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끼리 | 우리 맥사용자끼리 하고싶은 이야기를 해요 |
Read : 124, Vote : 0, Date : 2001-05-31 21:52: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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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
열분 나문닙도 점점 진해지고 지나 다니며 맞던 아카시아 대신 압 마당에 놉다 락게 서 있는 후박나무 햐안 널다란 꽃이 다시 나의 목을 길게 몽년처럼 눈 부시진 안지만 후박나무 아래 향내를 맞으며 먼 옌날 을 그땐 어머니가 고기를 며칠동안 살마서 잘고 길게 해서 밥을 넣어 열무김치와 먹곤 햇지요 파가 들어 갓엇는데 몰래 파를 꺼내 그릇엽에 두곤 했엇지요 가끔식 두부도 있곤 했는데 .... 올해도 어김없이 후박냄새을 맞고 있지만 고기국 생각에 후박 냄새를 대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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