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우리 맥사용자끼리 하고싶은 이야기를 해요

Read : 192, Vote : 0, Date : 2001-05-31 13:36:16
      
  [ &--* ] 넘속상해여
 

구냥..요즘엔 누군가가 자꾸만 미워집니다.
그사람이 나에게 뭔가를 잘못하는것두 아닌데..
아마두 질투란 녀석이 이런일을 저질른것 같아여
얼마전에 성년식을 지내구 이젠 다 컷다구 생각했는데 저 아직은 넘 어린가봐여
나름대로는 열심이 기분좋게 할려구 하는데...잘안되네여
문득 내가 누군가를 미워하나보다라는 느낌을 받았어여..그때부턴 누군가를 미워하는
제 자신이 못나보여서 속상하거 있져..
그래서 요즘 맨날맨날 울기도하구 ... 하여튼 제맘을 저도 잘모르겠어여
그냥 두서없이 주절주절 적어봅니다.
요즘 날씨 참좋죠! 비가와야 한다는데.. 그래두 마냥 쨍쨍한 날씨가 싫진안네여
날씨만큼이나 제 기분도 맑을 수 있었음 좋을텐데여...
님들은 부디 날씨만큼이나 맑고 기분좋은 날이 되시길바래여


료리    고기국 머고파 01/05/31 124 0
nice    이건 병이야..아마도..(독백) 01/05/31 134 0
         
 
&--*     넘속상해여 01/05/31 192 0
  이웃집남자       [RE] 넘속상해여 01/05/31 102 0
  &--*         [RE] 넘속상해여 01/05/31 78 0
ⓒ 2001 zetyx.com / Skined by ZeZZ.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