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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sky an honorary doumi
가입일: 2002년 12월 27일 토론: 45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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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월 3 22, 2004 11:51 pm 제목: Nikon 8700 - Camenzind님, miyami님, ozzy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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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Camenzind님, miyami님, ozzy님, 그리고 여러분
Nikon 8700에 대해서 의외로 조용하네요.
"니콘파" 여러분은 어디계신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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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keon master

가입일: 2004년 01월 26일 토론: 329 사는 곳: San Francisco, 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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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화 3 23, 2004 4:46 a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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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派라....
혹시 여기 캐논파도 있나요? 전 캐논파인데... _________________ Cogito ergo su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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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sky an honorary doumi
가입일: 2002년 12월 27일 토론: 45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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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화 3 23, 2004 5:52 a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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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inkeon님
| inkeon 님 작성: | 니콘派라....
혹시 여기 캐논파도 있나요? 전 캐논파인데... |
Mac On Hand의 창설자이자 대부이신 madsen님을 비롯해서 Canon을 쓰시는 분들이 적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어요. ^^[/cod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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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nce lunatic of mac

가입일: 2002년 11월 25일 토론: 112 사는 곳: 서울의 한 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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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화 3 23, 2004 7:00 p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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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님 오랜만이예요.
그동안 회사 일이 바쁜 것도 있고, 그냥 여유없이 지내다보니, 가끔 둘러만 보다 갔습니다.
이제 조금 여유가 생겨 전보단 자주 들릴려고 합니다.
참, 전 니콘파입니다.
그런데, 가격대성능비라는 것을 무시하지 못해, 시그마 렌즈도 하나 있네요. _________________ 일기장 or 전용게시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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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enzind the Lord of maczoo

가입일: 2002년 10월 22일 토론: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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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화 3 23, 2004 8:34 p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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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내이름 또 있네~~~ ㅋㅋㅋ
저는, 무슨 파라고 불린만한 능력이 없어서... ㅠㅠ
8700이 뭐다여???
뭐, 실제로 캐논인지 니콘인지, 저에게 아무런 상관이 없네요. ㅋㅋㅋ _________________ OK 여기까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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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yami Bacchus

가입일: 2003년 01월 07일 토론: 8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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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수 3 24, 2004 9:17 a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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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 _________________ come 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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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sky an honorary doumi
가입일: 2002년 12월 27일 토론: 45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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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수 3 24, 2004 9:50 p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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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vince님, Camenzind님, 그리고 miyami님
vince님 -
| vince 님 작성: | 하늘님 오랜만이예요.
그동안 회사 일이 바쁜 것도 있고, 그냥 여유없이 지내다보니, 가끔 둘러만 보다 갔습니다.
이제 조금 여유가 생겨 전보단 자주 들릴려고 합니다.
참, 전 니콘파입니다.
그런데, 가격대성능비라는 것을 무시하지 못해, 시그마 렌즈도 하나 있네요. |
오랜만이네요. 반가워요. ^^*
요즘 바쁘셨다구요? 그래도 여유가 조금 생겼다니 좋은 일이네요. ^^
몸은 바쁘셔도, 늘 마음에 여유가 있으시길, 그래서 활짝 웃으실 수 있길 바래요. ^^
앞으로 게시판에서 자주 뵐 수 있는 거죠? ^^*
Camenzind님, 그리고 miyami님 -
| Camenzind 님 작성: | 어라? 내이름 또 있네~~~ ㅋㅋㅋ
저는, 무슨 파라고 불린만한 능력이 없어서... ㅠㅠ
8700이 뭐다여???
뭐, 실제로 캐논인지 니콘인지, 저에게 아무런 상관이 없네요. ㅋㅋㅋ |
8700에 관한 정보는 여기에서 보실 수 있어요. ^^[/cod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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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martink111 Bacchus


