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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nkarr lunatic of mac

가입일: 2002년 09월 18일 토론: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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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월 11 24, 2003 9:42 pm 제목: [사용기] 파워북 미경험자를 위한 파워북 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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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얼마전 파워북 17인치 사용기를 올렸던 deankarr입니다. 이번에는 좀더 많은 사진들을 업했습니다.메트릭스2 브로마이드를 배경으로 삼고 100만화소 캠으로 찍어봤습니다. 진지한 사용기는 바로전의 제 글을 참조하시고 이번엔 흥미와 눈요기 위주로 만들어 봤습니다. 파워북을 처음 접하게 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즐겁게 감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둠속에서 빛나는 애플로고 입니다. 기분이 좋습니다.
바디의 뒷면입니다. 심플합니다.
갑자기 아이팟을 3번째에 집어넣었습니다.양해바랍니다. 아이팟의 뒷면처럼 파워북의 뒷면을 만들면 절대 휴대하지 못하리라 생각됩니다^^
배터리와 뒤집어 놓은 본체입니다. 배터리가 꽤 큰것을 알 수 있습니다. 17인치여서 어쩔 수 없음의 압박이 느껴집니다.
바디의 평범한 컷입니다. 심플하고 아름다운 외관입니다. 참고로 제가 애플의 디자인 중 정말 좋게 생각하는 것 여러가지들 중 하나가 파워북 17인치 입니다. 그외 쥐5와 뉴 아이맥과 피스모 입니다
17인치가 아직은 대중적인 크기가 아니므로 우리가 쉽게 접할 수 있는 물건들과 크기 비교를 해보았습니다. 전국민의 소화 드링크 활명수와 씨디를 함께 나두어 보았습니다. 정확한 짐작은 안되지만 의례짐작을 위해서 찍어보았습니다. 참고로 17인치 파워북의 가방을 서울에서 구하기란 하늘에 별따기더군요.
배터리를 줌 해보았습니다. LED가 자신있게 '만땅'임을 과시하고있습니다.
난데없이 아이팟이 또 나왔습니다. 아이 시리즈 컨셉이지만 나름대로 파워북과 잘 어울립니다.
키보드와 파워버튼이 잘 보이게 잡아 보았습니다. 참고로 키감은 부드럽고 좋은 편이며 키보드의 활자는 뒤의 백라이트가 나올 수 있도록 투명하게 되어있습니다. 구멍들은 내장스피커를 암시하며 반대편에는 내장 마이크가 숨어 있습니다.
파워북의 로망 슬롯 로딩방식의 수퍼드라이브입니다. DVD굽기를 2배속까지 지원합니다. 같은 배속의 데스크탑 보다는 좀 느린 편입니다.
안경을 함께 올려놓고 찍어보았습니다. 제 알랑미끌리 안경이 파워북과 나름대로 어울립니다.
녀석이 쌔근쌔근 잠자고 있을때 몰래 찍어보았습니다. 잠자기 LED가 빛나고 있습니다.
본체를 쪼개었을때의 모습입니다. (포커스의 굴곡현상은 어쩔 수 없나 봅니다)
파워북의 포트들중 한 쪽 사이드를 보고계십니다. USB2.0, firewire400, firewire800, 이더넷, S 단자, DVI 보입니다.
애플 화상캠 아이사이트를 장착한 모습입니다. 팬서로 갱신하면 아이사이트의 마이크 기능을 다른 어플 여러개에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아이사이트는 파이어와이어로 연결합니다.
슬롯 로딩 드라이브와 아이팟의 난데없는 사진입니다.
USB에 꽂아서만 사용할 수 있는 외부 팬입니다. 파워북을 2일이상 계속 켜놓을때(저는 그렇게 작업합니다.^^;; ) 열을 식히기에 좋습니다. 사실 쓰지 않아도 다운은 안되지만 손이 시원해서 나름대로 좋습니다. 소음은 파워북 보다 큽니다;;;. 여름엔 선풍기로 사용하면 좋습니다.^^
뭔가 마무리를 하는 듯 결론적인 사진 한 컷 입니다.
소프트 웨어적인 측면과 그에따른 스크린 샷은 나중에 또 올리겠습니다.
아무튼 이번은 파워북에 관심이 있지만 보지 못하신 분들을 위해 만들어 본 사용기였습니다.
묵묵히 저의 스튜디오가 되어준 매트릭스 브로마이드에게 감사의 표를 하며 이만 글을 줄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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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slove4u the Lord of maczoo

