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북의 경우 피스모 이후의 모델들은 파이어와이어 포트가 하나만 있는데 그것은 체인링크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대부분의 파이어와이어 외장하드는 두개의 포트를 가지고 있고 그 둘 중에 한 포트에 파워북을 연결하고 나머니 포트에 캠코더를 연결하시면 됩니다. 단 오리지널 타이테니엄 파워북 400과 500 모델의 파이어와이어 포트의 성능에 약간의 문제가 있기 때문에 전송 속도가 약간 느린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혹 드롭 프레임이 생기기도 합니다. 그 이후 버전의 파워북에는 이 문제가 없기 때문에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렇지만 대부분의 영상편집 경험자들이 외장 파이어와이어 하드의 전송 속도에 불만을 갖고 있다고들 하고 그래서 일반적으로 내장하드의 사용을 권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문제의 타이북 500을 가지고 있는데 일반적으로 내장하드를 잘 정리해서 영상 작업을 하고 작업폴더를 백업하는데 외장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제가하는 작업들이 거의 1분 이내의 작업이고 길어야 10분 이내이기 때문에 한 10기가 바이트 정도의 공간이면 넉넉하지요. 더 긴 작업을 위해서는 외장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그렇게 큰 문제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영상작업에서 하드를 절약하는 방법은 가편집을 면밀하게 기획하여 꼭 필요한 부분만 캡춰하는 방법을 추천합니다. 캡춰를 할 때 시간을 좀 더 들이더라도 가편을 한 후에 하는 것이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 저도 이 점이 궁금하네요. 저도 조만간 파워북을 하나 살려고 하는데 이 점 때문에 망설이고 있습니다. 제 생각에는 그냥 내장하드에 저장하는 수 밖에는 없는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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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파워북을 써볼려고 부단히 노력중입니다만,,
>>궁금한게 있어서 글 올립니다.
>>파워북을 쓴다면 파이어와이어 외장하드를 사용해야하는데.. 파워북에는 포트가 1개뿐입니다.
>>그렇다면, 외장하드와 캠코더를 어떻해 한번에 연결시키는지 궁금합니다.
>>파워북 쓰시는분들 답변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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