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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삼 master

가입일: 2002년 08월 28일 토론: 414 사는 곳: 종로구 혜화동 산꼭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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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목 11 27, 2003 4:50 pm 제목: 마라도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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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도에 다녀왔습니다.
우리 집인데, 보수할 일이 있어 갔다가
사진 몇 장 찍었습니다.
바다도 이쁘고
억새도 이쁘고...
때로는 하늘도 이쁘고...
그런데 바람이 많이 불고, 파도가 높아
나올 때 근 한시간을 바이킹 놀이를 했더니
아침까지 배가 울렁거리네요...
포르치운쿨라는 집 이름입니다. ^^
올림푸스 4040Z로 찍었습니다.
그냥 사이즈만 줄이고 테두리 효과만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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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martink111 Bacchus

가입일: 2003년 05월 16일 토론: 756 사는 곳: 서울, 故김광석님의 추모공연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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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목 11 27, 2003 5:00 p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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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서만, 바라봤던...마라도!!
제주에
한땐..년에 3번정도씩은 꼬박꼬박 갔었어도...
한번도 마라도 땅을 밟아본적이 없습니다.;;;;;;
다시금 때가되면 갈 수 있겠죠...^^ _________________ 始終如一 百折不屈
처음과 끝이 한결같아 백번 넘어져도 뜻을 굽히지 아니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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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삼 master

가입일: 2002년 08월 28일 토론: 414 사는 곳: 종로구 혜화동 산꼭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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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금 11 28, 2003 7:19 p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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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는 특별히 볼 것이 없다고 하기도 하지만
바다를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매력적인 섬입니다.
바다가 하루에도 몇 번씩 변하는 듯 합니다.
하늘이 맑다가도 흐려지고, 비도 가끔 내리고..
거기다가 바람과 억새..
이들의 조합이 만들어내는 모습이
여러가지거든요.
언제 시간되면 한 번 가 보세요. ^^ _________________ Sentio ergo SUM.
"나는 느낀다. 고로, 존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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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ke the Lord of maczoo

가입일: 2002년 08월 14일 토론: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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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토 11 29, 2003 1:09 a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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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해삼님. ^^
이곳에서 뵙게 되니 더 반갑습니다.
멋진 곳이네요.
풍경도 좋구요.
포르치운쿨라
무슨 뜻인지도 궁금합니다.
더군다나, 이곳이 댁이라니
더욱 궁금해 집니다.
언제고 기회가 되면 가보고 싶네요.
해삼님께서 기회를 만들어 주실려나요? ^^
좋은 작품 감사합니다. _________________ '네 운명의 궤도를 가라'
'어, 그래...'
0505-xxx-xxxx
roskegalle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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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삼 master

가입일: 2002년 08월 28일 토론: 414 사는 곳: 종로구 혜화동 산꼭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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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일 11 30, 2003 3:07 p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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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라도..
제가 시간이 되고 여비가 되면 가능하지요.
현재는 비어 있습니다.
사람이 안 사니 집이 더 빨리 망가지네요.
그리고 Porziuncula는 이태리 중부의 아시시라는
마을 아래에 있는 성당 이름입니다.
이 성당은 제가 속한 공동체에 많은 의미를 주는 곳입니다.
글쎄요 말의 뜻은 어원을 찾아봐야겠네요..
앞의 "por-"는 "작은'이란 뜻을 갖는듯 한데..
한 번 찾아보고 알려드리지요. ^^ _________________ Sentio ergo SUM.
"나는 느낀다. 고로, 존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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