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전 글 :: 다음 글 |
| 글쓴이 |
메세지 내용 |
madsen maczoo doumi

가입일: 2002년 08월 14일 토론: 1758
|
Posted : 목 12 04, 2003 2:35 pm 제목: 12월 5일 금요일 번개 공지 |
|
|
12월 5일 금요일에 신천에서 번개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번개방에 있구요...
요 아래에 퍼온거 읽어보심 됩니다.
| Camenzind 님 작성: |
오랜만에 연탄 번개를 할까 합니다.
신천동 - 아시는 분은 압니다.
연탄불에 구은 돼지고기/돼지껍데기를... 음냐...
맛도 맛이지만, 금전적인 문제를 고려해서 이곳에서 변경 불가입니다.
ㅠㅠ; 얼추 약속날자를 잡아주십시오.
(사실 이날은 종로쪽을 나가도 좋겠으나.. 그렇게 되면... 드실수 있는 음식이 줄거나, 공짜가 아니게 됩니다. ㅋㅋㅋ)
12월 초로 해서 - 맥온핸드 번개랑 안 겹치려니..
차라리 여러분께 여쭤보는게 빠를듯 해서...
최후 날짜 확정은 도우미이신 "맥크레이지님"께서 알아서 해주시리라 믿습니다.
저한테 문의 말고,,, 맥크레이지를 압박해주십시오.
(바쁘다는거 다 핑계일겁니다. 굴하지말고 괴롭혀 주세요. 맥크레이지를)
무회비가 기본이나,
사람이 너무 많으면... 약간만 받겠습니다만,
저보러 그렇게 많이 오지 않으실테니, 그런일은 없을거라
조심스럽게 예상합니다.
아마도, 1차 전체는 푸짐히 드시고 나오실 수 있으리라 생각되는군요.
대략 15분 넘으면... 계산 틀려집니다.
회비 약간 받습니다. 아니면.. ㅠㅠ
(빠듯한 자금사정으로, 20여만원의 예산만 잡고 있습니다.ㅋㅋㅋ)
그전까지는 100% 공짜이니.. 얼른 의견 달아주시고,
참석 여부를 확실히 알려주십시오. 그냥 잔치라 생각해주세요.
(제게 기쁜 소식이 있는건 아시죠? Over가 아닌, 성의로 생각해주세요)
단,,, 저나, 혹시나 오게될지도 모르는 여친은,
쥐도 새도 모르게 사라질 수가 있습니다.
2차 이상은 죽었다깨도 저는 모릅니다.
대략 1차에서 소주 50병 이내로 해결되리라 믿습니다. ^^
아... 며칠 보고, 반응 영 시원치 않으면, 번개 접어도 제 책임 아닙니다. 개인적인 생각은 12월 5일, 맥온핸드랑 겹치지만 않는다면... 그날이 좋겠군요.
우선 12월 5일로 생각해주세요.
이제 14명~ 야호~ 더 앞으로 1명? 맞나?
|
마지막 수정일 - madsen On - 토 12 06, 2003 3:54 am, 수정횟수 4 번 |
|
| 맨 위로 가기 |
|
 |
Camenzind the Lord of maczoo

가입일: 2002년 10월 22일 토론: 1956
|
Posted : 목 12 04, 2003 2:39 pm 제목: |
|
|
이미 예산 초과라.. 회비 받을건데.. ㅠㅠ
4-5000원 이내서... 받습니다. (오시는 분 확 줄어드려나? ㅠㅠ)
| 인용글: |
헉~~ 15명 넘었다....
회비 걷습니다. 헉헉헉
5000원 내에서, 걷겠습니다. 알아서 가지고 오세욤. ㅠㅠ
꼭 5000원 안쪽이어야 하구요. 주시는대로 받습니다. ㅋㅋㅋ
시간은 7시 넘어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7시부터 10시까지 있을 예정이구요. 그리고...쥐도 새도 모르게 도망갑니다.
요즘... 진짜 너무 피곤해서... - -;
집들이를 기약하자구용~~~ 호호호호 |
_________________ OK 여기까지~~~~ ^^; |
|
| 맨 위로 가기 |
|
 |
cheez master

가입일: 2003년 06월 12일 토론: 390 사는 곳: 사당동~*
|
Posted : 목 12 04, 2003 4:19 pm 제목: 갑니다 |
|
|
갑니닷...ㅋㅋㅋ ^^ 곧 신부님(이런 오해 할수도......신부님? 목사님? -_-)이
되실 분도 같이 오시는 건가욧 ^^?
아그긍....길치인 제가 과연 제시간내에 잘 도착하려나....의문....입니다..^^;;
아하하...-_-;;;
어쨌든 꼭 가도록 하겠습니다..냐하하...맥온 핸 모임 & 새신랑의 나들이(?)
인가요 ^^? 주제는 과연.........무엇일런지??? ^^
냐하하...madsen님 Camenzind님 기다리십쇼!ㅋㅋㅋㅋ _________________ 목숨걸고 최선을 다하면 빛난다 |
|
| 맨 위로 가기 |
|
 |
Camenzind the Lord of maczoo

