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사모 | 노는 것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
Read : 23, Vote : 0, Date : 2001-04-12 09:25: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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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냥들..
오늘은 날씨가 무쟈게 좋습네당.. 완연한 봄 날씨네용.. 캬캬캬.. 수영하다 빨리가기 1,000원빵 해서.. 안 질려구.. 숨도 참고 가다가 (참고로, 아직 숨 못 쉼 - 물 속에서) 익사할 뻔 했슴당.. 노사모 분들을 생각하며.. 용기를 가지고.. 겨우겨우.. 1,000원을 먹었습네당. 시도의 부활을 추카하며..(자화자찬) 부활절이 다가오는 지금을 기하야.. 맛난 계란을 공수코저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보내실 곳은.. (참고로 삶은 것에다.. 이쁘게 그림을 그린 (왕)계란만..) 하늘 쬐끔 아래.(예전엔 하늘 위에 살았음.) 빛이 영롱한 곳에다가 보내심 되겠읍네당. 바쁘신 분덜은.. 계좌로 입금하시면.. 시도가 땀흘려 계란을 사먹도록 하죠. 이상 농아닌 진담이었구.. 모임을 가지셨다니.. 무척이나 부럽군여. 모임에 안 나간지.. 어언 1년이 넘는 군여. 배둘레 타이어 장어성과.. 제제, 명화공주 님 밖에 얼굴이 기억 안 나는 군요. 다른 님들은.. 제 멜루.. 이쁜 사진(편집 요함)과 함께 보내주심.. 감사하겠습네당. 특히 여성분들 환영.... 그럼 오늘도 즐건 하루 되시고... 담에 또 봐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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