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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sky an honorary doumi
가입일: 2002년 12월 27일 토론: 4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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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일 3 21, 2004 4:07 am 제목: 새 친구 (Camenzind님은 특히 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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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보잘것 없는 초보/하수 하늘의 친구 15" PowerBook이 납치된 사건은 알고 계시죠?
새로운 친구가 들어왔어요.
그동안 제 곁에서 너무나 많이 도와준 15" PowerBook..
이젠 새로운 친구가 절 도와주게 되었네요.
하늘, 비록 실력도 없는 보잘것 없는 초보/하수라서 도움은 커녕 방해만 되고,
PowerBook도 없어서 Mac On Hand에 못 왔었는데,
이젠.. 가끔 들려도 되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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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las master


가입일: 2002년 08월 23일 토론: 454 사는 곳: 漢 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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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일 3 21, 2004 4:54 am 제목: Re: 새 친구 (Camenzind님은 특히 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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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늘님
결국 새로 구입하셨군요...
축하를 드려야는건지...
새옹지마의 기회가 되시길 빌어요...
| bluesky 님 작성: | | 이젠.. 가끔 들려도 되나요? ^^;; |
가끔만 오세욧!!!  _________________ 走自己的路讓別人說去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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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sky an honorary doumi
가입일: 2002년 12월 27일 토론: 4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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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일 3 21, 2004 5:03 am 제목: Re: 새 친구 (Camenzind님은 특히 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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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callas님
| callas 님 작성: | 안녕하세요? 하늘님
결국 새로 구입하셨군요...
축하를 드려야는건지...
새옹지마의 기회가 되시길 빌어요...
| bluesky 님 작성: | | 이젠.. 가끔 들려도 되나요? ^^;; |
가끔만 오세욧!!!  |
네.
안 그래도 실력이 없는 보잘것 없는 초보/하수 하늘인지라
도움은 커녕 늘 방해만 되는 것 같아서
요즘은 예전보다 덜 왔었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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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ez master

가입일: 2003년 06월 12일 토론: 481 사는 곳: 여기가 어디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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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일 3 21, 2004 5:04 a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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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수많은 아이디중에 찾으면 찾을수 있는...기쁨을 주시길!
^^...
-너무 일찍 자고 너무일찍 일어난 새나라 일꾼...cheez-
P.S callas님 사냥은 잘되어 가시나요? _________________ 그녀를 위해서라면...
초코렛을 백개라도 먹을수 있는 흑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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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clone9 the Lord of maczoo

가입일: 2002년 08월 14일 토론: 1367 사는 곳: 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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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일 3 21, 2004 5:32 am 제목: Re: 새 친구 (Camenzind님은 특히 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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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uesky 님 작성: | 안녕하세요 callas님
| callas 님 작성: | 안녕하세요? 하늘님
결국 새로 구입하셨군요...
축하를 드려야는건지...
새옹지마의 기회가 되시길 빌어요...
| bluesky 님 작성: | | 이젠.. 가끔 들려도 되나요? ^^;; |
가끔만 오세욧!!!  |
네.
안 그래도 실력이 없는 보잘것 없는 초보/하수 하늘인지라
도움은 커녕 늘 방해만 되는 것 같아서
요즘은 예전보다 덜 왔었는데요.. |
아니요..
그 간에 못온것 까지 포함해서 ....
더 빈번하게 들르셔야지요... ^^
집나간 형아대신 또랑또랑한 동생 들이신거...
축하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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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las master


가입일: 2002년 08월 23일 토론: 454 사는 곳: 漢 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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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일 3 21, 2004 5:36 am 제목: Re: 새 친구 (Camenzind님은 특히 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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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uesky 님 작성: | 안녕하세요 callas님
| callas 님 작성: | 안녕하세요? 하늘님
결국 새로 구입하셨군요...
축하를 드려야는건지...
새옹지마의 기회가 되시길 빌어요...
| bluesky 님 작성: | | 이젠.. 가끔 들려도 되나요? ^^;; |
가끔만 오세욧!!!  |
네.
안 그래도 실력이 없는 보잘것 없는 초보/하수 하늘인지라
도움은 커녕 늘 방해만 되는 것 같아서
요즘은 예전보다 덜 왔었는데요.. |
에긍.....
분위기 싸~ 하네...
맨날 나만 미워해....  _________________ 走自己的路讓別人說去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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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ez master

가입일: 2003년 06월 12일 토론: 481 사는 곳: 여기가 어디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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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일 3 21, 2004 5:39 a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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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면 안돼~* 울면 안돼~*
callas님..울면은 안됩니다....
....짱께나...짬뽕이나....그런거루...
^^^;;;;;;;;;;;;;;;;;;;;;;;;;;;;;;;;;;
분위기 쏴~하네....-_-.. _________________ 그녀를 위해서라면...
초코렛을 백개라도 먹을수 있는 흑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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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든나라 master


가입일: 2003년 01월 20일 토론: 331 사는 곳: 경기도 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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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일 3 21, 2004 11:03 am 제목: 어서오세요. 환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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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돌아오셨군요. bluesky님. 환영합니다.
이제 새로운 알북과 함께 이전의 그 모습 다시 보게 되길 바라겠습니다. _________________ 결국 도착한 곳: Powerbook 17inch 1GHz?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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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ctronicNomad Dr. Mac

