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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추천 레퍼런스 음반은 무었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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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메시지
vedder
the Lord of maczoo
the Lord of maczoo


가입: 2003년 1월 9일
올린 글: 1979
위치: sadangrotary

올리기올려짐: 금 6월 06, 2003 3:09 am    주제: 여러분의 추천 레퍼런스 음반은 무었입니까?

베더입니다.
질문 그대롭니다.
여러분이 좋아하시는 추천 음반을 부탁드립니다.
역쉬 다른 분들에겐 서로서로 도움이 될 듯합니다.

제 경우엔 특정 음반이 아닌 직접 구은 작은 씨디를 가지고 다닙니다.

마이클잭슨의 "black or white"입니다.

이 음반에 실린 곡들은 제 느낌에 그다지 예전의 흑인스러운 잭슨 스럽지 않지만 지금 10년이 된 음반임에도 세련된 내공의 믹스라 생각됩니다.
분명 밸런스상 보컬보다 악기들의 음량이 더 큼에도 또렷이 들리는 보이스 의 선명함이 재미있습니다.

근래에 들어 avril ravin의 음반도 제 미니 cd안에 담겨서 들고 다닙니다.

그중 곡은 "sk8er Boi"이구요.
근래의 미국에서의 락음반의 믹스를 듣는거 같아 기분 좋습니다.
특히 기타사운드가 용감하고 도발적이군요... (헤비하다거나 뭐 그런뜻이 아닙니다)

또 하나는 Justin Timberlake의 cry me a river입니다.

그 밖에 lenny kravitz의 always on the run도 들어 있습니다.



이런 목적의 음악들은 비교적 최신것을 들으려 하는데 잭슨형님것은 오래 되었긴 오래되었군요..근데 하나두 안 촌시러워요.~~
그리고 머틀리크루의 power to the music도 있군요...

전 빈스 닐보단존 코라비가 더 좋습니다...
1집부터 현재 앨범까지 다 가진 매니아입니다만 빈스의 코맹맹이도 좋지민 코라비가 더 제 취향입니다..
이 곡은 드럼 쏟아지는 빠워풀한 타미리의 드럼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돠..


다들 사진 첨부 하시기에 저두 수정 했습니다...ㅋㅋ


ps :부정기적으로 설문이 있습니다.
나중에 보시면 귀한 정보가 될수 있을거라 생각하기에 남겨둡니다.
필독사항으로 일정기간 있다가 보통글로 바뀌기에 글이 밑으로 내려가서 안보일겁니다.
검색메뉴에서 Sound & MIDI에서 단어검색해보세요..

우선 첫번째 설문으로

1 선호하는 eq에 관한 설문입니다.

두번째로는

2. 선호하는 악기소개입니다.

세번째로는

3.여러분의 추천 레퍼런스 음반은 무었입니까?
_________________
studio vision pro ~


vedder 가 목 9월 25, 2003 12:17 am에 수정함, 총 3 번 수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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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wh4376
lunatic of mac
lunatic of mac


가입: 2003년 4월 21일
올린 글: 292
위치: 방배동~~

올리기올려짐: 금 6월 06, 2003 12:09 pm    주제:

스틸리 댄의 음반들이 저의 레퍼런스 음반 입니다...
워낙 리얼 연주를 좋아하다보니... '아자' 나 '갓쵸~' 같은 음반은 아직도 사운드의 쳥명함이 돋보이던데요... Surprised
글구 펫 메시니의 음반들은 소프트하면서 섬세한.. 그리고 집중할 수 있는 매력을 지닌 음반들 이라 생각합니다...
특히 최근작에서의 믹스 발란스와 마스터링은 거의 황홀함을 맛보게 해주더군요....
산타나의 최근작 또한 믹스와 마스터링의 조화가 대단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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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t iris
Dr. Mac
Dr. Mac


가입: 2003년 2월 6일
올린 글: 565
위치: 미국 태네시 내쉬빌

올리기올려짐: 금 6월 06, 2003 2:11 pm    주제:

저도 cwh4376님께서 좋아하시는 Steely Dan 의 Gaucho 앨범 상당히 좋아합니다Smile

깨끗하고 산뜻하고 깔끔하고. 스피커 길들이기랑 처음 듣는 스피커 테스트 할때 제일 먼저 트는 씨디가 바로 가우쵸 앨범 이죠Smile

Pop/Rock 쟝르에서는 Jump Little Children 의 Vertigo 앨범을 레퍼런스로 이용합니다.

엔지니어 David Leonard 가 믹싱한 앨범으로 부드러운 팝 보컬에 강렬한 (Rock 의 그런 강함은 아닌) 기타나 드럼 사운드.. 정말 멋진 밸런스로 믹스된 앨범입니다.

