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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las master


가입일: 2002년 08월 23일 토론: 448 사는 곳: 漢 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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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토 12 13, 2003 9:07 pm 제목: 식 빵 번 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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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칼라스입니다...
그냥 아몬드랑 월넛이 조금 있어서 식빵이나 함 구워 볼라 했던 것이
소문에 꼬리가 달려 일파만파로 번지고야 말았습니다....
이걸 어째....
수습을 해야 할것 같다는 생각이.... 음 냐....
아무튼 일요일 한가하신 맥주 가족분들 초대 합니당!!!
더늦기 전에 나머지 재료 사러 댕겨 오겠습니다...
시간은 이른 12시쯤으로 정합니다..
017-xxx-xxxx
2호선 홍대역 도보 10분,신촌역 노선 버스 134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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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근데 저 처녀작입니다...
건빵보다야 먹을만하겠죠???
오실분 계십니까??? ㅎㅎㅎ
늦게 집에 들어오는데 문에 걸려있던 깜장 봉다리의 음료수와 율리님의 메모 '죽었어!!!...'
어제 헛걸음을 하셨던 네분들께도 죄송합니다...
(사실 이건 제 실수는 아니지만) _________________ 走自己的路讓別人說去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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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bbiny familiarity

가입일: 2002년 10월 08일 토론: 45 사는 곳: 서울시 종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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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토 12 13, 2003 10:18 p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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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제 저녁 헛걸음 해서던 로비니 입니다.......
와~ 칼라스 님의 식빵 시식회 기대가 되네요
그런데 이런 애기하면 기분 나쁘실지 모르게지만
혹시 시식회 빙자한..첫 빵의 실험 시식회
은근히 겁도 나구...ㅡㅡ;
그럼 일요일 뵙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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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ippet master


가입일: 2003년 02월 20일 토론: 483 사는 곳: 신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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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일 12 14, 2003 12:22 p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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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맛있겠다. 지금쯤 시식하고 계시겠죠?
시식하시고, 시식소감...올려주세요. ㅋㅋㅋ
주말에 날씨가 흐리다고 했었는데, 날만 좋네요.
바닷바람이 상쾌하네요.
^^_ _________________ 비대칭은 무질서가 아니다.
대칭은 질서가 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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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ez master

가입일: 2003년 06월 12일 토론: 446 사는 곳: 사당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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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일 12 14, 2003 11:14 p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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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용글: | 주말에 날씨가 흐리다고 했었는데, 날만 좋네요.
바닷바람이 상쾌하네요. | 바닷바람? ^^?
어디 놀러가셨나요??
식빵번개 가고팠는데........ㅜ.ㅜ
이넘의 일이 뭔지...마지막까지 열심히.....쩝..^^;;;
바다 나도 델꼬가욧 ^^ _________________ 목숨걸고 최선을 다하면 빛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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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께 the concern

가입일: 2003년 12월 14일 토론: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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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일 12 14, 2003 11:32 p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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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개란 무슨 뜻입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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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ez master

가입일: 2003년 06월 12일 토론: 446 사는 곳: 사당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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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월 12 15, 2003 12:15 a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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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Cheez입니다.
번갯불에 콩볶아 먹듯 .....느낌이 온순간 바로 공지를 띄워...
만남을 갖는것 정도가 아닐까요??
너무 순식간에 만남이 이루어져야하기에 번개라고 할수도 있겠네요 ^^;;
허접한 답변 죄송합니다..^^:;;;;;;; _________________ 목숨걸고 최선을 다하면 빛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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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amono master


가입일: 2003년 08월 15일 토론: 374 사는 곳: 서울시 압구정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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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화 12 16, 2003 10:30 p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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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모임의 날짜가 정해져있는 규칙적인 회동은 정모..
그냥 기분에 따라 갑자기 약속해서 모이는 모임은 번개...라고 합니다^^ _________________ 맥은 중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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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slove4u the Lord of maczoo

가입일: 2002년 11월 03일 토론: 1262 사는 곳: 물좋고 공기좋고 새소리들리는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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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금 12 19, 2003 9:10 a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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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nippet 님 작성: | 아아~ 맛있겠다. 지금쯤 시식하고 계시겠죠?
시식하시고, 시식소감...올려주세요. ㅋㅋㅋ
주말에 날씨가 흐리다고 했었는데, 날만 좋네요.
바닷바람이 상쾌하네요.
^^_ |
와아!! 집에가신거겠죠...
겨울바다...
멋있을것 같습니다..
식빵번개...ㅋㅋㅋ 칼라스님은 정말 요리사못지않으셔요.. _________________ 사랑이란 무엇일까? 어떤것일까?
둥근것일까? 네모진것일까?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걸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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