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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zokevin the concern

가입일: 2004년 01월 27일 토론: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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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수 1 28, 2004 8:55 pm 제목: 반갑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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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기나긴 외도를 끝내고 다시 제집을 찾은 기분이군요.
아이북을 받고나서 박스를 열었을때 눈에 들어오는 빨간색 사과가 얼마나 반갑든지..^^
어째든 다시금 맥유저분들을 만나뵙게되어서 반갑습니다.
앞으로 종종 많은 도움 부탁드리겠습니다.
OS 7 로부터 어찌나 많이 바뀌었던지 아직도 어리둥절하답니다. ^^
좋은 하루되시구요. _________________ 당신이 만들어가는 기억의 흐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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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yami Bacchus

가입일: 2003년 01월 07일 토론: 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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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수 2 04, 2004 7:54 p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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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케뷘군님.. ^^^*
아바타로 쓰시는 웃고있는.. 엄.. 모라고 해야하나?
어느 사이트에서 포크,스푼 같은걸 파는데 손잡이 모양이랑 닮았네욤.. ^^^
아이북 박스 열고.. 빨간색 사과라.. ^^^;;
저도 아이북을 델꼬 왔는데.. 박스 열었을때.. 빨간색 사과 본 기억이.. (" )( ")(" );;
암튼..
방가워요.. ^^^/
담번엔 모임에 꼬옥 나오세욤.. ^^^/
올려주신 사진도 잘 봤구요.. 파인더에도 멋있는 사진 올려주세욧!!!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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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kwon mania

가입일: 2003년 12월 02일 토론: 56 사는 곳: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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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수 2 04, 2004 11:51 p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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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이야기가 나와서 생각나는데요.
저도 MacOS 7.3 시절에 처음 PowerPC를 하나 샀었는데요.
그때 빨간 사과 스티커를 받았던 기억이 납니다.
책 가방에 폼 나라고 붙이고 다니던 기억이 ... ㅋㅋㅋ
사실 그 가방 아직도 들고 다닙니다. 가끔요~ ^^*
전 한 2달전에 알북을 샀는데요.
스티커가 흰색인데다가 커 보이는 사이즈라 사실 붙일만한데가 없더라구요.
아~ 그리고...
지금의 아내와 그 시절 커플링을 했었는데, 그 반지에도 애플로고를 새겼답니다.
누가 보면 애플직원인 줄 알아요... ㅋㅋㅋ~
그 반지는 그때부터 지금까지 늘 끼고 다니고 있답니다.
IMF때 금모으기 운동때도 꿋꿋히 버티었었죠...
수다 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_________________ 남의 것을 부러워하지 말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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