R&B 나 Pop/Ballard 쟝르의 음악은 레코딩 GOD 로 존경받는 Bruce Sweiden 이 참여한
거장 퀸시존스의 앨범 Q's Jook Joint 를 최고로 뽑습니다.

다양한 쟝르의 음악을 정말 최고의 뮤지션들과 최고, 최고 들이 모여서 작업한 앨범이라
엔지니어 지망하시는 분들께 위위에 언급된 가우쵸 앨범과 함깨 꼭 추천하는 레퍼런스 앨범 입니다.

Hard Rock/Metal 은 Nickerback 의 Silverside Up 앨범을 자주 애용합니다.

메탈 기타의 교과서 라고도 할수있는 이 앨범은 Randy Stab 의 매력있는 믹싱 테크닉이 돋보이는 명작이죠.

그리고 빼놓을수 없는 이 앨범...

Metallica 의 ...And Justice For All
공포의 드럼과 기타와... 두말하면 잔소리인 앨범이죠Smile

음... 또 생각해보면 있을텐데... 지금 이정도가 바로 생각이 나는군요Smile

아... 그리고 이 앨범..

다양한 쟝르의 음악들이 멋지게 잘 작업된 한국의 앨범 입니다.
몇몇 영어가사로 된 곡들에서 좀 어설픈 분위기가 나는게 옥에 티 라고 하겠지만..
참 휼륭한 앨범이라고 생각합니다Smile
_________________
Sound + Mac = Sound On 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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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0508
Bacchus
Bacchus


가입: 2002년 8월 15일
올린 글: 969

올리기올려짐: 토 6월 07, 2003 12:57 am    주제:

저의 것도 결국 중복이네요. 역시 좋은 작품은 어디서나 인정받나 봅니다.
전 크게 Donald Fagen의 작품들과 Quincy Jones의 작품들을 다 추천합니다.
단지 레코딩뿐만 아니라 음악적으로도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습니다.
Donald Fagen은 결벽증(?)적인 장인정신으로도 유명하죠? ^^;
Quincy Jones는 두말이 필요없는 아티스트고 그의 솔로앨범은 물론 마이클잭슨과 함께한 작품도 훌륭합니다.
다른 걸 꼽으라면 제 CD리스트에 하나밖에 없는 유일한 여성 가수이자 힙합 앨범인 Shae Jone의 Talk Show를 추천합니다. 제 룸메이트였던 Johnson의 말로는 잠시 인기있었다가 사라졌다고 하더군요. 조금만 더 예뻤어도 성공할 수 있었을텐데... 2집이 아쉬웠던 가수였습니다.
제가 듣기엔 깔끔하고 세련된 느낌입니다만 갱스터 스타일의 베이스를 빠방빵 때리고 거친 사운드의 남성적인 스타일과는 조금 거리가 있는 듯합니다.

_________________
G4 1.25 - Logic Pro - Think About the Environment


jo0508 가 일 6월 08, 2003 10:49 am에 수정함, 총 1 번 수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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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rdear
lunatic of mac
lunatic of mac


가입: 2003년 1월 23일
올린 글: 194
위치: 일산 서울 왔다리 갔다리

올리기올려짐: 일 6월 08, 2003 4:50 am    주제:

스틸리 댄, 도널드 패이건, 퀸시 존스는 정말 도움이 됩니다. 그밖에 저는 스팅의 머큐리 폴링, 메탈리카의 라이브 앨범, 이씨엠 레이블에서 나온 팻 메시니 음반들, 반지의 군주 디브이디, 블리자드의 게임들, 플스2의 귀무자 시리즈를 듣고 보고 플레이합니다. ^^ 돈되는 일이면 무슨 일이건 마다않는 저같은 프리랜서(말이 좋아 프리랜서 --;Wink한테는, 영화나 게임도 많은 도움이 되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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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품 사용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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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밝설
Dr. Mac
Dr. Mac


가입: 2002년 8월 14일
올린 글: 577
위치: 日中有三足烏가 있는 阿斯達.

올리기올려짐: 월 6월 09, 2003 9:19 am    주제:

편하게...
Keith Jarrett의 "Belonging", "The K?ln Concert", Pat Metheny의 "Rejoicing"
[Belonging] [The K?ln Concert] [Rejoicing]

마음이 우울할때...
Keith Jarrett의 "The Melody At Night, With You", John Coltrane의 "A Love Supreme", Charlie Haden의 "Beyond The Missouri Sky"
[The Melody At Night, With You] [A Love Supreme] [Beyond The Missouri Sky]

드럽고, 뒤엎고 싶을때...
Keith Jarrett의 "Nude Ants", John Coltrane의 "Ascension", Pat Metheny의 "Zero Tolerance For Silence"
[Nude Ants] [Ascension] Zero Tolerance For Silence

몇개 더 추가한다면...
Pat Metheny와 Ornette Coleman의 "Song X", Ornette Coleman의 "The Shape Of Jazz To Come", Eric Dolphy의 "Out To Lunch!"

