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wanny the concern

가입일: 2002년 11월 14일 토론: 11 사는 곳: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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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금 1 23, 2004 12:55 am 제목: 가입 후 처음 인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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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한 지는 꽤 됐습니다만 이제서야 첫 인사를 하는 거 같습니다.
처음 맥을 본게 사촌쳥이 쓰던 LC2였습니다.
물론 애플][를 한때 사용했지만 고등학교, 군대를 거치는 동안 컴과 담을 쌓고 지냈지만....
제대하기 전 486과 PM6100/DOS 사이에서 무지 고민 했었죠.
주위에 사용자가 전혀 없다는 이유로 486을 선택했지만....
NeXTSTEP, OPENSTEP, BeOS를 접하면서 맥보다는 한때 넥스트스테이션에 빠져있었습니다.
하지만 수입이 전혀 없던 학생시절이라 중고매물이 나와도 구경만 했죠.
그러다 2000년에 드디어 사고를 쳤습니다.
넥스트스테이션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그전에 6100을 구입했지만 거의 장난감에 지나지 않았죠.
지금은 G3로 업해서 넥스트와 제 책상에 지키고 있죠.
짧은 맥 생활 중에 저를 거쳐간 맥은
6100, 피스모400, 알북12" 입니다.
몇달 동안 윈도우를 멀리하고 알북을 메인으로 쓰다가 얼마 전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하면서 윈도우를 다시 쓰고 있지만 그래도 아직 저의 메인은 알북이죠.
주위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그래도 영원한 맥 사용자로 남고 싶습니다.
연휴가 끝나고 서울가면 오래간만에 넥스트를 만나고 싶은 날입니다.
모두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_________________ 넥스트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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