가입일: 2003년 05월 16일 토론: 909 사는 곳: 서울, 쌍계사 불일폭포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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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수 3 24, 2004 11:56 p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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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개인적인 느낌은...
기존의 5700과 달라진점(왠관상)은 보이질 않는다는데..
높은 점수를 주고 싶진 않습니다.
왠지 동급 800만화소중..A2에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니콘의 D70이 기대를 걸게 했었지만...왠일인지..
문제가 있는듯 하네요..--;
디지털 시장에서..니콘이 자꾸 캐넌에 밀린다는 느낌이 듭니다.
요즘은 계속 저녁엔 교보앞에 가 있다보니... _________________ 始終如一 百折不屈
처음과 끝이 한결같아 백번 넘어져도 뜻을 굽히지 아니한다.
해피니스"라고 불러 주세요.
010-xxxx-xxx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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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c maczoo doumi

가입일: 2002년 08월 14일 토론: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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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목 3 25, 2004 12:03 a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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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니콘파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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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keon master

가입일: 2004년 01월 26일 토론: 329 사는 곳: San Francisco, 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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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목 3 25, 2004 5:21 a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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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음.. 왠지 캐논보다 니콘 파가 맥주에서 더 득세하는 분위기 입니다.... 몸 조심해야지...
전 대학때 EOS Rebel G로 시작해서 Elan, EOS3를 거쳐서 지금은 EOS 300D 쓰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캐논의 인터페이스가 손에 너무나 익어서 이젠 딴생각 안하고 그냥 캐논만 보고 있답니다.
그리고 vince님.. 저도 시그마 렌즈 2개 있답니다. 대학때 생전 처음 제가 제돈으로 구입해본 렌즈가 시그마 28-80mm F 3.5-5.6 였습니다. 진짜 보급형 렌즈지만... 제 첫 렌즈기에 아직도 가지고 있답니다. 이걸로 정말 많은 사진을 찍었고, 또 그만큼 추억도 많이 서린 녀석이랍니다. 이번에 Sigma에서 EX 시리즈 나오면서 밝은 렌즈가 하나 필요해서 24mm F 1.8 구입 했답니다. 300D가 1.6 conversion rate이 있으니까 38mm인 셈이지만 그냥 35mm 표준 렌즈처럼 여기저기서 잘 쓰고 있습니다.
우연히 기회가 닿아서 8700을 잠시 사용해 볼 수 있었는데... 소형센서 8백만화소급 디카들의 공통적인 문제점인 Purple Fringe가 심하게 나타나고, ISO가 올라가면서 노이즈가 급증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현재의 기술로는 6백만 화소급 이상은 올림퍼스 E-1의 18 X 13.5mm 이상의 크기가 되어야 하지 않을 까 생각해봅니다.
D70는 제가 처음으로 니콘이 좋아보이기 시작한 모델입니다. 가격대 성능비, 다양한 기능, 깔끔한 디자인... 실제 프로덕션 모델이 나와봐야 알겠지만... 저로서는 차라리 가격을 조금 올리더라도 일부러 성능을 다운그레이드한 300D보다는 낫다는 생각이.. _________________ Cogito ergo su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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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moretears lunatic of mac

가입일: 2003년 07월 07일 토론: 251 사는 곳: 서울, 서교동, 홍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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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목 3 25, 2004 5:22 am 제목: 아이맥님...죄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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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c 님 작성: | 저도 니콘파랍니다  |
한번도 뵌 적이 없는 아이맥님이지만 꼭 친구처럼 정다워서....죄송...
저는 니콘파가 아니라 '대파'입니다....하하하...
저의 소장품목은 캐논G2입니다...
다시 한 번 아이맥님에게 죄송.... _________________ 봄날은 저 멀리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우리들 발 밑 언 땅에서 움터 솟아난다.
http://NOWand.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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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moretears lunatic of mac

