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사모 | 노는 것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
Read : 66, Vote : 0, Date : 2001-06-02 11:35: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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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남자는 화나면 무서워...
메롱이는... 어제 비록 썰렁했지만 머리를 이쁘게 자르고(깎았다는게...더 가깝당...) 나오신 madsen 님이와서 넘 재미있었는데~ ^o^ 사실 정모라고 하여~ 처음이니깡..기대가 컸죠.. 노사모의 분위기로 보아 한 100명쯤(!%$#)오겠군..-_-; 그리고..그 호프집이 우리의 목소리로 꽈악~ 찰것이고.. 에또... 술못마시고 잠많은 메롱이가 중간에 살짝 꾸벅꾸벅 졸아도 아무도 모를것이다.. 근데 어제는 오붓한 모임이었습니다. 물론 목소리는 숫자에 비하여 컸지만~ 글구.. 제가 조는것도 들켰습니당.. 케케 어제 다들 잘 들어가셨는지... 전 어제 이빨만 겨우 닦고 쓰러져서... 지금 일어난거 있죠! 아하함~ 메롱이는 다시 즐거운 마음으로 진짜 정모를 기다릴래요~ ...........노사모답다는 정모를. 감기에 걸린.... 메롱. >시샵은 어디에.... >정모한다고 공지해놓고 어디에 있나요? > >6시 모임이라고 나갔더니.... > >그레이트랑 그의 앤이랑 둘뿐... > >7시가 지나도 아무도 안오고... > >한참 지나자 와이비님이랑 메롱이 등장... > >끝내 시샵은 안보이고... > >오늘 모임이 정모 맞나요? > >기분이 너무 꿀꿀해서 도망쳐 나왔습니다... > >집이 멀다보니 한참 자다가 기사아저씨가 박카스도 안주고 깨우더군요... > >30분동안 걸었습니다.... > >아~~~~ 그리운 그 옛날의 노사모는 어디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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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dsen | 우쒸~ |
01/06/02 | 63 | 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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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에롱 | [RE] 잠탱이 메롱이.. |
01/06/02 | 66 | 0 | ||||||
| 매너 황 | [RE] 우쒸~ |
01/06/02 | 56 | 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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