[Song X] [The Shape Of Jazz To Come] [Out To Lunch!]

눈치채신 분들도 있겠지만 제가 좋아하는 재즈는 포스트 콜맨 스타일입니다.
Ornette Coleman, John Coltrane, Eric Dolphy, Don Cherry, Cecil Taylor, Art Ensemble Of Chicago, Charlie Haden, Keith Jarrett, Jan Garbarek, Pat Metheny

이들의 음반 중에서 욕 안얻어 먹을(?) 것으로 골라봤습니다.
그렇다고 그런 상황에서 들어야한다는 것은 아닙니다.
고러다 CD 빠개버리는 일이 벌어질수도 있거든요...
암튼 첫번째, 두번째 줄의 것들은 듣기에도 부담 없습니다.

제가 Free Jazz 쪽을 먼저 접해서 그 영향권내에 있는 음악인들 위주로 듣고,
그 거꾸로 Bop까지 거슬러 올라가며 음반을 구했죠.
70년대에서 현대까지의 연주인들도 프리재즈 영향을 받은 이들 빼고는 거의 모릅니다.

때문에 퓨전, 재즈록 쪽은 요즘 잘 나가는 음악인도 대부분 모릅니다.
돈 없어 관심 있는거 사기도 벅차거든요.
이럴땐 구속이 적었던 20대가 그립습니다.

800여장의 재즈 음반중 가장 좋아하는 키스쟈렛 것이 100장이 넘는데도 아직 못산게 10여장은 되니말이예요.
LD는 예전에 사논걸 비디오로 떠놓고 보지만 DVD는 아직 한개도 못사봤습니다.
내내 LD와 같은 것이지만 신작들도 있는데 돈이 웬수군요...

아참, east iris님 기회되시면 Quincy Jones의 "This Is How I Feel About Jazz" 음반을 들어보세요.
그가 50년대 말부터 재즈계에서 밴드리더겸 트럼페터로 활약하다 70년대에 퓨전, 팝으로 전향하기 이전의 음반중 (그바닥에선) 유명한 거랍니다.
[This Is How I Feel About Jazz] [Pure Delight]


좋아하는 음반얘기 나오길래 재즈쪽은 없어서 설명같은거 빼고 한번 써봤습니다.
재즈 관심 있는 분들 많으시면 나중에 쓰지요. 물론 제 전문분야인 옛날거만요. ㅋㅋㅋ
그럼, 전 또 잠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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衆은 善惡과 淸濁과 厚薄을 相雜하야 從境途任走하야 墮生長肖病歿의 苦하고 哲은 止感하며 調息하며 禁觸하야 一意化行하야 返妄卽眞하야 發大神機하나니 性通功完이 是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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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teaux
m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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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 2003년 1월 27일
올린 글: 67

올리기올려짐: 월 6월 09, 2003 10:56 am    주제:

프로듀싱-믹싱이 훌륭한 음반을 꼽자면 셀 수도 없이 많겠죠. 장르마다 다 다를 테고. 모노 시절에는 필 스펙터의 음반들이나 비치 보이스의 [Pet Sounds] 같은 게 대표적일 테고, 멀티트랙 스테레오 초기에는 비틀즈의 [Sgt. Pepper]나 핑크 플로이드의 [Dark Side of the Moon] 같은 것들이 있겠고... 그런데 사운드란 게 워낙 유행을 타는지라 예전에 그렇게 좋게 들렸던 것들도 한 10년 지나면 정말 촌스러워지기도 하더군요. 물론 또 얼마 더 지나면 복고의 바람이 불어 그 사운드가 다시 유행의 전면에 서기도 하지만 말이죠. 요즘 밴드들이 80년대 신쓰팝 사운드 열심히 흉내내는 것도 그런 맥락에서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여간 근래들어 훌륭하다고 생각했던 음반 몇 장만 추리자면

N.E.R.D. [In Search of...] (2002)



최근의 히트곡 제조기로 알려진 프로덕션 그룹 넵튠즈(Neptunes)의 분신입니다. 두고두고 들을 만한 음악은 아니라고 보지만 사운드 하나만큼은 정말 훌륭하게 뽑아내는군요. 귀를 예리하게 찔러오는 기타와 신쓰 사운드가 매력입니다.

