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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mo8202 master

가입일: 2003년 04월 15일 토론: 352 사는 곳: 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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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금 2 06, 2004 9:18 pm 제목: 치과 치료비 원래 비싼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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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 먹다가 어금니가 깨져서 간만에(거의 6년만이네요.) 치과를 갔는데
충치 4개, 앞이빨 사이에 충치 1개 그리고 뭐시기 스케일링? 그리고 뭐 신경치료? 거시기 뭐시기 다 합쳐서 195만원이랍니다... 차마 뭐라 못하고 사진 찍고 심한 충치 손 좀 데고 그냥 왔습니다. 원래 이렇게 비싼가요 ?
치과를 나오면서 밖에 대기하고 있던 환자들이 모두 대단해 보였습니다. _________________ 과거는 이미 지나갔다.
미래는 결코 오지 않는다.
현재도 벌써 과거가 되어버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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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tman Bacchus


가입일: 2003년 04월 23일 토론: 867 사는 곳: 서울 천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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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금 2 06, 2004 9:42 pm 제목: 치과 치료비 비싼거 유명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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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딸의 경우 이빨 교정하는데 한 5백만원 가량 들어간 것 같습니다.
충치 두 개 정도 발견되서 그거 치료하고 예방 조치하면 30만원 정도 나옵니다.
치과는 사실 돈 때문에 겁나서 가기가 어렵습니다.
저도 사랑니 빼야 하는데 이것도 10만원 가량 나온다고 들은 것 같습니다.
치과 의사들은 다른 의사들처럼 그렇게 오래할 수가 없다고 들었습니다.
하긴 늙은 치과 의사는 거의 본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더 웃기는건 치과에 가서 얼마 들었다고 하면 얼마 안들었네 라고 말한다는 겁니다.
그래도 치과가 사람은 제일 많은 것 같더군요.
이비인후과는 왜 그렇게 사람이 없는지, 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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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un1114 lunatic of mac

가입일: 2003년 02월 17일 토론: 215 사는 곳: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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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금 2 06, 2004 9:46 p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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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니에 대해서 이야기가 나와서 말인데요..
사랑니를 발치할 때의 가격은 크게 2가지가 있습니다.
eastman의 따님처럼 교정을 할 목적으로 발치를 할 경우에는 보험처리가 안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아파서 뽑으면 보험 처리가 가능하기 때문에 3~4만원 정도 한다고 합니다.
저도 교정 때문에 사랑니를 발치했는데 턱에 박혀있는 녀석이라서
아파서 뽑는다는 뻥을 치지 못하고 그대로 돈을 준 적이 있습니다. (뻥을 치면 싸게 가능하죠)
개당 8만원씩 준것 같네요.. ㅜㅜ
하지만 위의 사랑니 하나는 위험한 방법이지만 공짜로 뽑았구요.ㅎㅎ -_-)/
대학병원에서 학생 실습 중 마취 상대와 교정과 선생님이 구강외과에서 연습삼아 뽑았다죠..
제 개인적인 견해로는 치과 치료를 늦게 갈수록 비용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
아프시면 빨리 가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
nemo8202님이 생각하시기에 좀 비싸가 싶으면 다른 치과에서 상담을 받아보시는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_________________ Cuius rei demonstrationem mirabilem sane detexi hanc marginis exiguitas no caperet
My name is "선주"(Sex: ma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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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to369 lunatic of mac

가입일: 2003년 02월 06일 토론: 103 사는 곳: 경기도 평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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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토 2 07, 2004 12:14 a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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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국(?)에서는 치과 뿐만 아니라 다른 병원도 마찬가지입니다.
비싸서 한번 병원 가는게 엄두가 안난다고 하네요.
그래서 여간해서는 병원에 안 간답니다.
그에 비하면 우리나라 의보제도는 (치과, 한의원 빼고)
동네 슈퍼 가듯이 병원에 갈 수 있을 정도죠.
미국에서는 개인이 보험 들려면 보험료로 6개월에 적어도 500만원 이상
내야 한다고 합니다.
그런거에 비하면 우리나라 보험료는 껌값(?)이죠.
단, 그것은 일반 감기나 위염 같은 경우입니다.
대신 암이나 백혈병 같은 거 걸리면 집안 작살납니다.
돈 없으면 응급실에서 쫓겨나기도 하고......
선진국은 정반대고.......
어느게 더 좋은 건지는 ....... 글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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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0508 Dr. Mac


