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끼리 | 우리 맥사용자끼리 하고싶은 이야기를 해요 |
Read : 46, Vote : 0, Date : 2001-05-31 18:28: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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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은 이상합니다.... 뭐 하러 애들도 아니고 어른이 되어서도 전쟁놀이 하여 동생을 잃고
거기에 감동을 부여하는지. 그러면 살아남은 형은 조금 위로? 뒤에서 흐르는 눈물은 그를 낳은 여자인지 아님 이웃여자인지! 노래방에 가서 노래 부르러 갑시다. >>같은 프랑스 부대에 소속된 형제 가운데 동생이 독일 군 총에 맞아 쓰러졌다. 그의 형은 장교에게 자기가 동생을 데리고 올 수 있도록 해달라고 부탁했다. >>“죽었을지도 모르는데...” 장교가 말했다. “시체를 찾겠다고 그런 모험까지 하기에는 지금 상황이 너무 위험하지 않나?” >>형은 계속해서 간청했고 장교는 승낙할 수밖에 없었다. 형은 전선에 뛰어들어 동생을 어깨에 짊어지고 돌아왔지만 그는 이미 숨을 거둔 뒤였다. >>“이것 보게.” 장교가 말했다. “목숨을 걸어서 얻은 게 도대체 뭔가?” >>형이 말했습니다. “저는 동생이 나한테 기대했던 일을 했습니다. 그리고 나는 그 보상을 받았습니다. 내가 전선으로 뛰어들어 동생에게 기어가자 동생이 제 팔을 잡으면서 말했습니다. “형. 나는 형이 올 줄 알았어. 그냥 올 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라고... >> >> >>“진정한 비극은 정신을 바짝 차리고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지 않은 자의 비극이다.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펼쳐 보지도 못하고 자신의 모습 그대로 우뚝 서보지도 못한 자의 비극 말이다. >> >> >>... 백수 3일차... >>이제 알았다. 집엔 커피가 없다는 것... >>... 커피부터 사러 가야지... >>커피 마시고 정신차려야지... >> >>(사족) 집은 아이비엠이라... ^^; 맥관련 사이트 들어가려면 좀 힘들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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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rishnba | 믿음... |
01/05/30 | 94 | 0 | |||||||
| Mr X | 왜 갑자기... |
01/05/31 | 37 | 0 | |||||||
| krihsnba | [RE] 왜 갑자기... |
01/06/11 | 10 | 0 | |||||||
| 이웃집남자 | [RE] 믿음... |
01/05/30 | 61 | 0 | |||||||
| krishnba | [RE] 믿음... |
01/06/11 | 1 | 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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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여자 | [RE] 전쟁 |
01/05/31 | 46 | 0 | ||||||
| krishnba | [RE] 전쟁 |
01/06/11 | 4 | 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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