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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lis the concern

가입일: 2002년 08월 16일 토론: 29 사는 곳: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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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목 11 20, 2003 12:04 am 제목: [사용기] 하만카돈사의 사운드스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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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매번 두서없이 눈팅만 하다가 이렇게 사용기를 올립니다.
예전 천리안에서는 글하나라도 올리지 않으면 어떻게 되는지 알았는데...
지금은 결혼을 하고 한가정의 가장이다보니 시간이 없네요.
한창 관심을 가지고 글을 올릴적은 대학생이었으니... 벌써 많은 세월이 흘렀습니다.
각설하고...
사운드 스틱이 저한테는 3번째 구입하게 되네요.
제가 김동률을 무지 좋아하는데(분위기 있지않습니까?)...
예나지금이나 포장은 참 잘되어있습니다...
첫번째나 두번째 살적에는 돼지코 플러그를 사야하는 점이 있었지만 지금의 사운드 스틱은 그런점이 없어졌네요.
우퍼에서 나오는 은은한 불빛은 과거의 제가 처음 사놓고 "멋찌다"라는
말을 할때가 생각이 나네요... 성능은 기대한만큼 역시나 후회도 큽니다.
에이징이라는 것을 한두달 해야 제소리가 날듯 합니다.
지금 G5 데스크탑에다가 연결해 두긴했는데요... 파워북이 음질은 더 좋은듯 합니다.
다~ 아시겠지만... 이 사운드스틱 장수하는걸 보니 명품이긴 명품인가 봅니다.
불현듯 맥에 이렇게 투자를 하고 보니 예전 열과 성의를 가지고 맥 광신자가 되었던 그때가 생각나네요...
이번 사운드 스틱은 오랫동안 사용할 예정입니다... 그럼 이만 물러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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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deutsche master

가입일: 2003년 06월 10일 토론: 357 사는 곳: Noho, New Y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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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금 11 21, 2003 11:17 a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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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째 사셨다구요? 한제품을 여러번 사셨군요.
에이징을 어떻게 하실 생각이신지 궁금하네요. 사신후 어떤 면에서 후회를 하고 게신지도 궁금하네요. 저도 쥐5에 뭘 엮어 줄 생각인데 딱히 마땅한게 없네요 값은 적당한데....
가장이어도 열심히 글올릴수있습니다. 4살짜리 애아빠도 지난 6월인가 가입해 열심히 올려왔으니까요. 힘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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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lis the concern

가입일: 2002년 08월 16일 토론: 29 사는 곳: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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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토 11 22, 2003 12:39 am 제목: 사운드스틱 에이징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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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답변 글 잘 봤습니다. 모 에이징이라고 해서 특별한 것 있나요?
제가 하는방식이 정석은 아니지만 제 나름대로의 방식이니까 나름대로 참고만 하시길 바랄께요.
제가 첫번째 사운드 스틱을 붙인 매킨토시가 피스모500, G4 400, CUBE 기종이었습니다.
제가 볼때는 일단 이 셋중에서 붙여본 사운드스틱은 피스모에서가 가장 풍부한 음량을 나타내줍니다. 사운드스틱은 파워북을 위한 스피커 같아요...
제 경우에는 아범에서 할일들을 하고... 제가 집에 있을적에는 FULL로 틀어준다는 겁니다(사운드스틱 우퍼조정부분이 있다는 것을 모르고 딱 중간에다 놨었죠...) 하루 잠잘때만 빼고 항상 틀어줬던 기억이 납니다. 혼자있을적에는 좀 크게 틀어놨던것 같구요... 장르는 제가 MP3 파일로 시디 5장을 가지고 있는데요... 일단 그때는 가요만 틀어놓은 것 같은데요... 이때는 모라구 할까요... 그래도 저음부에서는 우퍼가 따라주지를 못합니다...
이건 첫번째 에이징 실패기였죠... 이당시 에이징이라는 것 조차도 저한테는 생소했으니...
두번째는
티북 G4 550 콤보었습니다... 이때부터 본격적으로 에이징이라는 것을 해보게 되었지요... 물론 파워북에서 음량이 데탑보다는 좋습니다... 물론 제 소견이지요.
일단 우퍼조정부를 MAX까지 올렸습니다. 일단은 CD 장르별로 잔잔한 가요(전 김동률을 무지 좋아합니다)를 시작으로... 클래식, 쎄미클래식, 째즈, 잔잔한 팝, 댄스 가요까지... 모라구 할까요... 파동을 줬다고 할까요? 클래식에서 댄스로 가는 이런게 아닌 서서히 올려줬죠...(참고: 김동률, 박정현 김건모, 리아, 유끼꾸라모또, michael learns to rock, MLTR, 조수미, X-JAPAN, WAX, 심지어는 김영임 까지... ALL CD) 그다음 MP3 소리음량 조절은 적당한 곳에서 고정했구요... 한 아티스트가 아닌 여러명을 선택했습니다. 대학 4년때 3,4,5,6월을 이렇게 보냈습니다. 이렇게 되면 어느순간 음량을 크게 해줘도 깨지지(특히 저음부) 않는 상당히 부드러움을 느끼죠... 저도 깜짝 놀랬으니까요... 고음부에서 저음부까지 아주 풍부함이 느껴집니다...
한 2달 한것 같구요... 그런 사운드 스틱을 어느분이 사가셨는지...^^*
도움이 되셨는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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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slove4u the Lord of maczoo

가입일: 2002년 11월 03일 토론: 1171 사는 곳: 물좋고 공기좋고 새소리들리는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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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화 11 25, 2003 10:10 a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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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스틱의 압박이 느껴집니다...
사실 사운드스틱을 바론 눈앞에까지 가져왔다가
그냥 놓아줘버린 사람으로써 글을 읽고있는 순간
놓쳐버린 아쉬움이 있기도 하는군요...
뭐.. 하지만 언젠가는 꼭 다시 기회가 있겠죠..
그때를 기약하며... _________________ 사랑이란 무엇일까? 어떤것일까?
둥근것일까? 네모진것일까?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걸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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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o0406 the concern

가입일: 2003년 01월 21일 토론: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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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화 11 25, 2003 9:06 p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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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징이라!!
저도 많이 아는것은 아니지만 디빅으로 영화보는걸 좋아해서 여기 저기에서
들은 얘기입니다..
컴퓨터 스티커 앵징을 한다는 것은 빨리 노하시켜서 음역의 영역을 넓힌다고
하더군요..
처음에는 작게 ... 그리고 점점 크게 하는게 좋구여..
중요한건 mp3로 저정된 음악들은 시디와는 달리 음역이 좁아서..
고음과 저음을 다 담을수 없어 mp3용 화일로 앵징을 하면 스티커의 음역이 좁아진다고 합니다. 그래서 cd를 가지고 많이들 하구여..
지금 생각은 나지 않지면 앵징용 시디가 따로 있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저도 사운드스틱 사고 싶었지만,, 영화가 주이다 보니 5.1체널로 ...
^^ 지금은 아주 잘 듣고 있구 파워북에서 쓰고,, 그리고 아이비엠 데스크탑에서도 사용중이랍니다....
아참 cd가 돌비나,dts지원하는거면 되 좋다고 하던군여
그럼 수고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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