가입일: 2002년 08월 15일 토론: 6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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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토 2 07, 2004 12:17 a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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줏어들은 얘기로는 캐나다엔 병원비 안낸대요.
치과빼구요.
치과 무지 비싸대요.
한국은 쨉도 안된다고... ㅡ.ㅡ;; _________________ ......jo0508=rockwithu=gaojo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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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martink111 Bacchus


가입일: 2003년 05월 16일 토론: 857 사는 곳: 서울, 쌍계사 불일폭포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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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토 2 07, 2004 12:22 a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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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는 왠만한 수술비까진 다 무료라고 하더군요.
우리도 조금만 바꾸면 어느정도까진 충분히 가능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예전에 사회복지에 관한 내용을 tv로 할때 봤습니다. _________________ 始終如一 百折不屈
처음과 끝이 한결같아 백번 넘어져도 뜻을 굽히지 아니한다.
해피니스"라고 불러 주세요.
010-xxxx-xxx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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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tman Bacchus


가입일: 2003년 04월 23일 토론: 867 사는 곳: 서울 천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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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토 2 07, 2004 1:05 am 제목: 근데 나는 의료보험료를 10만원이나 내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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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내는 의료 보험료가 한 달에 10만원 가량되는데
수술받았던 해를 제외하곤 거의 혜택보는 것은 20만원 어치도 안되는 거 같습니다.
보험이라는게 원래 그런 것이긴 하지만
그거 뽑자고 일부러 병에 걸릴 수도 없는 것이고.
지난해는 좀 억울한 생각이 들어서
공짜로 해주는 건강 검진까지 받았는데
건강하니까 앞으로 운동이나 좀 하라고 나왔더군요.
동생 하나가 결혼해서 남편 호적으로 옮겨가면서
보험료가 한 5천원 가량 줄었는데
올해 1월달에 다시 보험료가 인상되서 원래대로 복원이 되더군요.
가끔 돈벌이 없으면 의료보험료는 어떻게 내나 하는 걱정도 됩니다.
내던 보험료를 돈벌이 안된다고 당장 내려주는 것도 아닌 것 같아서 말입니다.
한번은 너무 보험료가 많은 것 같아서 보험 공단인지 어딘가에 전화를 걸었는데
3일 동안 한 20번 다이얼을 누른 끝에 겨우 통화가 되더군요.
그냥 내달라고 통 사정을 하더군요.
그래도 요즘은 공무원들이나 준 공무원들이 뻣뻣하질 않아서 그나마 기분 상하는 일은 없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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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deutsche master

