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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세지 내용 |
miyami Bacchus

가입일: 2003년 01월 07일 토론: 7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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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금 11 28, 2003 11:34 pm 제목: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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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ny lunatic of mac


가입일: 2003년 03월 27일 토론: 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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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토 11 29, 2003 12:23 a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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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얌님... 비만 와서 우울하신가요?
--;;
미얌님이 다시 활기를 찾으실 수 있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미얌님...홧팅... _________________ 과거는 낯익지만
현재는 낯설다.
'오늘'과 친해질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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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ez master

가입일: 2003년 06월 12일 토론: 390 사는 곳: 사당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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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토 11 29, 2003 1:14 a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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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할때는 자기전에 우유(? 전우유 별로 안좋아해서 코코아 마셔요 ^^
한잔이 좋다는 말도안되는 생각이..^^:;;;;
우울하시군요.....다시 밝은 미얌님 보길 기다릴게요 ^^
미얌님!!! 12월엔 행복한 일만!!! 있길......한번 빌어볼게요 ^^
행복해질때까지~~~~......
다르게 도와드릴 방법이 없네요...^^;;
죄송합니다.... _________________ 목숨걸고 최선을 다하면 빛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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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ke the Lord of maczoo

가입일: 2002년 08월 14일 토론: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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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토 11 29, 2003 1:15 a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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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하지 마세요.
그거 힘든 겁니다. _________________ '네 운명의 궤도를 가라'
'어, 그래...'
0505-xxx-xxxx
roskegallery.com
photo SI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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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 maczoo doumi

가입일: 2002년 08월 14일 토론: 1095 사는 곳: 홍대입구전철역 근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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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토 11 29, 2003 1:25 am 제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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벙개쳐라!! _________________ 백수 - 그 진정한 자유를 꿈꾸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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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martink111 Bacchus

가입일: 2003년 05월 16일 토론: 757 사는 곳: 서울, 故김광석님의 추모공연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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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토 11 29, 2003 3:24 a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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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 하다는거..좋은 건 아니죠...^^
미야미님의 글은 보이지 않지만...
전 이렇게 비가 오는 날이 좋은데...말이죠...^^
우울해 하진 마세요...^^ _________________ 始終如一 百折不屈
처음과 끝이 한결같아 백번 넘어져도 뜻을 굽히지 아니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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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ny lunatic of mac


가입일: 2003년 03월 27일 토론: 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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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토 11 29, 2003 2:11 pm 제목: R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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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님 혹시 오늘 당산 번개가... 미얌님과 하는???
^^;;
즐 벙 되시기를... _________________ 과거는 낯익지만
현재는 낯설다.
'오늘'과 친해질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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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삼 master

가입일: 2002년 08월 28일 토론: 418 사는 곳: 종로구 혜화동 산꼭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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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토 11 29, 2003 6:56 p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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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사진은 우울 모드로 보이지 않는데요..
난 무슨 영화배우인줄 알았네요.. ^^
그런데,
어떻게 하면 사진을
미얌님 사진처럼 만드나요?
느낌이 참 좋네요. _________________ Sentio ergo SUM.
"나는 느낀다. 고로, 존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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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yami Bacchus

가입일: 2003년 01월 07일 토론: 7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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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월 12 01, 2003 6:42 p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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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우울하다고 칭얼칭얼대는 저한테.. 한걸음에 달려와 위로의 말씀해주신 따뜻한 맥주 여러분... ^^
해삼님은 뱅기 태워주셔서 우울함을 없애버리려는.. 깊은 뜻이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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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stokru1 master

가입일: 2003년 01월 07일 토론: 484 사는 곳: 부산시 사하구------그냥 석훈이라고 불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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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월 12 01, 2003 8:31 p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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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yami님이
'우 울 할 때' 도 있군요.. 헐~~ ^^~~~ _________________ -석훈군 쓰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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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g heavy mania

가입일: 2002년 10월 19일 토론: 73 사는 곳: 역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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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화 12 02, 2003 6:17 p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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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김윤진 같아요...마미야님! _________________ Orange grove
그곳에 묻힌 나를 상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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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yami Bacchus

가입일: 2003년 01월 07일 토론: 7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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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화 12 02, 2003 7:19 p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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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g 님 작성: | 영화배우
김윤진 같아요...마미야님! |
안녕하세요.. Og님..
마미야님이란 분이 김윤진을 닮았군여... ^^
어떤 분인지는 모르겠지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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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삼 master

가입일: 2002년 08월 28일 토론: 418 사는 곳: 종로구 혜화동 산꼭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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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화 12 02, 2003 8:28 p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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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미야,
이 말은 "마미"에게 반말을 하는 말인갑네요.. ^^
그런데 미얌님 영문 아이디를 읽다보면
무의식중에 그렇게도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 인용글: |
해삼님은 뱅기 태워주셔서 우울함을 없애버리려는.. 깊은 뜻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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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 깊은 뜻을 그렇게 쉽게 알아버리다니...
그런데 꼭 그런 것 만은 아니에요.
진짜루 영화배우처럼 보였으니까요. ^^ _________________ Sentio ergo SUM.
"나는 느낀다. 고로, 존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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