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끼리 | 우리 맥사용자끼리 하고싶은 이야기를 해요 |
Read : 64, Vote : 0, Date : 2001-06-04 18:01: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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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우
처럼 과거를 잘라 낼수 없을까요 부끄러운 과거 기억나면 잊고 십은 과거 기억나면 잊지는 말아야지? 나는 나를 믿기 위한 여행이 필요해. > >잡념으로 하루를 다보내고도... >또 하루를 그렇게 맞는다... >... 아무것도 아닌 생각에... >... 혹은 이미 지나간 기억에... >... 간혹 이미 지나간 사람에... >... >... 이미 지나간 기억에 지금 내가 불행한 건 아닌데, >간혹 이렇게 리듬을 타듯 그렇게 빠져든다... > >... 건강이란 건 다른 게 아닌 거 같아... >... 찢어진 살에 닿는 소금 같은거말야... >... 건강한 피부라면 소금이 닿는다고 아프겠니? >... 상처난 피부니까 그런거지... > >... 이 딱정이가 아물고 떨어지면 그만일텐데... >참 더디다... >어쩌면 갑갑한 이 상처를 계속 붙들고 싶은 것도 같아... >익숙해지는 거지... >그다지 오래 갈수도 없는데, 시간속에... >그럴꺼라 생각하는데... > >... 시간이 참 더디네... > >산이나 한번 탈까... ^^; >(지나던 과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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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rishnba | 잡념이 길어서... |
01/06/03 | 123 | 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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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는 객 | [RE] 무우 |
01/06/04 | 64 | 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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