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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sky an honorary doumi
가입일: 2002년 12월 27일 토론: 4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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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화 12 02, 2003 12:14 pm 제목: 업글병 완치자 하늘, 새 Macintosh 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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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불치병이라고 알려져 있는 "업글병"의 유일한 완치자라는 초보/하수 하늘이..
새로운 Macintosh를 하나 샀어요..
바로..
향기.. 좋겠죠? ^^*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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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ghorn maczoo doumi

가입일: 2002년 08월 14일 토론: 2833 사는 곳: st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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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화 12 02, 2003 12:15 p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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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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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yami Bacchus

가입일: 2003년 01월 07일 토론: 7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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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화 12 02, 2003 12:45 pm 제목: Re: 업글병 완치자 하늘, 새 Macintosh 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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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uesky 님 작성: | | 향기.. 좋겠죠? ^^*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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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랑 Dr. Mac

가입일: 2003년 04월 16일 토론: 627 사는 곳: 서울, 용산, 군자등지에 출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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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화 12 02, 2003 1:11 p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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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이 맛도 있어 보이는군요^^ _________________ Who Dares Wins! telyh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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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gfactory master

가입일: 2003년 02월 07일 토론: 397 사는 곳: 삼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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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화 12 02, 2003 1:12 p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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눼... 6~8주동안 사용이 가능한 맥킨토시네염...
미래엔 일회용 컴터를 편의점에서 팔지 않을까 싶네염.......ㅡ.ㅡㅋ _________________ 2004년엔 모든일이 잘 되길 빌어주세요.
세상이 살기 좋은 세상으로 바뀌었으면 좋겠습니다.
digitalcomple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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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clone9 the Lord of maczoo

가입일: 2002년 08월 14일 토론: 1325 사는 곳: 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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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화 12 02, 2003 4:24 p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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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내용물과 이름이 잘~~ 어울리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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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ghorn maczoo doumi

가입일: 2002년 08월 14일 토론: 2833 사는 곳: st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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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화 12 02, 2003 5:05 p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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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yclone9 님 작성: | 음.. 내용물과 이름이 잘~~ 어울리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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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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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sky an honorary doumi
가입일: 2002년 12월 27일 토론: 4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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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화 12 02, 2003 5:44 p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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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doghorn님
오늘 단답형 mode이신가봐요. ^^
(이러면 또.. "눼.." ^^ ㅋㅋ)
기분 안 좋은 일이라도 있으신가요?
("눼.." 또는 "아뇨.." ^^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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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Arima Dr. Mac

가입일: 2002년 08월 15일 토론: 666 사는 곳: 여기저기서 Yopy들고 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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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화 12 02, 2003 7:59 p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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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향인가보군요. 갑자기 매킨토시가 먹고 싶어졌네요.
저에게 매킨토시 한 박스 사주실분!!!!
=3==33
(이런 소모적인 글 안 쓰기로... 초기에 그리 다짐을 했건만.. 이젠 자포자깁니다.... 하늘옹을 받드옵니다. 하늘옹!!!) _________________ 알북으로 젠투 달리자!!!
블로그인 정체 -_-;
http://macarima.zdns.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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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ghorn maczoo doumi

가입일: 2002년 08월 14일 토론: 2833 사는 곳: st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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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수 12 03, 2003 12:42 p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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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uesky 님 작성: | 안녕하세요 doghorn님
오늘 단답형 mode이신가봐요. ^^
(이러면 또.. "눼.." ^^ ㅋㅋ)
기분 안 좋은 일이라도 있으신가요?
("눼.." 또는 "아뇨.." ^^ ㅋㅋ) |
눼...
어제는 조금 그랬는데... 오늘은 조금 낫군요...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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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deutsche master

가입일: 2003년 06월 10일 토론: 362 사는 곳: Noho, New Y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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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수 12 03, 2003 12:58 p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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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립니다. 보스턴에서 가끔 보던 스토어네요. 보스턴 푸르덴셜센터에서 어머니가 초를 하도 좋아해서 그 (좋은) 냄새 나는 스토어에서 한참을 구경했죠.
왜 맨하탄에선 한번도 못봤을까...
아마 없는것 같던데...
로체스터 지루하실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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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g heavy mania