Wilco, [Yankee Hotel Foxtrot] (2002)



우여곡절 끝에 발매된 미국 인디펜던트 록 밴드 윌코의 작품은 그쪽 계통에서는 기린아로 알려진 짐 오루크(Jim O'Rourke)가 프로듀스했습니다. 정식으로 음악을 전공한 이 친구의 오묘한 전자 노이즈는 윌코의 뛰어난 멜로디 감각과 더불어 주의깊게 들어볼만 합니다.

Goldie, [Timeless] (1995)



지금은 이것도 유행이 한물 갔지만, 한때 전자음악-댄스계를 휩쓸었던 정글-드럼앤베이스의 황제 골디의 대표작입니다. 프로듀서 겸 엔지니어인 Howie B는 영국쪽에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인물로, 이 시기를 전후해서 매시브 어택, 뷰욕 등의 대표작들을 만든 사람이기도 합니다. 골디의 비트 프로그래밍이 제아무리 훌륭하다 해도, 하위 비와 녹음을 하지 않았다면 이런 걸작이 나왔을까 의심스럽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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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u ist alle Theorie, und gruen des Lebens goldner Baum -- Goethe, [Fau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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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eau
Bacch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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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 2002년 8월 14일
올린 글: 962
위치: 서울

올리기올려짐: 월 6월 09, 2003 3:18 pm    주제:



음악적으로 저에게 지대한 영향을 주는 "Depeche mode" 입니다..

Depeche mode의 "Songs of faith" "Ultra" .. 추천합니다..

어릴때부터 워낙에 골수 팬이라..

Depeche mode의 데뷔 앨범부터 지금까지 나온 앨범 모두를 갖고 있는데..

그들의 초창기 FM사운드의 가벼움도 무척 인상적이지만..

한동안의 공백기를 깨고 발매된 위의 두 앨범은 정말 명반입니다..

데이빗 가한의 남성적인 보컬과 마틴고어의 작곡 실력이 완숙의 경지에 있슴을 알 수 있는....

정말 멋진 음반이죠...

가장 최근에 발매된 "Exciter"앨범도 좋지만..

왠지 저는 이 두앨범에 마음이 갑니다..

전자음과 어크스틱 악기의 조화는 가히 환상적입니다..

최근엔 마틴고어가 솔로앨범을 발매 했다는데.. 아직 들어 보진 못 했네요..

얼른 들어 봐야 할텐데... 흠....


"Depeche mode"의 전 멤버이자 "Yazoo"로도 활동을 했던

빈스클락과 앤디벨이 만나서 만든 그룹 "erasure"의 셀프 타이틀 앨범입니다..

여전히 아날로그 사운드를 고집하는 그룹이죠..

빈스클락의 아날로그 신스의 에디트 능력은... 타의추종을 불허합니다..

단순한 코드진행의 깔끔함에 어우러지는 아르페지오... 멋지죠..

이 앨범의 5번째곡 "Rock me gently"는 제가 무척 좋아하는 곡입니다..

아날로그 신스로 표현의 무한함을 느끼게 해 주는.....

이 음악을 듣고 있으면 멋진 상상의 여행을 떠나곤 하죠..

여러분들도 들어 보시고 함께 여행을 떠납시다~~~ ^^/
_________________
홈페이지 개장!!
내이름은 오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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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tdown
Dr. Mac
Dr. Mac


가입: 2003년 5월 4일
올린 글: 665
위치: 高空偵察機

올리기올려짐: 월 6월 09, 2003 11:41 pm    주제:

안녕하세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U2 입니다.



그리고 Corrs는 우연히 보게된 MTV-UNPLUGGED LIVE DVD를 본후 좋아하게 된 그룹입니다.

U2의 BOSTON LIVE 2002 DVD와 Corrs의 MTV-UNPLUGGED LIVE DVD는 꼭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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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zzy
the Lord of maczoo
the Lord of maczoo


가입: 2002년 8월 14일
올린 글: 2271
위치: this time...

올리기올려짐: 목 6월 12, 2003 11:08 pm    주제:

오찌의 추천음반임다.



물론 첫빠따는. ozzy겠죠.. ^^

그중에서도 오지 솔로시절의 두번째 앨범 그러니깐 랜디로즈의 유작앨범이 되버린
diary of the madman입니다.
흔히 오지의 앨범중에 많이들 꼽는건 i don't know나 crazy train, mr crowley등이 들어있는 1집이나 tribute이죠
블랙사바스때는 토미 아이오미와 악과 악의 대립이라고 많이 말을 하구있고 랜디로즈와는 선과 악의 대립으로 많이 표현하는데요 이 앨범이 완결판이라고 할수 있겠죠..




