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line   맥주나 마길도氏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

Read : 379, Vote : 1, Date : 2002-02-07 18:43:57
      
  [ HAN ] 마길도氏는 거짓말쟁이
 

다음은 마길도님이 작년 2월 6일에 [인터페이스 건에 관해]라는 제목으로 올린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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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마길도氏입니다.

여러분의 의견이 많았습니다.
눈이 아프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네요.
알겠습니다.

요즘 일이 많아서 바로 수정은 못하겠지만,
반드시 여러 맥 사용자님의 눈을 다시
편하게 해 드릴 것을 약속드립니다.

잠시나마 여러분의 안구에 누를 끼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마길도氏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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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길도氏님이 이 글을 올린지도 이제는 일년이 넘게 지났습니다.

작년 8월 마길도님이 윗글을 올린지 6개월정도 시점에서
제가 마길도님은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는 글을 올린 적이 있습니다.
(보시고 싶으신 분은 검색창에서 제 ID 로 검색해보면 읽으실 수 있습니다.)

마길도님은 그당시 글에 대한 아무런 해명도 하지 않은 채 묵묵 부답이었고
몇몇 분들은 저에게 비난의 글도 올리셨습니다.

이제 1년이 지난 시점에서 이 이야기를 또 하는 이유는
마길도님의 명확한 해명과 함께 공개 사과 내지는 그당시의 약속을 지키셨으면 하는 바램으로 올립니다.

제가 맥주의 인터페이스를 바꾸라고 때쓰는 것도 아니고 마길도님을 특별히 미워해서
이러는 것도 아닙니다.

이 맥주는 이제 맥 사용자들에게 널리 알려진 사이트가 되었습니다.
마길도님은 이 사이트의 운영자입니다.
운영자로써 마길도님이 한 말에 대하여 책임을 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마길도님이 일이 많아서 손을 못대고 있는데 억지로 강압하는 것이 아닙니다.
만약 인터페이스를 고칠 생각이 없으면 그냥 이대로 놔둔다고
한마디 글만 올리면 해결되는 것입니다.

제가 작년에 그에 대한 글을 올렸음에도 불구하고
마길도님은 한마디 해명도 없었습니다.

또한 맥주핫라인은 맥주나 마길도氏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라고 되어 있는데
글을 올리면 마길도님은 답변이나 관련 글들은 전혀 올리지 않고 있습니다.
몇몇 도우미들이나 다른 분들이 대신 대답해 주시지요.

예전의 맥주 초기(맥위크)때 마길도님의 답변이나 글들이 올라왔을 때는
맥주 핫라인이 활성화가 되어서 글들도 많이 올라오고 맥주 핫라인의 역할도
제대로 되었었습니다.

맥주나 마길도氏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하면 마길도님이 보고 있는지
반영이 되는지 알길이 없습니다.

제 생각이 다는 아니지만 어느정도 전달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제 글이 무례하였다면 죄송합니다. 글재주가 없어 논리정연하게 쓰지 못하고 생각나는대로 적었습니다.

운영자로서의 믿음이 가는 마길도님이 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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