가입일: 2002년 10월 19일 토론: 73 사는 곳: 역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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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수 12 03, 2003 9:05 p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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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화장실에 놔도
괜찬을까요?
어차피 화장실도 어두워서
일석이조로...명도와후도를 상승시키는...맥힌토쉬! _________________ Orange grove
그곳에 묻힌 나를 상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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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sky an honorary doumi
가입일: 2002년 12월 27일 토론: 4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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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수 12 03, 2003 11:40 p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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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macdeutsche님, 그리고 Og님
macdeutsche님 -
| macdeutsche 님 작성: | 축하드립니다. 보스턴에서 가끔 보던 스토어네요. 보스턴 푸르덴셜센터에서 어머니가 초를 하도 좋아해서 그 (좋은) 냄새 나는 스토어에서 한참을 구경했죠.
왜 맨하탄에선 한번도 못봤을까...
아마 없는것 같던데...
로체스터 지루하실텐데 |
축하 감사해요. ^^*
Boston에 몇 개 있죠. New York내 Yankee Candle-Owned Store의 목록은 여기에서 보실 수 있어요.
하늘의 어머니께서도 초를 좋아하셔서 몇 번 가게 되었구요. 하늘이 Yankee Candle Birthplace/The Largest Candle Store In the World에서 멀지 않은 곳에서 학교를 나와서 어머니와 들렸던 좋은 기억이 나네요. ^^*
저 있는 곳이야, 워낙 할 일이 별로 없죠. 요즘 눈까지 오니까.. ^^;;
그래도 하는 일 없이 이리저리 바쁘게 다니게 되는군요.
Og님 - 화장실에 놓는 거야 문제가 없겠죠. 단, 전구가 들어있지 않구요, 그래서 "명도"는 "상승"되지 않을텐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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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deutsche master

가입일: 2003년 06월 10일 토론: 362 사는 곳: Noho, New Y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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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목 12 04, 2003 2:22 p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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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쓴글에 마지막에 로체스터 지루하실텐데 하는 멘트는 왜 들어갔나 모르겠네요???
써놓고 실례가 될까 뺀다는게... 그냥 들어갔는지... 지루하실텐데 보스턴이라도 가서 여친도 풀어놓으겸 놀다오시라는지... 뭐 그런 뜻이었던 것같은데 이거 참 기억력 감퇴가 무섭군요.
선배라고 해야 할지 모르겠는데... 보통 선배후배겨념이 없다 보니까... 먼저 나간 터키 출신 여선배중에 로체스터에서 mba하고 온사람이 있었는데 지금은 스탠포드 GSB에 가있습니다.
제법 친했는데 로체스터가 어떻냐고 물어만 보면 "따분해... 지루해...." 그래서 입버릇 처럼 로체스터만 나오면 그렇게 되네요. 궁색한 변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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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sky an honorary doumi
가입일: 2002년 12월 27일 토론: 4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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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목 12 04, 2003 11:13 p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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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macdeutsche님
| macdeutsche 님 작성: | 제가 쓴글에 마지막에 로체스터 지루하실텐데 하는 멘트는 왜 들어갔나 모르겠네요???
써놓고 실례가 될까 뺀다는게... 그냥 들어갔는지... 지루하실텐데 보스턴이라도 가서 여친도 풀어놓으겸 놀다오시라는지... 뭐 그런 뜻이었던 것같은데 이거 참 기억력 감퇴가 무섭군요.
선배라고 해야 할지 모르겠는데... 보통 선배후배겨념이 없다 보니까... 먼저 나간 터키 출신 여선배중에 로체스터에서 mba하고 온사람이 있었는데 지금은 스탠포드 GSB에 가있습니다.
제법 친했는데 로체스터가 어떻냐고 물어만 보면 "따분해... 지루해...." 그래서 입버릇 처럼 로체스터만 나오면 그렇게 되네요. 궁색한 변명이었습니다. |
실례 아니었는데요. ^^;;
여기가 그리 특별히 놀 것이 많거나, 관광의 명소이거나, NYC처럼 번화/번잡한 도시가 아니라서 심심하고 지루할 때가 종종 있겠죠.
하늘은 늘, 자신이 있는 곳이 어떠냐가 문제가 아니라, 자신이 어떤 마음을 가지고 있느냐가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
여기서 대단한 일 없는 중에서 작은 일에서 웃음을 찾고, 또 재미를 찾을 수 있더군요. Yankee Candle fragrance 사는 것 처럼요. ^^*
그리고 뭐, 하늘이야, 여친이 있으니까, 다른 곳 보러 다니기도 하구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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