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전 글 :: 다음 글 |
| 글쓴이 |
메세지 내용 |
macmartink111 Bacchus


가입일: 2003년 05월 16일 토론: 909 사는 곳: 서울, 쌍계사 불일폭포 앞에서........
|
Posted : 토 3 20, 2004 2:56 pm 제목: 오늘 광화문 촛불 번개?? 없나요...ㅋㅋ |
|
|
오늘 전 광화문으로 갑니다..^^
조금 있다 출발하려 합니다...
오랫만에 개량한복을 꺼내 입었습니다..
역시 편합니다.
남들 시선이 있긴 하지만...ㅋㅋ
아무렇지도 않습니다...이젠..
혹 광화문 오시는 분들 계시면..
아래 번호로 전화 주세요...^^ _________________ 始終如一 百折不屈
처음과 끝이 한결같아 백번 넘어져도 뜻을 굽히지 아니한다.
해피니스"라고 불러 주세요.
010-xxxx-xxxx |
|
| 맨 위로 가기 |
|
 |
미르 maczoo doumi

가입일: 2002년 08월 14일 토론: 1420 사는 곳: 홍대입구전철역 근방
|
Posted : 토 3 20, 2004 3:38 pm 제목: .. |
|
|
개량한복..
멋지겠네요..
광화문에서 함께 하지는 못하나 열심히 응원은 해드리겠습니다..
야야~~야야야야~
^^ _________________ 잡기 어려운공은 잡지 말고, 치기 어려운 공은 치지 말자..
미르가 만든 블로그 |
|
| 맨 위로 가기 |
|
 |
Og lunatic of mac

가입일: 2002년 10월 19일 토론: 185 사는 곳: 역삼동
|
Posted : 일 3 21, 2004 12:58 am 제목: |
|
|
막 좀전에 들왔습니다.
오늘 정말 엄청나게 많이들 모였더군요.
전 대구에서 첨 올라왔다는 여성자원봉사자 옆에서
줄서기 도와주면서 한참 애쓰기도 했습니다.
지난주보다 애들이 더 많이 온듯하데요.
훨신 질서정연해진 모임을 보면서 국민의식이 이번기회에
더 많이 성숙해질거 같다는 희망을 갖게 됐습니다. _________________ Orange grove
그곳에 묻힌 나를 상상한다 |
|
| 맨 위로 가기 |
|
 |
macmartink111 Bacchus


가입일: 2003년 05월 16일 토론: 909 사는 곳: 서울, 쌍계사 불일폭포 앞에서........
|
Posted : 일 3 21, 2004 2:25 am 제목: |
|
|
오~ 호
저도 자원봉사 했습니다..ㅋㅋ
11조 _________________ 始終如一 百折不屈
처음과 끝이 한결같아 백번 넘어져도 뜻을 굽히지 아니한다.
해피니스"라고 불러 주세요.
010-xxxx-xxxx |
|
| 맨 위로 가기 |
|
 |
|
| 이전 글 :: 다음 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