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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martink111 Bacchus


가입일: 2003년 05월 16일 토론: 890 사는 곳: 서울, 쌍계사 불일폭포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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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martink111 Bacchus


가입일: 2003년 05월 16일 토론: 890 사는 곳: 서울, 쌍계사 불일폭포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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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금 1 30, 2004 1:33 a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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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약간 걸리는건 파인더의 사이즈가 너무 작다는건 옥에 티가 아닌가 하는 생각입니다. _________________ 始終如一 百折不屈
처음과 끝이 한결같아 백번 넘어져도 뜻을 굽히지 아니한다.
해피니스"라고 불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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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a104 master


가입일: 2002년 08월 23일 토론: 336 사는 곳: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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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금 1 30, 2004 1:48 a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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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이 안나오네여! 아주 중요사항인데...ㅡ,.ㅡ _________________ 거만, 자만, 오만... 이제 그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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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martink111 Bacchus


가입일: 2003년 05월 16일 토론: 890 사는 곳: 서울, 쌍계사 불일폭포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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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금 1 30, 2004 2:11 a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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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300D보단 비쌉니다. ㅋㅋ
160정도 될꺼라곤 하는데 나와봐야 알겠죠...^^ _________________ 始終如一 百折不屈
처음과 끝이 한결같아 백번 넘어져도 뜻을 굽히지 아니한다.
해피니스"라고 불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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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mmy lunatic of mac

가입일: 2002년 12월 24일 토론: 115 사는 곳: 밴쿠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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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금 1 30, 2004 2:50 a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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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네여.
이넘으로 결정했습니다.
이번 겨울에 아기를 가질 목적으로
용돈을 조금씩 쪼개 돈을 모으고 있습니다.
아기에게 첫 선물을 사진기로 주려구요.
근데 이넘도 조루인가요? _________________ 항상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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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tman Bacchus


가입일: 2003년 04월 23일 토론: 893 사는 곳: 서울 천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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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martink111 Bacchus


가입일: 2003년 05월 16일 토론: 890 사는 곳: 서울, 쌍계사 불일폭포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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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토 1 31, 2004 12:58 a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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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쪽에 사시는 형님...ㅋㅋ
전 아무래도 slr은 포기할것 같습니다.^^
지금 가지고 있는것도 사진 찍을 일이 많지 않습니다.
어딜 맘놓고 가지고 다닐수가 없습니다.
사진도 맘대로 못찍고, 올리지도 못하기에...ㅋㅋ
제가 들어가서 사진 올렸던 사이트들을 여친이 다 알고 있거든요..ㅋㅋ
그러다 보니...현재 가지고 있는 넘도 팔아야 할껍니다.
그리고 나선 아마도 보급형 디카로 그대로 가지 않을까 합니다.
거기까지는 봐 주더군요.^^
내심 소니 330같은 디캠도 하나 더 있었음 하지만, 이또한 용납하진
않을꺼에요...^^
다만, 이런 리뷰글이라도 올리는건 자꾸 보면 달라지지 않을까하는
생각에....^^ _________________ 始終如一 百折不屈
처음과 끝이 한결같아 백번 넘어져도 뜻을 굽히지 아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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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tman Bacchus


가입일: 2003년 04월 23일 토론: 893 사는 곳: 서울 천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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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토 1 31, 2004 8:13 am 제목: 근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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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게 D100보다 더 낳은 것 같지 않아요?
다른 것은 눈에 안들어오고 USB 2.0을 지원한다는 문구가 눈에 들어오더군요.
근데 샘플을 보면 캐논의 D1s인가 뭔가하는 기종이 끝내주긴 하더만
그건 거의 1천만원에 가깝더군요.
카메라 한대 장만하기 위해 기둥 뿌리를 뽑아야 한다니...
사실 카메라란 것이 시간이 나야 활용할 수 있는 것이라서
바쁘면 바쁠수록 구입이 망설여집니다.
바쁠 때는 카메라보다 컴퓨터나 한대 더 사고 싶다는 생각이 앞서곤 합니다.
어쨌거나 꿈을 가지는 것은 돈드는 일은 아니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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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ny master