가입일: 2003년 07월 07일 토론: 251 사는 곳: 서울, 서교동, 홍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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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목 3 25, 2004 5:27 am 제목: 갑자기 옛날 생각이 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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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다닌 단과대학에 사진학과가 있었는데,, 실기시험을 치르면서 며칠 전에 산 사진기 주로 니콘의 바디에 흡집을 냈던 응시생들이 생각합니다. 왜냐구요. ?
오래된 사진기처럼 보이면 사진 촬영 경력이 오래된 것처럼 보일 것 같아서 였다는군요..
그런 놈들 중에 한 놈이 저랑 친한데, 요즘 광고사진과 잡지쪽에서 아주 잘 나가는 놈이죠...
옛날 생각이 나는데 어쨌든 니콘 F2가 최고였던 것 같습니다. 바디가 하도 튼튼해서, 망가지지 않아서 모델 체인지가 되었다는 루머가 돌았으니까요... _________________ 봄날은 저 멀리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우리들 발 밑 언 땅에서 움터 솟아난다.
http://NOWand.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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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별인 heavy mania

가입일: 2004년 02월 17일 토론: 98 사는 곳: 서울 소귀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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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목 3 25, 2004 7:32 pm 제목: 이룬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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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양파~~~좋아합니다. _________________ life is vain,bu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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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ger familiarity

가입일: 2004년 02월 11일 토론: 47 사는 곳: 야스쿠니신사 뒷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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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월 3 29, 2004 1:08 p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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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전 케논 파군요.
디카도 케논(10D라는짜증나는 녀석) 필카도 케논(3라는 귀여운녀석)...
니콘도 좋기는 한데.. 다이얼의 위치가 제손에 맞지않는다는 이유로 제작년부터 외면당하더니 수중에서 사라졌지요....
요즘 니콘이 케논한테 밀리는건....... 엄지가 길고 검지힘이 약한 사람이 많아져서일거라고 믿.쑵~니다.
니콘은~~ 카메라를 검지힘이 약하고 엄지긴사람에 맞춰서 설계하라~ 설계하라~
어디든 콤팩트 카메라에서 버튼을 모조리 업애면 성공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저같은 인간을 위해... 사줄수도 있는데.. 전 너무 복잡한건 못쓰는 인간입니다. 뭐그리 버튼이 많은지. 에효..요즘 카메라가 너무 무거워요..ㅠ.,ㅠ) _________________ 사진은 셔터를 누르는것만으로 완성되지않는다.
카더라..(캐논CM에서)
언제까지 계속될지모르는 홈피(공사중)
http://roger.programers.org/main.html
언제까지 계속될지모르는 블로그
http://my.blogin.com/rog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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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keon master

가입일: 2004년 01월 26일 토론: 329 사는 곳: San Francisco, 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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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월 3 29, 2004 3:03 p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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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ger님 동감입니다. 저도 전에 니콘을 한번 시도해본 적이 있는데.... 저는 캐논 인터페이스가 너무 익숙해져서인지... 니콘의 2 다이얼 시스템은 영 못 쓰겠더라구요...
전 조그다이얼 하나, 특히 말씀하신 오른쪽 검지로 다루는 위치에 있는 그 다이얼이 좋습니다. 엄지로 누르는 버튼과의 컴비네이션으로 못하는 일이 없으니까요. 하긴 저야... 키보드 컴비네이션이 조금만 복잡해지면 게임 자체를 포기해버리는... 그렇습니다. 전 레인보우6 계열은 절대 못합니다. 그래서 전 아직도 스타랑 디아2에 매달려있습니다.
10D... 좋은 디카죠... 뒤에 있는 다이얼보다는 차라리 300D의 사방화살표가 좋은 것은 제 귀차니즘의 발로인 것 같고... 일단 마그네슘 서브프레임이 주는 묵직한 맛은 제300D에서는 절대 느낄 수 없는 손맛이겠죠. 그런데 EOS3 가지고 계시는 군요! 제가 필카중에서 가장 좋아했던 모델입니다. 지금은 처분해서 제손에 없지만.... 가장 기억이 나는 모델이기도 합니다. _________________ Cogito ergo su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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