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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ke the Lord of maczoo

가입일: 2002년 08월 14일 토론: 1305 사는 곳: 22958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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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월 3 22, 2004 10:57 am 제목: [번개] 노사모 번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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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노사모 번개 있습니다.
귀한 손님도 많이 계십니다.
많은 분들이 환영해 주시길 바랍니다.
일시 : 2004년 3월 22일 저녁 7시부터
장소 : 대학로 '뜰아래채'
문의는
roske 0505-xxx-xxxx
일급수 011-xxxx-xxxx
로 해주세요.
노사모 번개는 지금부터입니다.
여러분 하시는 일에 지장 있기를... _________________ '네 운명의 궤도를 가라'
'어, 그래...'
0505-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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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급수 maczoo doumi

가입일: 2002년 08월 19일 토론: 94 사는 곳: 태양계 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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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월 3 22, 2004 12:27 pm 제목: Re: [번개] 노사모 번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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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oske 님 작성: | 오늘 노사모 번개 있습니다.
문의는
roske 0505-xxx-xxxx
일급수 011-xxxx-xxxx
로 해주세요.
노사모 번개는 지금부터입니다.
여러분 하시는 일에 지장 있기를... |
일급수 0505-xxx-xxxx
되도록 이쪽으,로 연락을.. _________________ OH~! INTERACTIVE한 내 삶...
0505-xxx-xxx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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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큰~ Dr. Mac

가입일: 2002년 08월 19일 토론: 507 사는 곳: 술.푼.환상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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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화 3 23, 2004 1:32 pm 제목: 아함~ 졸려요, 졸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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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듯
밤 12시에 불려 나가서 아침에 들어오는 이 '나가요'생활을 계속해도 될런지..
홍대입구 전철역 근방의 2인방이신 미르님과 이팀장님(토토님?)
늦게 술바람난 명랑곤주님, 앞머릴 귀연 몽당빗자루처럼 자르고 나타난 스니핏님,초고추장 묻은 소매를 휘저으며 진두지휘에 여념이 없으신 멧슨님과
끝으로 만화가로 불리길 원하신 사과상자님
오붓하고 즐거웠습니다.
이번엔 술도 적잖이 마셨는데 하두 웃어 제껴선지 숙취가 별로 없네요.
단지 제가 여러분들께 마무리 멘트를 멋지게 날리지 못했다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아직은 어둑한 새벽길에 스니핏님을 좀 길게 배웅해 드리고 돌아왔더니 이미 모닝커피타임은 끝나고 모두 해산하셨더군요.ㅜ.ㅠ
그리고
첨 뵌 사과상자님 만나서 반가웠구요, 그 머플러는 저보단 사과상자님께 한결 잘 어울리더군요.
맘에 들거들랑 나중에 일본서 근사한 늑대털 목도릴 하나 구해 주셔도 좋습니다.^^ 흐흐흐
아, 끝으로
향수냄새가 설핏 느껴지는 보랏빛 줄무늬 손수건 임자를 찾습니다.(굳이 보자면 남성용 같은데 향이..심상치 않습니다^^) _________________ Vro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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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ippet Dr. Mac


가입일: 2003년 02월 20일 토론: 589 사는 곳: 신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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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화 3 23, 2004 2:14 p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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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큰님의 에스콧은 정말 좋았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댕강 빗자루머리를 이쁘게 봐주셔서 힘이 났습니다. 감사드립니다. ^^_
손수건은 명화공주님이 앉아계셨던 곳에 있었는데,
아마도. 명화공주님의 것이 아닐런지.
한숨도 못자고 학교와서 수업들으면서 많이 힘들었습니다.
강의실 맨 앞줄에서 앉아서 안졸린다는듯이 눈을 껌뻑껌뻑이면서 수업을 들었다는...-_
하아, 주중 밤샘은 사절.
 _________________ 비대칭은 무질서가 아니다.
대칭은 질서가 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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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ke the Lord of maczoo

가입일: 2002년 08월 14일 토론: 1305 사는 곳: 22958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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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화 3 23, 2004 2:22 p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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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큰~님
시간이 허락하시면 조금 더 이른 시간에도
나와보세요.
8시쯤의 저녁거리도 재미가 쏠쏠합니다.
12시에 나오셨으면 해뜰때 까지라해도
그리 긴 시간은 아니겠네요.
터마다 특징이 있나봅니다.
풍수지리인지는 몰라도... _________________ '네 운명의 궤도를 가라'
'어,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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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공주 lunatic of mac