가입일: 2003년 03월 27일 토론: 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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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토 1 31, 2004 10:47 am 제목: Re: 근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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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astman 님 작성: | 사실 카메라란 것이 시간이 나야 활용할 수 있는 것이라서
바쁘면 바쁠수록 구입이 망설여집니다.
바쁠 때는 카메라보다 컴퓨터나 한대 더 사고 싶다는 생각이 앞서곤 합니다.
어쨌거나 꿈을 가지는 것은 돈드는 일은 아니니까... |
사진=꿈...
국민학교때 "꿈을 찍는 사진관"이란 동화를 읽었던 기억이 나네요. 주인공이 추억의 사진관을 찾아갔을때 어렸을때의 여자친구를 만나고 사진을 찍고... 그리고 돌아와 보니 책사이에 꽂아둔 사진은 민들레로 바뀌어 있다는...
작가가 누구였는지 정확히 기억나진 안네요. 그래도 동화작가로 유명한 분이셨는데...
그렇지만 바쁜 일상 사이 사이에 있는 일상의 틈을 볼 수 있는 마음이 있다면 사진찍는 건 그리 어렵지 않은거 같아요. 오히려 시간이 남으면 뭔가를 찍으려는 의도와 열심이 사물을 보는 눈을 흐리게 하기도 하구요. (이번에 혼자 돌아다니면서 찍은 사진에 대한 결론입니다. ^^;
그래서 지금 가진 제 카메라와 함께 주머니속에 함께 할 수 있는 카메라가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드네요. 물론... 셔터락이 없는... 녀석이 필요하죠.
그냥... 사진=꿈이란 공식을 오랜만에 들어서 주절거렸습니다. ^^;; _________________ 과거는 낯익지만
현재는 낯설다.
'오늘'과 친해질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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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tman Bacchus


가입일: 2003년 04월 23일 토론: 893 사는 곳: 서울 천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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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토 1 31, 2004 11:55 am 제목: 너무 바쁠 때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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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긴 너무 바빠서
몇달간 꼼짝도 못하고 일만 할 때는
마당의 구석구석을 살피면서 작은 잡초 하나도 신기하게 들여다보며 찍었던 기억이 나네요.
결국 바쁜 일상이 평상시에 그냥 지나쳤던
잡초의 아름다움에 눈뜨도록 해준 셈입니다.
저희 집 마당에는 넝쿨 장미랑 기타 어머니께서 키우는 화초들이 여러가지 있는데
바쁠 때 항상 제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잡아주죠.
그래도 어디 멀리 나가고 싶습니다. 사진 찍으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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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martink111 Bacchus


가입일: 2003년 05월 16일 토론: 890 사는 곳: 서울, 쌍계사 불일폭포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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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토 1 31, 2004 11:29 p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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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쪽에 사시는 형님은
dslr 보단 디캠이 더 좋을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소니pc330같은 기종이면, 디캠디카로 사용해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usb 얘기를 하셔서...요즘 캐넌의 뜨거운 감자로 떠오른
1D 마크2 (1d의 1.5버전쯤 되겠죠...)
이 물건은 usb 1. 대 버전으로 나오더군요.( 왜 이런지는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디카가 생활화 되면서...
요즘드는 생각은 나름대로의 좋은 작품을 만들어 보고프다면,
Dslr+필름카메라를 겸해서 사용하는것이 좋을듯 하고,
난 이것 만으로도 충분히 좋은 사진과 동호회 활동을 잘 할 수 있다"라는 분들은 보급형 기종중 500만화소 이상이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장비병에 걸리지만 않는다면, 좋겠지만...이게 어디 사람 말 처럼 쉽지가 않아서요.
저도 말로는 디카828에 디캠330하나 있음 딱이겠다 하지만,
좋은 사진들 보면 또 그렇지 않더라구요...^^
위에 d70은 아직 출시되진 않았지만...3월이면 나오겠죠.
괜찮은 물건이라는점은 의심할 여지는 없는것 같습니다. _________________ 始終如一 百折不屈
처음과 끝이 한결같아 백번 넘어져도 뜻을 굽히지 아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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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tman Bacchus


가입일: 2003년 04월 23일 토론: 893 사는 곳: 서울 천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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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일 2 01, 2004 12:56 am 제목: 사실은 동생을 꼬시는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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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두 명있는데
한명은 편집 사무실을 내서 돈벌이가 쏠쏠 합니다.
동생에게 아들도 한명 있죠.
그래서 아들 녀석 비디오도 찍어줄겸 캠코더 하나 사라고 꼬시고 있습니다.
물론 사기만 하면 얻어다가 써야죠.
근데 살듯말듯 안사네요.
그래도 올해는 살 것 같습니다. 아들 녀석, 그러니까 저한테는 조카 녀석이 올해 유치원에 들어가기 때문에 비디오 찍어둘 일이 많이 생기게 생겼거든요.
디지털 카메라는 차라리 아주 작은 것이 눈길을 끌더군요.
캐논의 손바닥만한 디지털 카메라 정말 마음에 들더군요.
그래도 가격은 만만칠 않아서 60만원이나 하더군요.
작거나 아님 전문가용 수준이거나... 그렇게 둘 중의 하나가 마음에 드는 군요.
근데 손바닥만한 것이 60만원이라면 그거 어디 조심스러워서 마음대로 들고 다니겠나 하는 생각도 들긴 들어요.
제가 코닥 DC4800을 초창기에 70만원을 주고 구입했는데 컴팩트 프래시 카드까지 합치면 거의 90만원짜리를 들고 다니는 셈이었죠.
상당히 조심스럽더군요.
지금은 물론 돈값이 떨어져서 마음에 여유가 생겼지만요.
그걸 보면 비싼게 마냥 좋은 것은 아닌 것 같기도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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