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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dder the Lord of maczoo

가입: 2003년 1월 9일 올린 글: 1979 위치: sadangrot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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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려짐: 목 9월 25, 2003 12:23 am 주제: [설문] 가상악기의 품질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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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드웨어를 대체할만하다.
2. 아직 하드웨어에는 안되겠다.
3. 좋긴 하지만 너무 cpu 점유율이 커서 실용성이 의문이다.
4. 샘플러 등은 괜찮으나 악기들은 좀 그렇다.
5. 악기는 좋은데 샘플러등이 아직 모자라다.
위의 설문은 전반적인 예입니다..
예를 들어 어떤건 하드웨어가 낫고 어떤 경우엔 가상악기가 나을수도 있습니다만 ...
그런거 무시하고 전반적으로 볼 때입니다...
저부터 쓴다면 ....
3번입니다..
사실 가상악기 그러면 공짜라는 인식이 있어서리,,,, 어찌보면 그 품질을 논하는데 격하 시키는 요인이 되기도 하지만 만약 몇십만원씩 정품을 구입하는 일본이나 미국의 유저들의 경우 투자가치가 인정 되기에 사는게 아니겠습니까?
그러나 제 주변에도 보면 아직은 아니다라고 하시는 분들이 꽤 있습니다..
제 개인적인 경우는 사실 악기가 컴안에 들어 와 있기에 편할거 같았지만 더 귀찮더군요,,, 잘 안쓰긴 하지만 그래도 한, 두개씩은 사용합니다. _________________ studio vision pro ~
vedder 가 목 9월 25, 2003 9:29 am에 수정함, 총 1 번 수정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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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s lunatic of mac

가입: 2003년 3월 8일 올린 글: 119 위치: 작업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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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려짐: 목 9월 25, 2003 7:25 am 주제: Re: [설문] 가상악기의 품질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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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저는 2번입니다....
처음에 VSTI 로 다 해보려고 소프트 신스를 두개나 정품을샀었지만
포기했습니다...아날로그 모델링 소프트들은 리얼아날로그와는 비교할수없을정도입니다...
처음엔 많이 기대했었는데 여러가지 리얼아날로그들을 많이 써본결과
비교조차도 거부될 정도입니다...
개인적으론 그냥 오토메이션같은것땜에 사용하기 편하다는것 뿐인듯합니다...
(레조넌스의 하이가 더작고 로우 컷 오프 에서 저음의 불안정 그리고 입체적이지못한소리, 소리의 불안정감 , 힘의 부족 등이 비교시 금방 알수있는 부분이죠)
샘플러도 힘과 개성에있어서는 아직 외장이 더 나은듯 생각되구요
물론 소프트만도 못한 외장 샘플러들도 있긴있지만요^^
배터리 같은 드럼용 샘플러도 그냥 오디오 트랙보다 좀 안좋은듯하구요...
할리온은 거의 절망의 사운드를...
하지만 이펙터 계열은 실용적인면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악기보단 좋은 플러그인들이 많더군요 ^^
말이 좀 절망적으로 흘렀네요..^^죄송합니다... ( _ _ ) 그냥 저의 경우였습니다....^^ _________________ Analog Forever...
http://cafe.daum.net/mpcmania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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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dioeo master

가입: 2003년 4월 9일 올린 글: 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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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려짐: 목 9월 25, 2003 8:33 a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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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역시 2번 입니다.
편의성에서는 압도적이지만 사운드는 절망적이더군요.
물론 그 자체의 사운드 퀄리티는 좋은 것 같습니다만
(일부 구식의 PCM 악기들에 비하면 훌륭하죠)
작업에 투입하여 믹스가 들어갔을때 뭔가 예전과는 다른... 너무나 다른
"떡" 이 되어 나오는 그... 덩어리진 느낌이랄까...
각각의 소리가 확 살아나는 그런 것이 없어서 참으로 난감했습니다.
제가 잘 사용하지 못해서 그럴 수도 있지만,
객관적인 하드웨어 악기와의 우열을 비교한다는 점에서는
하드웨어의 손을 들어줄 수 밖에 없네요.
제가 막 써도 소리가 곧잘 나오니깐요 -_-;; _________________ www.당신은알고있는가.kr 으로 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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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ndard master

가입: 2003년 5월 29일 올린 글: 355 위치: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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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려짐: 목 9월 25, 2003 11:01 a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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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te expired, subject deleted -
standard 가 화 11월 04, 2003 1:52 am에 수정함, 총 2 번 수정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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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gs maczoo doumi


가입: 2002년 11월 17일 올린 글: 946 위치: 네트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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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려짐: 목 9월 25, 2003 5:40 p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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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3번입니다..
하드웨어가 쑥쑥성장하고 1년에 몇배씩 빨라지고 있지만
소프트웨어들도 거기에 맞춰 거대해지고 ...
앞으로도 항상 cpu파워부족으로 목말라 하지 않을까 예상합니다..
농담이지만,
제가 전세계 음악 소프트 개발자를 총괄하는 사람이라면
오늘부터 개발하는 소프트웨어는 무조건 g3-266을
최고 권장사양으로 맞추라!...라고 지시내리고 싶네요.
cpu에 맞추느라 성능이 내려가거나 조금이라도 버벅대게 만들면
사표받고..^__^
품질등은 제가 귀가 이상한 관계로 말씀드리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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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va heavy mania