가입일: 2002년 11월 21일 토론: 610 사는 곳: a corner of the net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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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일 3 21, 2004 11:08 a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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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님! 정말 반가워요!
제가 ibook을 한 달 가량 쓰다가 powerbook 12"를 샀어야 하지 않았나?
라는 고민에 빠져있을 찰라... 하늘님께서 저를 울리시는군요!
아무튼! 무지하게 반가우네요! _________________ 선량한 관찰자. 혹은, 악의적인 선동자.
my corner of the networ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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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sky an honorary doumi
가입일: 2002년 12월 27일 토론: 4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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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일 3 21, 2004 1:15 p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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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해든나라님, 그리고 ElectronicNomad님
고수분들께서 환영/축하해주시니 보잘것 없는 초보/하수인 하늘은 어쩔 줄 모르겠군요. ^^*
해든나라님 - 감사해요. 제 축하도 보셨죠? ^^*
ElectronicNomad님 - 정말 반가워요. ^^*
그동안 잘 지내셨죠?
보잘것 없는 초보/하수 하늘은 SuperDrive가 필요했기 때문에 PowerBook으로 오게되었어요. ^^;;
가난한 고학생인 보잘것 없는 초보/하수 하늘에게는 타격이 적지 않더군요.. ^^;;
마지막 수정일 - bluesky On - 일 3 21, 2004 1:20 pm, 수정횟수 2 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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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ctronicNomad Dr. Mac

가입일: 2002년 11월 21일 토론: 610 사는 곳: a corner of the net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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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일 3 21, 2004 1:19 p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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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uesky 님 작성: | 안녕하세요 해든나라님, 그리고 ElectronicNomad님
해든나라님 - 감사해요. 제 축하도 보셨죠? ^^*
ElectronicNomad님 - 정말 반가워요. ^^*
그동안 잘 지내셨죠?
보잘것 없는 초보/하수 하늘은 SuperDrive가 필요했기 때문에 PowerBook으로 오게되었어요. ^^;;
가난한 고학생인 보잘것 없는 초보/하수 하늘에게는 타격이 적지 않더군요.. ^^;; |
하늘님께서 선택한 그 이유가 저에게도 생겼네요... 그리고
iBook의 조금 불성실한 마무리에 가슴도 조금 아팠고요...
참, 이제야 보았는데, 하늘님이 "명예 도우미"였군요!
이 불성실한 관찰을 나무래주세요...
하늘님~ 매일 매일 뵐 수 있기 바래요... _________________ 선량한 관찰자. 혹은, 악의적인 선동자.
my corner of the networ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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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sky an honorary doumi
가입일: 2002년 12월 27일 토론: 4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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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일 3 21, 2004 1:23 p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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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ElectronicNomad님
| ElectronicNomad 님 작성: | | bluesky 님 작성: | 안녕하세요 해든나라님, 그리고 ElectronicNomad님
해든나라님 - 감사해요. 제 축하도 보셨죠? ^^*
ElectronicNomad님 - 정말 반가워요. ^^*
그동안 잘 지내셨죠?
보잘것 없는 초보/하수 하늘은 SuperDrive가 필요했기 때문에 PowerBook으로 오게되었어요. ^^;;
가난한 고학생인 보잘것 없는 초보/하수 하늘에게는 타격이 적지 않더군요.. ^^;; |
하늘님께서 선택한 그 이유가 저에게도 생겼네요... 그리고
iBook의 조금 불성실한 마무리에 가슴도 조금 아팠고요...
참, 이제야 보았는데, 하늘님이 "명예 도우미"였군요!
이 불성실한 관찰을 나무래주세요...
하늘님~ 매일 매일 뵐 수 있기 바래요... |
아.. 하늘 밑에 써져있던 호칭이.. 그런 뜻이었군요.
하늘은 "안어울리 도우미", 즉, 도우미와 가장 거리가 먼 사람, 다시 말해서 보잘것 없는 초보/하수.. 라는 뜻인줄 알고, 하늘과 딱 어울리는 호칭이라고 생각했거든요. ^^;;
나무래다뇨. ElectronicNomad님같은 좋으신 고수분을 어찌 보잘것 없는 초보/하수가 감히.. ^^;;
"매일 매일"이라구요? 하늘은 ElectronicNomad님처럼 좋은 분은, 하루에도 몇 번씩 뵐 수 있다면 좋겠는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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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keon lunatic of mac

가입일: 2004년 01월 26일 토론: 180 사는 곳: San Francisco, 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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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일 3 21, 2004 2:19 pm 제목: 우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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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립니다. 파북 12인치... 저도 노리고 있는 기종인데.... 총알이 부족해서... 그냥 손가락만 빨고 있습니다. 저도 언젠가는.... _________________ Cogito ergo su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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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sky an honorary doumi
가입일: 2002년 12월 27일 토론: 4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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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일 3 21, 2004 2:38 p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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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inkeon님
이렇게 대화를 나누는 것은 처음이네요. 반가워요. ^^*
12" PowerBook - 예정에 없던 지출이라서 더욱 쉽지만은 않았어요.
하지만 computer가 한 대 필요했기 때문에, 어쩔 수 없더군요.
학생할인에다가 세금이 조금 낮은 주에서 사는 것으로 피해(?)를 조금 줄여보긴 했지만, 그래도 상당한 금액이더군요.
열심히 공부하고 일해서.. PowerBook이 아깝지 않은 사람이 되어야 할텐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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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99 heavy mania

가입일: 2002년 12월 07일 토론: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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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일 3 21, 2004 3:26 p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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뽐뿌샷인가여 ...꿈의 12인치...
저의 차세대 맥온핸 기종인 파북12인치...
하루빨리 그날이 왔으면 하는 바램으로...
부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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