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rnel Panic으로 큰 골머리를 썩히던 한 유저가 단하나의 옵션변경으로 OS X환경이 확실히(!) 달라졌다는 글을 봤어요.
http://www.macfixit.com/ultimate/Forum35/HTML/001773.html
듀얼 G4 500, 1기가 메모리, 케이블모뎀/DHCP 을 사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OS X가 출시된 바로 그날 설치를 해서 사용했었는데 줄곧 말썽 뿐이었다고 하네요. 클래식이 OS X랑 충돌하고, 하루에 5번정도 시스템이 멎어버리고(!), 파인더 익스플러 Dock이 자꾸 종료되는 등, 원문을 보면 정말 참담하더군요..
근데
Then I went to the TCP/IP > Options and UNCHECKED the little box that says "Load only when needed".
박스 하나를 체크해제 하자 상황이 '극적으로(dramatically)' 변화되었다고 하네요.
클래식에서 몇개의 어플을 돌리면서 iTunes로 음악을 듣고 IE 5.1로 웹브리우징을 해도 클래식은 전혀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 등 상황이 극적으로 좋아졌다고 보고하고 있네요.
케이블 모뎀(두루넷) 사용하시면서 OS X 사용하시는 분들에게 참고되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