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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tman the Lord of maczoo


가입일: 2003년 04월 23일 토론: 1037 사는 곳: 서울 천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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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화 3 09, 2004 9:04 am 제목: [사용기] Revolution 7.1 (사운드 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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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계신 맥주 회원님의 도움으로
그렇게 꿈꾸던 Revolution 7.1 사운드 카드를 갖게 되었습니다.
아직 제가 찍어놓은 스피커가 나오질 않아서
그 스피커가 나올 때까지 성능 실험을 원활하게 할 수가 없지만
일단 조절판을 올려봅니다.
일이 끝나면 일단 스테레오 사운드를 실험해볼 예정입니다.
화면에서 볼 수 있듯이 7.1 채널을 지원하죠.
야호, 이제 메탈리카 DVD 정말 기가막히게 한번 들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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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zuzu2 the concern

가입일: 2002년 08월 15일 토론: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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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화 3 09, 2004 10:41 am 제목: [사용기] M-audio Revolution 7.1 사운드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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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팬서부터 OS 차원에서 5.1채널 지원한다는 소식을 듣고 M-audio Revolution 7.1카드를 작년에 구입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사운드카드의 구입목적이 영화감상이었기 때문에 스피커는 pcspeaker.com의 사용기란을 보고 주저 없이 야마하 TSS-10 을 구입했습니다.
국내 AV기기의 선두(?)답게 영화 감상시 M-audio Revolution 7.1카드 + 야마하 TSS-10 의 궁합은 잘 맞는 것 같습니다. 돌비서라운드, DTS 제대로 인식하구요, 웅장함, 음 분리도, 해상력 모두 뛰어납니다.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그동안 2.1 채널 사운드스틱으로도 괜찮은 소리라고 생각했었는데 말로만 듣던 5.1채널 사운드를 듣고 나서 신세계가 따로 없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인간이 참 간사하죠?^^
eastman님이 어떤 스피커를 생각하고 계신지는 모르겠으나 PC 스피커란게 용도상, 구조상 아무리 비싸도 동급의 AV기기 보다는 성능이 떨어진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이점 참고하시고 스피커 선택 잘하시기를 바랍니다. 참! 그리고 M-audio Revolution 7.1카드는 코엑시얼만 지원하므로 광출력만
지원하는 스피커는 피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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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tman the Lord of maczoo


가입일: 2003년 04월 23일 토론: 1037 사는 곳: 서울 천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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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화 3 09, 2004 11:32 am 제목: 크리에이티브 기가웍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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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티브 기가웍스를 마음에 두고 있었는데
말씀 듣고 야마하를 눈여겨보게 되었습니다.
아니, 제가 한국 최초인가 했더니 벌써 이 카드를 쓰고 계신 분이 있군요.
근데 이거 디코더를 따로 사야하는 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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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zuzu2 the concern

가입일: 2002년 08월 15일 토론: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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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화 3 09, 2004 12:01 pm 제목: [사용기] M-audio Revolution 7.1 사운드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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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첨에는 THX 인증, 로지텍 z-680을 염두에 두었었는데, 가격대성능비가 떨어진다는 판단이 들어서 야마하로 구입하게 된것입니다.
THX인증이란게 생각보다는 그리 효과가 크지 않다고 합니다.
야마하 TSS-10은 디코더 포함이구요, 작년에 거의 28만원에 구입했는데
요즘에는 21만원대 정도로 가격이 떨어졌더군요 -.-
참고로 위에서 언급했지만 M-audio Revolution 7.1카드는 코엑시얼만 지원합니다. 그런데 야하마 TSS-10을 사고보니 2개의 광출력단자만 있더군요.. -.-
이걸 모르고 샀다가 큰 낭패를 보았는데, 다행히 광브라켓(광출력-> 코엑시얼로 변환)이라는 것이 있어서 이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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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deutsche Dr. Mac

가입일: 2003년 06월 10일 토론: 547 사는 곳: NOHO, New Y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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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화 3 09, 2004 12:09 p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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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oder는 아마 필요 없으실겁니다. 디코더는 보통 옵티컬로 아웃되는것만 있으면 디코더에 스피커를 물리면 가장 효과적으로 디코더 + 사카 + 5.1 내지 7.1 스피커는 조금 너무 하신거죠. 음악/영화/게임에 따라 설정할수있는 사카가 있으실때 디코더를 하나 더 추가하시는것은 조금 불필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가지고 게신 사카는 음악에 최적화되있다는 평을 듣고 있습니다. 저도 한번 살까 심각히 고민했지만 기회가 닿지 않더군요. 맥에선 게임 타이틀이 별로 없어서 괜찮은지도... 따라 나온 tony 무슨 skater는 피씨전용인가 하는것 같더군요. 회사의 선전에 200불어치의 소프트웨어가 따라나온다 하지만 이는 맥에는 별로 해당이 없는... windvd dolby버젼이 걸출한 소프트웨어라는 군요. 피씨 가지고 계심...
단 크리에이티브 기가웍스를 사면 아마 굉장히 뻑쩍지근한 디코더를 10만원에 사게 해주지 않든가 하는 기억이 나는군요. 그런것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역시 pcspeaker에 가시는것이...
가장 적절하고 간단한 솔류션은 옵티컬 아웃되는 솔류션을 찾아서 그냥 엠프나 리시버에 물리시는것이... _________________ Back to the realit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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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tman the Lord of maczoo


