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사모 | 노는 것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
Read : 58, Vote : 0, Date : 2001-03-14 12:37: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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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귀가 멍멍해 질 정도로 싼타님의 '아내사랑 이벤트로 승화시키는 법'을 듣고 온
나는 잠시 내가 불쌍해 졌습니다.....마음을 가라 앉히려고??이불 푹 뒤집어 쓰고 들어오자마자 기냥 잤습니다. 자고 일어나니 진정이 좀 됩니다...잠이 보약입니다. 근데 이게 뭡니까.......큐빅님이 방금 전화해서 염장을 지릅니다. 어제까지만해도 시치미 뚝때고 있던 매딕님이....... 꽂이며 키티인형이며.....기타등등을 한바구니 가득??배달시켰답니다. 자랑할라고 입이 귀에 걸려선 전화를 했습니다...(전화로도 보입니다) 또 자야겠습니다.....자고나믄 좀 나아지겠지요...이 아픈맘이....... 글루미 화이트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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