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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배기 lunatic of mac

가입일: 2002년 09월 03일 토론: 251 사는 곳: 어디든 적응력 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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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금 10 03, 2003 10:52 am 제목: 요즘 일요일 같은 날이 많은지 몰라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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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일어나서 일요일인줄말 알았지 뭡니까,...
역시 백수의 하루 하루가 토요일이고 일요일 인듯..
그래서.
이놈에 나태함을 줄여주기위해 바퀴타러 갑니다./....
지금 나가면 12시까지는 탈것 같내요...
정말 날씨 좋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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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tdown master

가입일: 2003년 05월 04일 토론: 496 사는 곳: 高空偵察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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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일 10 05, 2003 12:55 p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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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매일 매일이 월요일 같습니다.
매일 매일 월요병에 걸려서 헤메고 있는 느낌입니다^^
우웅, 내일부터 출근이로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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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곰이다 master


가입일: 2002년 08월 14일 토론: 302 사는 곳: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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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월 10 06, 2003 6:53 p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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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백수의 하루하루가.. 쏜살같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너무 빨라요..
이뤄놓은게 없다는 초조감인지..
일주일이 하루같습니다.. _________________ Is this the real life?
Is this the fantasy?
<^(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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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ghorn maczoo doumi

가입일: 2002년 08월 14일 토론: 2823 사는 곳: st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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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월 10 06, 2003 7:00 p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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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앗곰이다 님 작성: | 저는 백수의 하루하루가.. 쏜살같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너무 빨라요..
이뤄놓은게 없다는 초조감인지..
일주일이 하루같습니다.. |
아마도 그건 나이가 서른이 넘어섬이 첫째 이유이고...
둘째는 마흔을 향해 치닫는 세월의 빛이 너무 강하기 때문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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