가입일: 2003년 04월 23일 토론: 1037 사는 곳: 서울 천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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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화 3 09, 2004 12:47 pm 제목: 상당히 복잡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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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생각보다 좋은 소리 들어보기가 쉽지 않군요.
코엑시얼이 뭔지도 모르고 있었는데 좋은 정보를 얻게 되어 너무 고맙습니다.
일 끝나고 용산 나가서 좀 물어보고 다녀야할 것 같습니다.
macdeutsche님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아내가 오늘 내가 좋아하는 걸 보더니
왠일로 스피커 좋아하는 거 아무 거나 사라고 순순히 지출 승인을 해주더군요.
그래서 비싼 건데 했더니
영수증 끊어오면 자신이 돈 내준다고 하는 군요.
그나저나 지금은 일이나 해야 겠습니다.
아직 이 달 일이 끝나질 않아서 마음만 설레고...
딥퍼플 것도 DTS 하나 있는데 그것도 너무 들어보고 싶습니다.
pazuzu2님, 그러면 이 카드에서 스피커 연결할 때는
디지털 아웃 포트를 이용하는 건가요?
그밖에도 스피커를 연결할 수 있는 포트가 4개나 되던데
그건 전부 파워를 내장한 스피커 이외에는 연결할 수 없는 것인가요?
스피커, 마이크, 라인인 이렇게 구멍 3개만 있는 사운드 카드만 구경하다가
구멍이 7개나 있는 사운드 카드를 접하니 영 헷갈립니다.
일단 코딱지만한 피씨용 스피커 두 개를 아날로그 스테레오 포트에 물리고
DTS로 들어보니까 예전에는 나오지 않았던 사운드가 지금은 나오는 군요.
그래서 예전에는 그냥 스테레오를 선택해야 들을 수 있었던 것을 지금은 달리 선택해도 들을 수가 있어서 좋군요.
사운드는 스피커가 후져서 그런지 너무 차갑다는 느낌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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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DDG Dr. Mac

가입일: 2003년 05월 07일 토론: 576 사는 곳: 서울 논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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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zuzu2 the concern

가입일: 2002년 08월 15일 토론: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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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화 3 09, 2004 5:49 p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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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 카드에서 맨 오른쪽에 있는 것이 코엑시얼 단지입니다.
흔히 말하는 RCA 단자죠... 이걸로 디지탈 출력을 하게 됩니다.
디코더가 있는 스피커를 가지고 계시면 이 단자 하나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M-audio Revolution 7.1 사운드카드 드라이버를 제대로 인스톨 하셨으면
애플 DVD 플레이어 프리퍼런스에 M-audio Revolution 7.1 이 보일 겁니다.
이걸 선택해주시고 애플 DVD 플레이어를 실행하시면 디지털로 DVD 영화를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원쪽부터 단자들이 많은데요, 이것들은 디코더 없는 7.1 채널 스피커를 위한 아날로그 출력단자들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코엑시얼단자와 옵티컬(광출력) 단자라는 용어가 나옵니다.
용산 사람들이 그러는데 옵티컬(광출력) 단자가 없는 사운드카드는 구형이라고 하는데 맞는 말인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구미에서는 아직도 코엑시얼 단지를 많이 사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옵티컬(광출력)에 비해 사운드가 따뜻하고 풍부한 음량을 자랑해서 라고 합니다. 옵티컬(광출력)은 일본계 회사들이 많이 채택하고 있습니다. 참고만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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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tman the Lord of maczoo


가입일: 2003년 04월 23일 토론: 1037 사는 곳: 서울 천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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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화 3 09, 2004 10:44 pm 제목: 이제 좀 정리가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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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처음엔 뭐가 뭔지 좀 헷갈리더니
이제 좀 정리가 되는 군요.
결국 아날로그 스피커를 사면 사운드 카드의 포트만으로 모든 것이 처리되고
디지털 스피커를 사면 별도로 디코더가 있어야 한다는 얘기가 되는 군요.
근데 아날로그 스피커와 디지털 스피커의 음질 차이는 어떤가 모르겠네요.
디지털 스피커가 10만원 정도는 더 비싼 것 같은데 말이죠.
근데 스피커 제품들 보니까
야마하 제품말고는 대부분 다 동축 케이블 연결선을 지원하고 있는 것 같더군요.
음, 돈이 좀 많이 들겠군.
현재로선 디코더 하나사고, 7.1 디지털 스피커 하나 사고 싶은데
그렇게 하면 돈이 많이 드니까(60만원 정도 하는 군요. 디코더가 15만원, 스피커가 45만원)
그냥 20만 정도 선에서 아날로그 스피커로 만족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래도 상당히 괜찮을 것 같은데 말이죠.
아무리 아내가 사라고 했다지만 그래도 양심을 지켜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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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tman the Lord of maczoo


가입일: 2003년 04월 23일 토론: 1037 사는 곳: 서울 천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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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일 3 21, 2004 9:36 am 제목: 스피커는 일단 3만원짜리로 만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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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커가 가격이 만만하질 않더군요.
게다가 경험자들이 모두 디지털 출력의 위력을 강조하는 바람에
디코더도 필수라는 생각이 듭니다.
스피커 구입은 여름 이후로 미루었습니다.
찍어놓은 스피커가 나오지도 않았고 너무 비싸서죠.
그때까지 돈을 모으고
일단은 3만원짜리 5.1 스피커를 구입했습니다.
그렇지만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설정을 시네마가 아니라 음악에 맞추고 들으니까 사운드가 확연하게 차이가 납니다.
그동안 사놓았던 Corrs, 메탈리카, Deep Purple, Eagles 등등의 DVD를 보고 듣고 있습니다.
소리에 포위되어 있는 기분이란 감동입니다.
3만원의 위력이 이렇게 대단하다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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