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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martink111 Bacchus

가입일: 2003년 05월 16일 토론: 757 사는 곳: 서울, 故김광석님의 추모공연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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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토 11 29, 2003 3:52 am 제목: 오늘은 행복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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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행복했답니다...
벌써..시간이 이렇게....
2주만에..여친을 만났습니다.
그것도 늦은 시간...잠시 동안.....
저녁먹고, (오징어 보쌈-어딘지는 아시죠.)
그리곤 비오는 대학로를 걸었습니다.
오늘이 아니면, 12월에나 볼 수 있기에.....
기분이 한결 좋아졌습니다...^^ _________________ 始終如一 百折不屈
처음과 끝이 한결같아 백번 넘어져도 뜻을 굽히지 아니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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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삼 master

가입일: 2002년 08월 28일 토론: 418 사는 곳: 종로구 혜화동 산꼭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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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토 11 29, 2003 6:59 p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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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홀아비들 염장인거 아시지요. ^^
홀아비 중에 상 홀아비인 저에게는.... ㅎ ㅎ ㅎ
저는 여친 못 만난지...
기억도 안 납니다. ㅋㅋㅋㅋ
근데..
내가 여친이 있었던가???? _________________ Sentio ergo SUM.
"나는 느낀다. 고로, 존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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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a104 master


가입일: 2002년 08월 23일 토론: 306 사는 곳: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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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토 11 29, 2003 9:55 p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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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아비속은 과부가 안다는 말이 생각 나네여~ㅋㅋㅋ
그리고 왜 해삼님의 닉을 보면 멍게가 생각 날까여....ㅡ,.ㅡ _________________ 거만, 자만, 오만... 이제 그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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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삼 master

가입일: 2002년 08월 28일 토론: 418 사는 곳: 종로구 혜화동 산꼭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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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일 11 30, 2003 2:53 p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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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sua104님은 과부???
(죄송합니다. 안웃기는 넝담이었습니다.)
멍게.... ㅡ.ㅡ;;
멍게...
해삼과 멍게가 무슨 연관이 있을까?
회집가도 해삼 멍게는 늘 함께 다니는 것 같던데..
^^
해삼인 저도 잘 모르겠네요. _________________ Sentio ergo SUM.
"나는 느낀다. 고로, 존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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