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게 lunatic of mac

가입일: 2003년 07월 18일 토론: 107 사는 곳: 남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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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토 12 06, 2003 8:45 p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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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은 설명서를 잘 읽어 보시라고 권하고 싶네요. 이미 편집을 하실 줄 아니까 필요할 때 마다 검색해서 그 부분만 읽어 보셔도 됩니다.
첫 번째 질문의 답은 아주 간단합니다.
1. 타임라인에서 해당 클립을 마우스 커서로 클릭합니다. 영상을 클릭하던 음향을 클릭하던 둘 다 선택될 겁니다.
2. 커맨드(사과 그려진 키)-L(알파벳 "L")을 누릅니다.
끝났습니다.^^
"화면분할"은 정확히 어떤 걸 원하시는 지 모르겠으나, 각 레이어의 영상은 마음대로 위치와 크기(scale), 보여지는 부분(crop)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이건 직접 해서 보여드리면 20 초면 되지만 글로 쓰려면 상당히 불분명하고 길어집니다. 요것은 정말로 설명서를 보셔야 되겠네요.
파이널 컷 프로 3는 9.2.2에서 극히 안정적입니다. 기능의 차이도 없으니 꼭 3.x를 쓰신다면 9.2.2로 시동해서 쓰세요. (3.0.2) 버전 4는 기본 기능에는 차이가 없으나 기능이 굉장히 강화되었습니다. 만약 컴퓨터가 신형이라면 오에스 10.3.1에 파이널 컷 프로 4.1을 쓰시길 권합니다.
그리고 파이널 컷 프로는 설명서만 읽어 봐도 충분히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사용법이 직관적이고 간단하지만 온라인에서도 엄청난 양의 추가 정보를 찾으실 수 있습니다. (기본 사용법에 대한 것은 아닙니다.) 우선 여기서 파이널 컷 프로, AJA Io, Black Magic Design DeckLink 포럼의 글들을 다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http://www.creativecow.net/forum/view_forums_a.html
이런 설명서의 영어는 중학교 수준을 넘지 않습니다. 학생이라고 하셧는데, 설마 초딩은 아니시겠져...^^ 그럼 영어를 읽고 이해하는 데 큰 어려움은 없을 겁니다. 어차피 한국어로 된 정보는 기대 안 하시는 게 좋습니다. 영어를 읽는 게 좀 불편하더라도 그 정보의 양과 질을 생각하면 도저히 영어를 기피할 수는 없습니다. 파이널 컷 프로는 적어도 가격 면에서는 현재 경쟁 상대가 없는 실정이지만, 이상하게도 국내에는 사용자가 적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설명서 조차 한국어 번역이 안 되었습니다. 영어로 된 정보를 도저히 활용할 수 없는 입장이시라면 어디 교육기관(적어도 두 군데가 있는 걸로 압니다.)을 이용하시던지 포기하시던지 하셔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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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게 ( noogooge고오올배앵이bigbigfoot쩌엄커엄 )
big은 한 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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