가입: 2003년 5월 25일 올린 글: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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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려짐: 월 9월 29, 2003 2:21 a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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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같은 경우에는 좀 이상할지 모르지만 5번입니다..
샘플러에 관심이 많은지라 거의 모든 유명하다는 샘플러는 빚을 내서
써보았는데요..
소프트 샘플러는 대용량과 편의성에서는 외장샘플러를 무력화시킬지 모르나
제가 하는 음악에는 도무지 맞지를 않네요..
저도 유행 때문에.. 모든 음원과 작업을 소프트로만 시험삼아 해보았습니다만..
결과는 다시 예전 작업스딸을 찾게 만들던데요.
물론 시디가 처음 나왔을때 고집스럽게 LP를 옹호하던 사람들은 원시인 취급 받기도
했지만.. LP는 민수용에서 점차 산업용-_-;;(일렉트로닉 음반 쪽이나..힙합..
DJ 컬쳐의 backbone으로..)으로.. 나름대로의 타협할 수 없는 영역 안에서
살아남고..잘 명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DAT도 마찬가지구요..
전 불필요한 외장악기는 처분했지만.. 메인급 악기들은 끝까지 팔지 않으렵니다..
소프트웨어 스딸이란게..유행일 수 있습니다.
90년대 테크노에서도 70년대 악기가 판쳤듯이.. 외장의 시대는 꼭 다시 오리라
확신합니다.
그땐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악기의 적절한 절충이 이루어지겠지요..
하여튼 리듬 쪽은 전 소프트웨어 샘플러를 절대 쓰지 않습니다..
귀찮아도 녹음 일일이 해서 쓰죠.. _________________ 스쿠알렌의 계절
josva 가 월 9월 29, 2003 1:29 pm에 수정함, 총 1 번 수정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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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후니 master

가입: 2002년 12월 9일 올린 글: 491 위치: 대~한민국!--서울--미아9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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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려짐: 월 9월 29, 2003 2:56 a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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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같은 경우는 윈도우즈 에서 아는 형과 함께 노래를 만듭니다 ^^
음.. 제가 미디 악기 등이 없어서 모르겠으나.. 저같은 경우는
충분 합니다 ^0^ 전 쿨에디트? 등 을 쓰는데요 참 잼나게 합니다
그리고 부족함을 못느낍니다 헤헤헤.. 그리고 드럼 박자를 찍어
돌려서 하는 프로그램 이 있는데 그걸로 박자 넣어 주고~ (프로그램 이름이 생각
안납니다 -_ㅠ) 제가 아마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취미 등등 으로 하는거라..^^
부족함은 못느낍니다 헤헤^^;
아 그리고 질문이요 제 무료 계정에다가 제 노래 올려서
어떻게 링크 시켜서 다른 분들이 들을수 있도록 할수 있나요?^^;; 알려주세요>_<; _________________ >_< 하얀사과 정말 맛있어요 +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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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corn9 the Lord of maczoo

가입: 2003년 2월 5일 올린 글: 1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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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려짐: 월 9월 29, 2003 9:34 a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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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2번입니다.
편의성면에서는 좋긴한데. 아직은 안되는거 같더라구여..
그나마 샘플러쪽은 가상신스들보다 낫긴한데.. 어쩔 수 없이 사용하는 편이구여..
베터리의 경우에는 정말 쓰기 편하긴한데. 믹스다운해보면 왠지 모르게 얇아지구..
좀 그렇더라구여..
Waldorf AFB-16 같은 외장 필터들을 통해서 나오면 또 어케 될지 모르겠지만..
여튼.. 아직은 안되는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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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s lunatic of mac

가입: 2003년 3월 8일 올린 글: 119 위치: 작업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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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려짐: 월 9월 29, 2003 11:06 a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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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스바님...^^ 내용은 5번 인데요 ㅎ ㅎ
제 생각도 비슷하구요...
모든 분들이 여러악기들을 다 들어본후 비교할수있는 여건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날로그든 뭐든 직접 비교해서 들어봐야 알수있는것같아요.... _________________ Analog Forever...
http://cafe.daum.net/mpcmania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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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va heavy mania

가입: 2003년 5월 25일 올린 글: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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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려짐: 월 9월 29, 2003 1:29 p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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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흑 베이스님.. 죄송합니다;;;
5번이네요;;
아이구 챙피해..;;;; _________________ 스쿠알렌의 계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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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rdear lunatic of mac

가입: 2003년 1월 23일 올린 글: 194 위치: 일산 서울 왔다리 갔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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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려짐: 화 9월 30, 2003 1:31 p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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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 스타일과 하고자 하는 음악장르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제 경우엔 대체로 1번입니다. _________________ 정품 사용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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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iko heavy mania

