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전 글 :: 다음 글 |
| 글쓴이 |
메세지 내용 |
해삼 master

가입일: 2002년 08월 28일 토론: 406 사는 곳: 종로구 혜화동 산꼭대기
|
Posted : 월 10 20, 2003 11:21 am 제목: 다들 안녕들 하신지요? |
|
|
오랜 만에 모션 들어옵니다. ㅡ.ㅡ;;
여러가지로 바빴습니다.
고민도 많았고. 평양도 갔다왔고... ^^
그런데 평양 가서 찍은 비디오가... ㅡ.ㅡ;;
nd 필터를 잘 못 쓰는 바람에 화면이
날린 장면이 있네요.. 중요한 장면에서...
지금은 테잎이 모 지방 방송국에 가 있어
지금은 작업을 할 수 가 없습니다.
11월에 중요한 회의 준비도 해야되고...
여튼 준비되는 대로 올리지요.
가을이 성큼 다가왔네요. ^^
그래서 그냥 인사겸 제가 사는 집 가을 소식도 전해드릴 겸 해서리..
|
|
| 맨 위로 가기 |
|
 |
zalcom lunatic of mac

가입일: 2002년 08월 16일 토론: 111 사는 곳: seoul
|
Posted : 월 10 20, 2003 1:25 pm 제목: |
|
|
정말 완연한 가을입니다.
하늘엔 구름 한점(?)이 보이는 군요...
집구경 잘했습니다.
그런데 견공(?)은 마실갔는지 안보이는군요...
그냥 집만 덩그러니...
저도 개인전 때문에 준비하고 일본 갔다오고 바빠서 정모도 못갔는데...
얼마전 평양을 갔다 오셨다구요...
그 역사적인 현장에 계셨다니 부럽습니다.
담에 촬영한 것 보여주세요.
그럼 _________________ 꿈...사랑...흔적 그리고
Think difference! |
|
| 맨 위로 가기 |
|
 |
해삼 master

가입일: 2002년 08월 28일 토론: 406 사는 곳: 종로구 혜화동 산꼭대기
|
Posted : 월 10 20, 2003 1:44 pm 제목: |
|
|
"굴비"라는 넘이 있었습니다.
종자는 비글인데, 거꾸로하니 글비, 굴비가 되더군요. ㅡ.ㅡ;;
그래서 굴비라고 불리던 놈인데
몇 번 가출도 했었구요.
그런데
이번에는 어떤 사람이 데려갔는 모양입니다.
목줄이 풀려 있더군요.
집에 대문도 없고,
인적도 드물고 하니...
누추한 곳에서 구박받으며 사느니
다른 좋은 사람한테서 호강하면서 살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
조금 있으면
차우 차우 종류의 개 한마리를 데려올 예정입니다.
개인전은 잘 끝나셨는지요?
그런데 개인전은 사진인지, 아니면 그림인지.. |
|
| 맨 위로 가기 |
|
 |
|
| 이전 글 :: 다음 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