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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ngAm lunatic of mac


가입일: 2003년 08월 15일 토론: 171 사는 곳: Los Ange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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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목 12 11, 2003 3:45 pm 제목: Cellulo와 DivX 5.1의 궁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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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 그동안 mplayer GUI와 mplayer의 이상한 교접 ( 유닉스 콘솔 프로그램에
GUI를 덧델 수 있는 MacOS X의 프로그래밍 환경은 정말 좋지만.. 쉽게
유닉스 프로그램을 포팅할 수 있으니.. )으로 속도의 저하와 (정확하게는
반응의 저하, mlMac도 같은 식으로 만들어져서 좀 그렇죠.. )
때론 mplayer와 mplayer GUI의 따로 놈에도 불구하고..
자막기능 때문에 mplayer를 썼었죠.
근데 자막없이 보는 한국 영화나.. 뭐 외국어 되시는 분은 자막 없이
보면 VLC가 차라리 났었죠. 근데 VLC는 자막 기능이 아직 완전치 않아서..
두개의 문제는 다 QuickTime player에 비하면 느리다는 것이었습니다.
아무래도 codec은 아니더라도 다른 억세스 부분에서 최적화된 QuickTime Player
보담 느린게 사실이었죠.
근데.. 다시 Cellulo를 써보니.. 예전엔 못 느낀 것을 느꼈습니다.
특히 DivX 5.1과 같이 쓰면.. divx나 3ivx 로 비디오는 코딩되고
오디오는 AC3나 MS의 WMA 포맷으로 된 비디오 파일을 퀵타임 플레이어는
재생을 못했던 문제를 해결합니다.
잘 되네요. 물론 Cellulo를 안써도 퀵타임 플레이어에서만도 소리 잘 나오는데..
DivX doctor사용할 필요없이..
근데 Cellulo가 자막 기능을 너무 잘 지원해줘서 쓰게 되네요.
어차피 Cellulo 는 우리나라의 GOM이나 뭐 그런 프로그램들이 흡사
Windows Media API를 이용해서 만든.. WMA player call 프로그램이라면..
같은 식으로 실제론 QuickTime을 이용하는 건데...
부가지원이 더 들어가 있어서 쓸만하네요.
퍼포먼스는 퀵타임을 그냥 쓰는 만큼 그 정도의 성능이고...
비디오 디코딩시의 속도는 어차피 코덱의 문제니까..
설설 VLC 와 mplayer를 퇴출 시키게 될것 같습니다.
한번들 써 보세요.
근데.. 단 문제는.. divx 코덱을 까실때, 예전의 버전과 같이 있으니,
preference등의 프로그램이 죽는 현상이 있으니, 이전 버젼은
지우시고 까세요.
특히 /Library/QuickTime내에 있는 퀵타임 컴포넌트로 되어 있는
divx component들을.. _________________ 공자가 말하기를, 안평중(晏平中)은 남과의 교제를 훌륭하게 하였다. 일단 사귀면 오래도록 상대방을 공경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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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dgeSpear lunatic of mac

가입일: 2002년 08월 14일 토론: 111 사는 곳: 육체는 지구, 정신은 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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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목 12 11, 2003 8:20 p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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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님의 글을 보고 cellulo를 깔아서 써보고있는데
시리즈화 된 드라마나 영화를 종류별로 모을 수 있는게 맘에드네요.
마치 아이튠즈의 재생목록같이 ...
근데 한국어는 어떻게 설정해야 나오나요?
색깔설정밖에 없던거 같던데.. _________________ 페인터는 취미요
포토샵은 특기라
그리고,
드로잉은 일상으로 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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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me75 the concern

가입일: 2002년 08월 16일 토론: 11 사는 곳: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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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금 12 12, 2003 1:12 pm 제목: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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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저것 고민할 것 없이
이제는 Cellulo쪽에 정착하게 될 것 같네요.
친절한 유저인터페이스가 일단 맘에 듭니다.
사이트에 가보니 공식적으로 다국어지원을 하고 있군요. _________________ 사람은 살면서 수많은 사람을 마주친다.
그 중 몇몇은 평생지기가 되기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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