가입: 2003년 4월 9일 올린 글: 70 위치: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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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려짐: 목 10월 02, 2003 12:13 p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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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은 2,4번입니다.
샘플러를 이용한 리듬쪽은 그런대로 괜찮은것 같은데
소프트 신스는 하드웨어악기와 섞이면 잘 튀지도 않고...
하지만 한편으론 이런 생각도 해봅니다.
정말 소리에 대해 귀가 있는 사람들은
좀 허접한 소리라도 잘 에디팅해서 좋은 소리가
나게 하더라구요...
외국의 경우 정품사서 잘 쓰는것 보면
저를 포함해서...안좋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모르는
노하우가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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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tomusic maczoo doumi


가입: 2003년 1월 22일 올린 글: 1563 위치: 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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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려짐: 목 10월 02, 2003 1:19 p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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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가상악기와 하드웨어의 구조에 대해 생각해보게 됩니다
아날로그 악기를 제외하면 어차피 다 가상악기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차이는 어디서 오는걸까요?
저는 1번입니다.. 제경우는 현재 하드웨어를 대체하고 있습니다. 디지털악기에 한해서..
가상악기의 경우 믹싱시 때깔이 죽어버리는 경우때문에 많이 고심했었는데
믹싱과 소스의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가상악기는 씨퓨점유율때문에 외장하드웨어악기보다 사운드처리과정을 줄여놓은게 많습니다
그리고 가상악기의 올바른 사용법도 중요하구요
참 어처구니없는게 가상악기에 따라오는 프리셋들이 별로 쓸게 없는데요, 에딧해주고 안해주고 여하에 소리가 많이 달라집니다.. 일례로 리즌 NN-XT경우 패치만들기위해 샘플을 불러오면 Envelope에서 어택이 0.5ms(?) 로 되어 있습니다. 이때까지 어택음 다깍아먹은지도 모르고 쓰고 있었던거죠.. 우연히 알게되었을때 황당함이란..ㅡㅡ;
아날로그악기의 경우도 리액터나 트릴라지를 써보면서 얼마 안있으면 아날로그악기도 대체되지 않을까 할 정도의 퀄리티에 놀랍니다
리액터는 일반 신디사이저보다 더 뛰어난것 같습니다. 그만큼 습득에 어려움이 있습니다만 변수와 컨트롤제어에 있어 입이 딱 벌어집니다. 현재 많은 활용은 못하겠지만 컴터의 발달과 동시에 리액터 급 가상악기는 더 많아지겠죠
마지막으로 가장 큰 차이..(음질차이가 있다고 느끼는..) 는 외장악기의 DA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컴프나 리미터의 기능이 알게모르게 쓰여졌을거라는 추측을 해봅니다..
주절주절 말이 많았습니다만..
제생각은 1번입니다.. 단, 현재의 조건은 시간이 많은 사람에 있어서..(CPU와 레이턴시때문에) _________________ CD로 음악듣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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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wh4376 lunatic of mac


가입: 2003년 4월 21일 올린 글: 292 위치: 방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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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려짐: 화 11월 04, 2003 4:43 p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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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애매모호한 부분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일단 저는 소프트신스를 자주 애용하는 편이 확실합니다...
근데 결정적인 것은 전부 다 리얼로 진행하기 때문에.......
피아노나 스트링 머 이런 것들도 리얼로 찍거든요... 물론 제가 연주하는 것은 아닙니다...ㅋㅋ
거기에 대부분의 베이스는 제가 치구.....
곰곰히 생각해 보니 결국 모듈의 사용은 드럼파트와 신스파트인데요...
일단 드럼은 모듈과 소프트 반반 정도 사용하구요....신스는 대부분 소프트를 사용합니다...
제 생각에는 어느 하나를 정할 수 는 없다고 봅니다...
고로 제 답은 1,2,3,4,5번 모두가 해당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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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alemac lunatic of mac

가입: 2003년 1월 2일 올린 글: 146 위치: 서울역 5번 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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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려짐: 금 11월 07, 2003 6:17 p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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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가상악기는 한번도 접한적이 없어서 답변 못해드려 죄송한데요.
한가지 여쭤볼려고 합니다.
모투의 machfive요, 가격이 55만원,
중고시장에 z4샘플러 가격 >>80만원에 거래되는것도 봤는데요.
둘중 어떤걸 선택하는게 현명할까요.여건이 되면야 두개 다사면 되는되요
제 생각은 멀리 내다봐서 machfive쪽으로 기우는 편입니다.
매일마다 바뀌긴 합니다만...
모투에서 만들면 뭔가좀 다르고, 설마 기가보다는 더 좋게 만들어겠지하는
기대감땜에...
그리고
미디앤사운드 프로 오디션인가에서 아시아 판타지라는곡(1주일간 1위)
펜티엄800에 사블카드에 기가로 가끔 트라이톤 쓰긴했지만.
너무나 환상적인 곡을 들어서 감동를해서요.
곡도 좋지만.. 컴이 다운되서 포맷를 수십번 했다는 그말에...
찡한감동받아서...
그러면 답변은 3번이 되려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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