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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c0504 familiarity

가입일: 2002년 08월 18일 토론: 34 사는 곳: 서울 송파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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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금 11 21, 2003 2:49 pm 제목: MBOX와 DP4의 레이턴시 문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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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질문만 하게 되네여..
퍼포머4에서 엠박스버퍼가 512밑으로 내려가질 않습니다..
아시다시피 512이버퍼면..레이턴시..장난아닙니다...
소프트신스나 샘플러..거의 못씁니다...
다른 시퀀서에서는 모르겠는데 퍼모머에서만 그런건지 궁금하네여..
참고로 프로툴에선 256까진 됩니다.
유에스비에 한계인가..
그냥 모투2408엠케이원 하나 살까여..??
중고 진짜 싸던데...
그럼 20000 _________________ 레코딩엔지니어인데여..
연애하기 힘드네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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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si999 the concern

가입일: 2002년 08월 18일 토론: 12 사는 곳: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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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수 11 26, 2003 4:46 pm 제목: usb 1.0 한계 맞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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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래서 딴걸로 바꿨는데
흠... 그건 그냥 노트북으로 프로툴 작업 '해 보고' 싶을때...
맛만 보는걸루...ㅋㅋ
경험담이니까요 딴걸로 바꾸세요 차라리...
다른 시퀜서에선 잘 쓰지도 못해요 레이턴시 때매요
잘쓰시는 분들에겐 죄송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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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 heavy mania

가입일: 2002년 08월 19일 토론: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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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토 11 29, 2003 1:55 pm 제목: 레이턴시는 다슨 소프트웨어에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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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턴시는 원래 IO(오디오컨버터)가 가지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다른 소프트에서도 같은 레이턴시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레이턴시를 너무작게 하면 그만큼 컴퓨터의 시피유에 걸리는 부하가 커서 컴이 버벅거리거나 디지털에러가 나타나서 디지털노이즈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저는 이런 방법을 권장하고 싶습니다.
미디처럼 이미 연주작업이 끝난걸 녹음할때는 믹서기 main에서 사운드를 뽑아서 녹음하시구요. 손악기, 즉 기타나 배이스같은 라이브로 녹음을 하실려면 아무래도 이놈의 레이턴시때문에 연주하기 힘들겁니다. 그래서 믹서기에서 AUX단자에서 엠박스나 다른 오디오 컨버터로 연결해서 녹음하시면 레이턴시 없이 아날로그 소리를 듣고 녹음할수 있기때문에 크게 어려움이 없습니다. 단 , 다이렉트로 main에서 나온 소리로 녹음할때는 레코딩 되는순간부터 자신의 연주가 모니터로 들리지만 AUX단자에서 나오는 소리로 녹음할때는 지속적으로 자신의 악기소리가 모니터링 되기때문에 사람에 따라서 약간 불편할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프로툴core버전 이상급 같이 레이턴시가 거의 없는 장비가 아닌 일반 저가의 오디오 인터페이스로 녹음할때 이 레이턴시를 극복하는 아주 좋은 방법입니다. 그럼 한번 시도 해 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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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gs maczoo doumi

가입일: 2002년 11월 17일 토론: 600 사는 곳: 네트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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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토 11 29, 2003 2:49 p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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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악기를 사용할때나 컴터내부의 플러긴 이펙팅을 거친소리를 모니터하면서
레코딩할경우 레이턴시가 크면 좀 괴롭죠~~
음~~ 2408은 디퍼외에는 성능이 별로 안좋은가보죠? _________________ GaNg™: ..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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