가입일: 2003년 06월 10일 토론: 431 사는 곳: NOHO, New Y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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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토 2 07, 2004 1:22 a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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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보험은 정말 쓰잘데의 극치죠. 모든 의사들이 감기치료의사로.... 음
목돈없고 큰병걸리면 그냥 죽으라는게 우리 나랍니다. 보면 일반 의사해가지고 뭔 돈을 벌을수있는지 잘... (byun1114님 죄송...) 제 아이가 소아과에 가는데 병원을 보면 요즘엔 대기실을 아예 놀이터로 만들어 놨더군요. 물론 아이는 무척 좋아하고 저도 애가 좋아해서 거기 여러번 갔습니다. 근데 그거 만드실라면 인테리어비 무지 깨지셨겠더군요.
우리 보험 시스템이 미국을 표방하고 있으나 실은 미국의 그것을 따라 할수가 없는 상황이죠. 한국형 미국식 즉 해주는건 없는데 생색만 낸다고 할까... MRI라는 장비도 보험처리가 안되 엄청난 비용을 개인이 부담했습니다. 저희 어머니 처럼... 앞으로는 될지도 모른다고 하더군요.
정말 애매한 상황에서 의사가 "해라" 라고 하면 음... 누가 배째고 난 안하겠다고 할지... 저희 어머니의 경우 동네병원에서 위에 혹같은게 있다고 하더니 한번 정밀 검사하자고 한 몇십만원 깨지고, 정밀검사하고 나니 큰병원에 가봐서 더 정밀하게 확실하게 하자고 해서 가보니 MRI를 찍자고 하더군요. (물론 얼마 든다는 이야기 없이) 찍고나니 8-90만원 청구해서 무지 황당해 하시더군요. 물론 보험처리 안되고, 위에는 아무 이상이 없었습니다.
미국의 경우 사설 보험이 보통 직장에서 커버가 됩니다. 실제로 그걸 개인이 가족3-4명을 위해 구입하려 하며 500만원나오는 경우도 생기겠죠. 그러면 병원에 놀러가는 경우가 생깁니다. 그만큼 내셨다는 뜻은 직장이 보험을 가족 보험을 못해준다는 뜻으로 저소득층에서 쉽게 있는 일입니다. 저같은 경우 직장에서 가족을 커버해 주는데 그것도 약 500만원정도 됩니다. 다만 그 benefit이 매우 광범위해서 도움이 많이 되는 편입니다. 사망보험까지 제공하고, 외국에서 큰병나도 일단 각자 내고 돌아오면 자기들이 다 환불해 줍니다. 물론 이론적으로 그렇다는 것으로 보험도 보험 나름이고 claim처리 안해줬다는 이야기도 많이 나옵니다. 보험사로썬 배아픈 비용이니까요. 이거 쓰러 일부러 병원에 가야 하는데 바빠서... 눈시력도 괜히 점검하러 가고 뭐 그래야 하는데... 맷 데이먼 나온 무슨 영화엔 젊은 변호사가 claim을 안해주는 회사를 상대로 영웅이 되는 내용인것도 있고..
그렇지만 교묘하게 악용되는 메디케어는 정말 공짜죠. 이문제는 좀 복잡하니 여기서 줄이구요, 그외에도 요즘엔 주에서 저소득층을 위한 정말 싼 보험을 제공합니다. 한달에 약 2-3만원을 내면 되는건데 어떤 주는 미국민이 아니어도 받아줍니다. 애같은 경우 예방주사에서 부터 별의 별 복잡한것 까지 죄다 무료입니다. 갈때 마다 "5"불 냅내다. 문제는 저소득층만 모아놔서 가기가 조금 불편한데 일단 길을 트이고 나면 무지무지하게 편합니다. 애키워 보신분 아시겠지만 예방주사맞는것도 엄청난 비용이 들어갑니다.
이런 방법도 직장을 제대로 된곳을 다니면 필요도 없는 것으로 무료로 제공됩니다. 치과까지... 치과의 경우에도 어렸을때 이 한번 갈고 나면 무슨 액을 바르는데 그걸 바르고 나면 충치가 생기는 확률이 엄청 줄어드는 것도 있습니다. 부러지는거야...
저희 같은 경우 치과 처리가 안되고 제가 작년에 이에 문제가많아서... 학교에 치과 보험이 있어서 100불내고 가서 문제있는 이는 다 고치고 왔죠. root canal만 빼고는 거진다.. 어쨋든 치과 보험도 존재하고 community에서 이를 무료로 봐주는 크리닉을 열기도 합니다.
p,s 삼겹살 먹고 고생하셨군요... 웃기는 병원이네요 갔다고 막 이거저거 지멋대로 고치고... 고발의 대상이 되지 않을까... 그게 안되면 세금감면 혜택이라도 받게 영수증을 챙겨두세요. nemo8202님이 말고라도 가족중에 세금낼게 있으면 아껴지실겁니다.
참 쿠바나 다른 나라 이야기가 나와서 말인데, 전 의료가 무료인 세상은 언듯 듣기엔 좋은 말같지만 의료기술이 발달되는데는 장애가 될것 같습니다. 미국의 의료기술과 사회제도 때문에 전세계에서 많은 사람들이 미국행 비행기에 몸을 실습니다. 와서 누워 버리는 것이죠. 단 우리의 경우 사회를 제정비 하려면 무작정 미국을 흉내내는것만이 아니라 미국의 시스템의 장점, 단점을 정확히 고찰해서 단점은 수입해서는 안됩니다. 미국의 경우 환상적인 시스템에도 불구하고 의료비용이 산더미처럼 올라 병원에서 보험사에 청구하는것도 보험사가 지급하는것도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단 하나 확실한건 정부에서 따라했을때 미국사회시스템에 대한 전문가가 없었던건 확실합니다. 사회가 발전하면서 적재적소에 전문가들이 배치되야 하는데 우리에겐 그런것이 없이 늘 주먹구구/여론몰이로 모든것이 결정되다 보니... 정말 보스정치 짜증납니다. _________________ Back to the realit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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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se24 Bacchus