가입일: 2002년 10월 22일 토론: 1956
|
Posted : 목 12 04, 2003 5:12 pm 제목: |
|
|
숫자가 장난이 아니군요. ㅠㅠ
예약을 해야되나? 허거걱.
이거 전화번호도 모르고.. 큰일이네.. 내일 얼른가서..
누구든 제일 먼저 도착하시는 분.. 얼른 자리 맡으세요. ㅠㅠ
큰일이다... 큰일 _________________ OK 여기까지~~~~ ^^; |
|
| 맨 위로 가기 |
|
 |
다나에 familiarity

가입일: 2002년 09월 02일 토론: 39 사는 곳: 신촌
|
Posted : 금 12 05, 2003 12:56 pm 제목: 신천 멀다.ㅠ.ㅠ |
|
|
앗, 신천이라~!!
무지 멉니다.ㅠ.ㅠ
신촌이면 버선발로 뛰어나가겟는데요...^^ ㅋㅋ
혹시 홍대쪽에서 가시는 분 없나요?
(미르님은 뭐 하시나..^^ 이럴때 동네사람이 그리워요.)
끔찍한 지하철을 혼자 탈 생각을 하니 앞이 깜깜합니다.ㅠ.ㅠ
같이가요.~!~ 이른바 카풀~!~ 지하철풀,,(?) 버스풀이라도...^^ |
|
| 맨 위로 가기 |
|
 |
미르 maczoo doumi

가입일: 2002년 08월 14일 토론: 1095 사는 곳: 홍대입구전철역 근방
|
Posted : 금 12 05, 2003 1:07 pm 제목: .. |
|
|
홍대에선 스니핏이 간답니다..
지하철이라도 같이 타고 가시지요..
넘 멀어서..
갈까말까..???
-,,- _________________ 백수 - 그 진정한 자유를 꿈꾸며.. |
|
| 맨 위로 가기 |
|
 |
madsen maczoo doumi

가입일: 2002년 08월 14일 토론: 1758
|
Posted : 금 12 05, 2003 1:50 pm 제목: |
|
|
| 나보다 멀까?...........*^__________________^* |
|
| 맨 위로 가기 |
|
 |
디배기 lunatic of mac

가입일: 2002년 09월 03일 토론: 266 사는 곳: 어디든 적응력 캡...
|
Posted : 금 12 05, 2003 2:48 pm 제목: |
|
|
전 지금 넘 멀리 있는데 ...
그래도 갑니다...
넘 오랜만이라 ...
주량도 이제는 점점 줄어 가고 있죠..
소주 두세잔에 어지럽고 졸립고.. 힘들더라구요..
오늘은 금요일인지라 조금은 더 마셔야 겠지만 ..
그래도 어쪌런지... 소주라도 마셔야 안주라도 덜 먹을 텐뎅..
저 지금 출발해야 그시간쯤 도착 할수 있지 안을까 생각됨 ..
우앙 언제가나... |
|
| 맨 위로 가기 |
|
 |
yuli72 lunatic of mac

가입일: 2002년 09월 28일 토론: 184 사는 곳: 서울. 미아동
|
Posted : 금 12 05, 2003 4:55 pm 제목: 저두가요~ |
|
|
시험끝나고....
방학이고....
장학금(일부만) 가지고 갑니다...^^;......아싸!!!! |
|
| 맨 위로 가기 |
|
 |
bluerainp Dr. Mac

가입일: 2002년 08월 23일 토론: 554
|
Posted : 금 12 05, 2003 7:38 pm 제목: |
|
|
오늘 벙개 가신 분들 넘 좋겠다.
저도 가고 싶은데 정말로 가고 싶은데 정리가 아직도 안끊나서리...
님덜은 기분좋게 술 드시는데 전 열심히 노가다....
괜히 돈 아낀다고 궁상 떨다가 결국에는 이전 사무실 월세 거의 비슷하게 나갑니다.
이상비용에 신경은 신경대로 쓰고.
열심히 재미있게 노세요.
신천 좋습니다.
혹시 혹시라도 제생각나는 분들 있으면 저한테 전화라도 한통화 때리시고.. _________________ www.palban.com
하루에 한 번 이상 선전을 하거나 들어와 주세요! |
|
| 맨 위로 가기 |
|
 |
barny lunatic of mac


가입일: 2003년 03월 27일 토론: 274
|
Posted : 토 12 06, 2003 4:13 pm 제목: Re: 저두가요~ |
|
|
| yuli72 님 작성: | 시험끝나고....
방학이고....
장학금(일부만) 가지고 갑니다...^^;......아싸!!!! |
진짜 예비 신부님도 참석하셨군요... ^^;;
후기 글 보니 무척 재미있었나 봅니다.
--;;
어제 시험이 끝나고 석달만에 부모님께 인사드리고 오늘 올라왔습니다.
맷슨님이랑 다른 분들 모두 안녕하시죠? 꾸벅~~~ ^^;;
그럼... 담에 뵙죠. ^^;;
(아... 내일 일요일 3시 30분에도 번개 있어요....) 오실분들은 거기서 오랜만에 뵙도록 하죠. ^^;; _________________ 과거는 낯익지만
현재는 낯설다.
'오늘'과 친해질 수 있을까? |
|
| 맨 위로 가기 |
|
 |
|
| 이전 글 :: 다음 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