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말 틀린 것 없고
믿는 도끼에 발등찍힌다더니.. ㅜ.ㅜ
1주일도 안 되는 기간동안 20개에 가까운 글(여기 hotline에만)을 올려서 방만들어 달라고, Sysop한다더니, 왜, 왜, 왜, 왜 첫번째모임부터 불참이십니까? ㅜ.ㅜ
오리발내미실때부터 심상치않다는 주위의 의혹에도 불구하고 그럴 분이 아니라고 그랬는데..
어제 모임에 노사모인은 저 혼자였습니다. 다시말해서 maya님을 아는/뵌 사람도 저 혼자라는 말이죠. 다른 사람들 다 저만 봅디다. maya님 언제 오냐고.. ㅜ.ㅜ
maya님,다음 주에 뵙겠습니다. 지금 maya님이 첫 모임부터 불성실한 태도로 임하신 결과로 Final Cut Pro를 maya님이 가르치기로 저희 모인 사람들 사이에서 결정봤습니다. (교훈 : 모임 빠지면 어떤 책임을 지게 될지 모르니 꼭 모임 참석하십시오. ^^)
만약 오리발 또는 그에 준하는 언행을 하실경우 종신 Sysop에 임명되는 경사(?)가 있을 지도 모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maya님을 제외한 다른 분들 - 부담없이 오세요. ^^
* 자리제공은 물론이고 따뜻한 관심을 보여주신 유식님(본명이십니다) 과 김정현 과장님께 감사+박수를 아낌없이 보내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