가입일: 2002년 09월 13일 토론: 841 사는 곳: 우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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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토 2 07, 2004 1:35 a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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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우리집 식구들 중에서 그래도 병원을 동네 슈퍼 다니듯이 한답니다.
의료 보험 혜택을 가장 많이 받고 있고, 또 없으면 안돼죠..^^
근데 충치치료가 그렇게 비싼가요?
저는 약 4개 정도 충치 치료하는데 몇만원 안낸거 같아요..
(충치는 의료보험되지 않나요?)
그것도 청담동에 있는 치과였죠..^^
금으로 때우면 병원비가 10만원 좀 넘게 나온다길래 아말감으로 했거든요.
근데 너무 후회되더라구요. 걍 그때 금으로 할껄...
교정은 비싼걸로 알고 있네요.. 맞아요.. 애들 교정 하려면 한 5백듭니다.
근데 보건소 치과에서도 교정을 하나봐요.. 거긴 더 싼가요? 의보 되려나? 교정도 어떤 경우에는 보험처리 된다구 들었는데요..
저도 치아교정을 좀 하구 싶은데, 견적이 얼마나 나올련지..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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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to369 lunatic of mac

가입일: 2003년 02월 06일 토론: 103 사는 곳: 경기도 평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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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토 2 07, 2004 3:18 a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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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의 친구가 치과 의사입니다.
후배랑 술먹다가 들은 얘긴데요.
치과의사 그거 오래 못한답니다.
환자 입안이랑 이빨 들여다 보고, 수술하거나 처치하면서
허리 꾸부정하게 힘들어가죠, 도구들고 이리저리 하느라 어깨, 팔 근육 뭉치죠.
남 입안 계속 들여다 보는게 즐거운 일도 아니겠죠.
암튼 후배 말로는 온 몸에 파스붙이고 다닌답니다.
그래서 젊어서 빨랑 돈 벌어야지 늙어서는 힘들어서 못해먹는다고 하더군요.
그 말을 듣고 .... 그 만큼 나중엔 돈 안벌어도 될만큼 한탕에 돈 많이 버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스쳤는데, 너무 삐딱하게 본 거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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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un1114 lunatic of mac

가입일: 2003년 02월 17일 토론: 215 사는 곳: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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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토 2 07, 2004 10:54 a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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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는 치아 교정이 500쯤 하나보네요..
제가 할 때는 300정도에서 해결한 것 같은데. -_-)/
치열만 교정해도 될 것 같으면 그 정도가 들어가구요..
턱도 손을 본다면 조금 더 들어갑니다.
하악만 손을 본다면.. 대략 700이 더.. 상악까지 손을 본다면.. 거기에 300이 더 들어간다죠..ㅜㅜ
저는 치열교정과 하악을 손 봤는데요..
결과는 대만족입니다. -0- 그 때의 감동은..말로 표현을 못하죠
하지만 아는 사람을 통할 수만 있다면 비용을 상당히 줄 일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_________________ Cuius rei demonstrationem mirabilem sane detexi hanc marginis exiguitas no caperet
My name is "선주"(Sex: ma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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