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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 : 196, Vote : 0, Date : 2001-05-19 04:18:46
      
  [ 워터북 ] 삼일 밤을 샜다.
 


삼일을 꼬박 밤을 샜다.
일도 없는데
늘어지는건 뱃살뿐~~~~주~~~~~~~~~~~웃

별 소득이 없다.
오랜만에 찰흙을 만졌다.

벌써 뚝딱 3개 만들었다.
이틀 걸렸다.

찰흙 만지다가  망해본 넘은 나 밖에 없을거다.
나~                     이게 좋다
흙 만지는게 어느것 보다도 좋다.

전에 공동 소유 였던 디지탈 카메라가 없어
이 넘을 찍지 못하는게 아쉽다.
하긴 굳어 지지는 않는 찰흙이니
가만 냅둬두 되지만

난 나의 일상에서

컴퓨터와 멀어지기 위해
안간힘을 쓴다.(화장실두 아닌데~~)

거의 버릇처럼 이젠 맥주가 생활이 되어 버렸다.(~취했다.)
왜 내 일기를 여기에 쓰는 거지! (비몽사몽이군)

조금 있으면 동이 튼다.
나는 자겠지만
토요일 올림픽 공원으로 산책하는 날인데
날이나 좋으면 좋겠다.

편안한 맘으로
차카게 살아야 되는데
잘 안된다.

그냥 착카게 살렵니다.
치카~치카 ~(이빨 닦는 소리)
...



삼류    재미난 그림책이 있길래.....^^ 01/05/24 281 0
워터북    꿈 01/05/18 98 0
         
 
워터북     삼일 밤을 샜다. 01/05/19 196 0
  빨간가방       푸헐~1주일째 집에 못들어가고 있습니다... 01/05/19 123 0
  장어         [RE] ^^ 01/05/19 103 0
  빨간가방           잘 지내다니요..아주 죽겠습니다..ㅜ.ㅜ 01/05/20 87 0
  삼류             [RE] 오랜만이군요^^ 01/05/21 6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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