가입일: 2002년 11월 03일 토론: 1259 사는 곳: 물좋고 공기좋고 새소리들리는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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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화 11 25, 2003 10:04 a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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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봤습니다...
충분한 압박이 되는군요...
사진이 조금만 컸더라면 좋았을 텐데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래두 100만화소로인데.. ^^ 잘나왔죠... _________________ 사랑이란 무엇일까? 어떤것일까?
둥근것일까? 네모진것일까?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걸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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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edit heavy mania

가입일: 2003년 10월 31일 토론: 73 사는 곳: Seoul,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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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일 12 14, 2003 4:23 pm 제목: 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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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때는 우와~ 그렇구나 하면서 보다가..
다보고 나니 왠지 염장샷에 당했다는 느낌이... -_-
아.. 그리고 접사의 경우 아이북이 휘어서 보이는것은
줌을 최대한 당기고 먼거리에서 딱 들어오게 찍으면
그런 현상이 덜 일어납니다. 즉 멀리서 망원으로
당겨 찍을것... 을 권합니다... ^^ _________________ 졸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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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곰이다 master


가입일: 2002년 08월 14일 토론: 338 사는 곳: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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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화 1 06, 2004 12:39 p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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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무것도 못봤다 ..아무것도 못봤다
파워북 17인치도 못봤고
아이팟도 못봤고
날렵한 팬도 못봤고
아이싸이트도 못봤고..
아무것도 못봤다..
못봤다.
못봤다니깐..
손이 왜 자꾸 빈 지갑으로 가는 것이야.. 헝헝.. ㅠ.ㅠ _________________ 자아 골라 골라~
블로그
또 다른 블로그
개점 휴업중인 홈페이지
언제 다시 열지 알 수 없는 토론방~
<^(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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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ctronicNomad Dr. Mac

가입일: 2002년 11월 21일 토론: 508 사는 곳: a corner of the net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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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일 2 01, 2004 1:27 p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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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제목만 있고, 기사는 없네요?
그죠? 앗곰이다님!
거참 이상한 일이야...
아무 것도 없는 기사에 리플들을 다신단 말이지...
참, 이상한 일도 다 있네...
룰라~랄라~ _________________ 선량한 관찰자. 혹은, 악의적인 선동자.
my mac sto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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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pin the concern

가입일: 2003년 04월 24일 토론: 18 사는 곳: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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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화 2 17, 2004 4:06 pm 제목: 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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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정말 뽐뿌질 당하기 쉽상이군요.. 왜 이 사진을 올리셔가지구..으흐흐..
저도 조만간 아이북을 구입할 예정인데.. 파워북을 보니.. 파워북을 사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네요..
하지만.. 역시 총알이 문제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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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별인 mania

가입일: 2004년 02월 17일 토론: 55 사는 곳: 서울 소귀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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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토 2 21, 2004 7:21 p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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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껑 열릴라꼬 하넹.
쪼메만 기둘리시면.....
나도 한개 사서 약 팍팍 올리야지.
DVD보문 끝내 주겠당.
다시는 보러 안와야지.
아~
어지럽다. _________________ life is vain,bu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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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ghorn maczoo doumi

가입일: 2002년 08월 14일 토론: 3046 사는 곳: st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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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토 2 21, 2004 7:38 p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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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앗곰이다 님 작성: | 난 아무것도 못봤다 ..아무것도 못봤다
파워북 17인치도 못봤고
아이팟도 못봤고
날렵한 팬도 못봤고
아이싸이트도 못봤고..
아무것도 못봤다..
못봤다.
못봤다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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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곰님도 안보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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