가입일: 2002년 08월 14일 토론: 256 사는 곳: 논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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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화 3 23, 2004 2:24 p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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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손수건 안가져갔었는데....(설마 남자향이나는 손수건을 제가......^^)
저도 이제 밤새 술마시는거 절대사절!!
최근 나이 생각안하고 넘 몸을 혹사하는듯합니다..
큐빅님이 **808이란 요상한 맛에 숙취해소음료를 사다주셔서..ㅠ.ㅠ
겨우 깨어 있습니다.. 비싼음료라더니 효과가 좋네요.. _________________ 미스송 7층짜리 건물 매입 프로젝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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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ez master

가입일: 2003년 06월 12일 토론: 499 사는 곳: 여기가 어디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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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화 3 23, 2004 2:27 p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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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되는 리플만 보아도 재미잇네요 ^^....
 _________________ 그녀를 위해서라면...
초코렛을 백개라도 먹을수 있는 흑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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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상자 master

가입일: 2002년 08월 18일 토론: 381 사는 곳: TOKYO,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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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화 3 23, 2004 3:46 p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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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골~골~ 합니다....
저도 그 808하나 얻으면 좋겠군요~^^
나저나 감자탕을 엄청 남기고 온게 너무나 후회가 됩니다....ㅜ,.ㅠ
그리고 다큰님 머플러 어쩌면 좋을까요? 머플러는 맘에 들지만, 일본서 늑대를 데려 오는건 ....ㅡ,.ㅡ
좌우간 만나뵙게 되어서 너무나 반가웠습니다~ 여러분~ ___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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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큰~ Dr. Mac

가입일: 2002년 08월 19일 토론: 507 사는 곳: 술.푼.환상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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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화 3 23, 2004 4:25 p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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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oske 님 작성: | 다큰~님
시간이 허락하시면 조금 더 이른 시간에도 나와보세요.
8시쯤의 저녁거리도 재미가 쏠쏠합니다. |
정말요? 그 시간에도 세상이 돌아가고 있단 말인가요?
오호~~~~ 함 고려해 봅지요.
| 명화공주 님 작성: | | 전 손수건 안가져갔었는데....(설마 남자향이나는 손수건을 제가......^^) |
손수건..얼른 버렸습니다.
| 사과상자 님 작성: | | 그리고 다큰님 머플러 어쩌면 좋을까요? 머플러는 맘에 들지만, 일본서 늑대를 데려 오는건 ....ㅡ,.ㅡ |
난감하시겠지만 애 좀 써 주세요. 머 굳이 made in japan이 아니라도 좋습니다.ㅋㅋ
다들 골골~하시는군요.
그치만
어쩌겠습니다.
우리가 뭐 술 자체를 먹자고 만나는 게 아닌 이상, 반가운 얼굴들을 계속 보구 살려면...팔자려니~ 해야지요.
그치만 앞으론
되도록 (싸고)맛난 음식이 주가 되고, 일관성 있게 술 종류를 선택함시롱 좀 살살 마심서 반가운 얼굴들을 만나가는 방향으로 갔으면 좋겠다..하는 작은 소망이 있습니다. _________________ Vro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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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급수 maczoo doumi

가입일: 2002년 08월 19일 토론: 94 사는 곳: 태양계 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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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화 3 23, 2004 8:44 pm 제목: 와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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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려있는 레포트를 쓰다가 결국 세시나 되어야 집에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오늘 학교에서 오락가락 했죠..
아침에 장금이의 궁중요리를 실습했는데..
완전 어리버리대고..
휴~
오늘도 레포트와 씨름중입니다. _________________ OH~! INTERACTIVE한 내 삶...
0505-xxx-xxx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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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 maczoo doumi

가입일: 2002년 08월 14일 토론: 1265 사는 곳: 홍대입구전철역 근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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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화 3 23, 2004 9:11 pm 제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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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덜 잘 쉬셨네여..
아침도 못먹고 11시에 나가서 8시까지 서울시내 사방팔방을 돌아다녔는데..
오늘먹은거..
점심에 칼국수 한그릇..
딸랑..
ㅜ.ㅜ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_________________ 일에 끝이 있기는 한걸까?? 에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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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큰~ Dr. Mac

가입일: 2002년 08월 19일 토론: 507 사는 곳: 술.푼.환상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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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화 3 23, 2004 9:20 p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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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급수 님 작성: | | 아침에 장금이의 궁중요리를 실습했는데.. |
| 미르 님 작성: | 오늘먹은거..
점심에 칼국수 한그릇..
딸랑.. |
저런 저런..쯧쯧쯔..
갈수록 슬림~해지는 몸매의 비결이 분명 따로 있으리라~했지요.
궁중요리까진 아니라두 밥은 챙겨 드시면서 돈 버셔야지요.
전 오늘 한 푼도 못 벌었지만 3끼에 간식까지 꼬박 챙겨서 먹어뒀습니다.
남들은 봄이라고 입맛도 없고 그런다는데 이거 원..미르님 보기 부끄럽습니당.  _________________ Vro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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