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 & A | 기타 질답란 |
Read : 77, Vote : 0, Date : 2001-06-04 01:21: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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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포디입니다. 또다시 재산이 느시는군요... ^^ 부럽십니다. ㅋㅋ 저도 노트북은 잘 모르는데요. 요즘 메모리값이 워낙에 X값이라 구입하실때 반드시 메모리를 업그레이드 하시는게 좋겠네요. 하지만 노트북용 메모리는 잘 모르겠습니다. 아무래도 대화맥(저도 여기서 샀었지요...)에서는 비싸게 받을테니... 조금 더 알아보셔서 어떤 메모리가 사용되는지 체크한후에 직접 구입하시는게 아무래도 더 싸지 않을까 생각되기도 하네요. 하지만... 여러모로 불안한 맘은 없지않아 있죠. 여담이지만... 전 예전에 그러니깐 약 5년전... 대화에서 메모리를 너무 비싸게 부르는거 같아서 다른 매장에서 메모리를 구입했더랍니다. 그냥 DIMM을 사서는 제 맥에 꽂을려는데 아니... 이게 아구(?)가 안맞는겁니다. 그래서 두눈 딱 감고 톱질을 해가면서 아구가 맞도록 한뒤에 꽂았더니... 쨍그랑~~~ 하는 시동음과 함께 시동이 안되더군요. 그때서야 깨달았습니다. 메모리를 잘못샀다는걸... 그 상태로 바로 다시 은박지에 메모리를 싼 뒤에 그 매장에 가서 시치미 뚝떼고는 새걸로 바꿨었죠. ㅋㅋㅋ 아무튼 그때 당시에는 맥용 메모리가 가격도 훨 비싸고 따로 구입해야 했었습니다. 요즘 맥 데스크탑 기종은 PC와 백프로 호환되니 싼 메모리를 마음놓고 사용할 수 있죠. 근데... 노트북 기종은 잘 모르겠군요. 하지만... 애플사의 스펙란을 보시면 아마 자세한 설명이 나올겁니다. 샤크는 저도 아직까지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원래 이 샤크를 관리하는 온세통신이 이상한 요금체계로 유명하더군요. 소다님의 경우처럼 그렇게 근 몇달간 청구서가 안나오는 경우도 다반사이구요. 도저히 나올수없는 이상한 액수가 나오기도 하고... 하여튼... 제 친구 녀석들도 다 샤크인데... 다들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라인도 많이 안정되어서... 솔직히 불만은 없네요. 그쪽은 아직도 그렇게 느린가요? 요즘은... 소다님처럼 저도 역시 복학생이라... 나름대로 열심히 학교생활을 하고 있습니다...는 아니라... 힘들어 죽겠군요. 이놈의 백수 기질은 사라지질 않아서 놀고싶은데 과제는 왜그렇게 많은지... 이제 또 시험기간이네요. 커헉.... 요 몇일간은 축구 때문에 친구녀석들이 몰려와서는 고기 꾸워먹은거 설겆이 하느라 지쳐 쓰러졌다가 친구 녀석 연애상담해주고... 놀아주고... 힘든 하루 하루 입니다. 하여튼 그 핑계로 몇일동안 제대로 놀고 있습니다.... 시간나면... 아니... 시간이 맞으면... 아씨큐에서 한번 만나뵙지요. 그럼.... 아이북 사셨다고 너무 자랑마시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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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da | 뉴아이북... 왜이리 소식이 없죠....ㅡ.... |
01/06/03 | 51 | 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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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디 | [RE] 뉴아이북... 왜이리 소식이 없... |
01/06/04 | 77 | 0 | ||||||
| soda | 자랑해야쥐~ ^^ |
01/06/04 | 36 | 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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