라디오헤드의 앨범중에 하나를 뽑는다는게 참 힘들다.
1집의 creep, thinking about you, 2집의 fake plastic trees, high and dry... 등등 많은 좋아하는 곡을 뒤로 한채 이 앨범을 정한건..
전체적인 앨범의 퍼포먼스가 좋기 때문이다.
1집이나 2집은 약간 가벼운 거 같고 4~5집은 너무 락을 벗어난것이 아닌가 싶다.
^^ <- 물론 개인적인 의견이다. 4~5집이 나쁘다는건 아니고...
3집이 제일 중심이 맞는거 같다.




LP빽판으로 소장하고 있는 앨범이다.
black metal의 1세대 (물론 태생은 black sabbath라고 생각하지만..)로
NIN처럼 원맨밴드이다.
특히 이 앨범을 좋아하는건 전 앨범은 스피드만을 강조한 것을 깨고 좀 염세적이고 사악한 분위기로.. 또다른 장르 둠메틀이라는 것을 나오게 한 작품이다.
지직거리는 빽판을 들으며 이 앨범을 씨디로 구해보겠다고 고생했는데 아직 구하고 있지 못하는 앨범이다. ^^



이번 앨범을 못들어보긴 했지만 (이넘의 인터파크가 맥에서 결제가 안되어서리..멜을 보내놨으니 별 이야기 없으면 피씨방이라도 가야겠다.. ㅡㅡWink
내가 마릴린 맨슨을 좋아하는 이유는 체제에 타협하지 않은.. 기존의 보수와 손잡지 않는 락의 반항정신을 뚜렷하게 표현하기 때문이다. (물론 다른 그룹도 많지만) 마릴린(섹스)와 맨슨(폭력)을 교묘하게 합친 그의 이미지는 너무나 독특하다.
인더스트리얼로 시작해서 마릴린 맨슨만의 음악을 표현하는 그의 비주얼/사운드 이미지는 누구도 흉내낼수 없을거 같다.



한국 스카펑크그룹 레이지본의 1집이다.
인디앨범에 실린 큰푸른물로 알았던 그룹인데 나름대로 사운드가 딱 잡혀있는 밴드이다. 지금은 일본으로 돌아간 트럼팻의 진 토시오가 좀 아깝긴 하지만 들어보면 실망은 하지 않을거 같다. ^^
_________________
theOzzy.com
MacInside

be F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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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tomusic
maczoo doumi
maczoo doumi


가입: 2003년 1월 22일
올린 글: 1563
위치: som

올리기올려짐: 금 6월 13, 2003 3:27 pm    주제:


솜다방에서 왕따당하진 않을런지..^^;;
어째어째 일이 엮이다보니 이런(?)음악이 제 지침서가 됩니다..

KODO입니다..
Taiko라는 북..(한국어로 직역하면 큰북이죠..^^) 소리가 너무 좋습니다..
아직도 때북효과는 따라갈 수가 없습니다..컴터음악의 한계일런지..는 아니겠고..
실력의 한계인듯합니다..

때북효과 한 수 갈쳐주실분 없으신가요?

보온병에 이부키라는 앨범이 있습니다
리듬의 변화무쌍함과 소리에 매력을 느끼시고 싶으신분 볼륨 업!업!하시고 들어보세요~
다이나믹레인지가 넓고 중저음위주라 볼륨을 작게 들으시면 소리 안난다고 플레이어체크하게 됩니다
_________________
CD로 음악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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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ndard
master
master


가입: 2003년 5월 29일
올린 글: 355
위치: 서울

올리기올려짐: 월 7월 14, 2003 12:02 am    주제:

- date expired. subject deleted -

standard 가 수 9월 10, 2003 5:18 am에 수정함, 총 3 번 수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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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DDG
the Lord of maczoo
the Lord of maczoo


가입: 2003년 5월 7일
올린 글: 1017
위치: 서울논현동

올리기올려짐: 월 7월 14, 2003 4:03 am    주제: dma

음.. 이미지 어캐 집어넣는지 몰라서 그냥 글만 남겨요..^^

허접이지만 지나다 제가 좋아하는 명반들 사진들이 보여서 ^^

래니크래비츠 베스트 앨범 좋구요 ^^

제가 생각하기에 전곡 다 버릴것 없는 앨범으로 머리속에 바로 떠오르는건

앨라니스 모리셋 1집.. ^^ [누구에게나 부담없이 선물할수 있는 장점!]

metallica / u2 /다 좋죠.에혀 괜히 끼어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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