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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las Bacchus

가입일: 2002년 08월 23일 토론: 846 사는 곳: 연희객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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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월 10 11, 2004 1:53 p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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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에 있을 부천 행사에서 사용할 BB탄 구입할까합니다.
많이 싼건 아니지만 캘리버 0.2g 3700발을 8,500원에 파는 곳이 가까이 있습니다.
어제 이야기로는 아마 다들 2봉정도씩 구입해야 할 것 같늠데...
수량이 결정 되면 재고부터 물어 봐야 하니 희망자분들은 서둘러 리플 달아주세요~ _________________ 네 진정 그냥 지나 갈터이냐?꾹!눌러 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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定one Dr. Mac

가입일: 2003년 11월 17일 토론: 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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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월 10 11, 2004 2:46 p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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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여긴 내가 1등 _________________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이 뭔지 아오?
.........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은
사람이 사람의 마음을 얻는 일이라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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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keon maczoo doumi

가입일: 2004년 01월 26일 토론: 2484 사는 곳: 어디든, 아내와 아이가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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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월 10 11, 2004 4:38 p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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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定one님... 너굴님이 맞으세요?
닉을 바꾸셨으면 사유라도 올려주셔야지... 섭섭해요~~잉! _________________ Cogito ergo su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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定one Dr. Mac

가입일: 2003년 11월 17일 토론: 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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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월 10 11, 2004 5:27 p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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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keon 님 작성: | 그런데... 定one님... 너굴님이 맞으세요?
닉을 바꾸셨으면 사유라도 올려주셔야지... 섭섭해요~~잉! |
제가 좀 변덕쟁이라...특별한 이유가 뭐 있나여..
이유를 찾는다면,
가을이오니 왠지 변화를 주고 싶어서라고 하지요..
섭섭해하지 마세요... _________________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이 뭔지 아오?
.........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은
사람이 사람의 마음을 얻는 일이라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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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keon maczoo doumi

가입일: 2004년 01월 26일 토론: 2484 사는 곳: 어디든, 아내와 아이가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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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월 10 11, 2004 5:30 p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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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정답은 "가을여자" 였군요...
이해했습니다. _________________ Cogito ergo su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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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랑 the Lord of maczoo

가입일: 2003년 04월 16일 토론: 1363 사는 곳: 서울, 용산, 군자등지에 출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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定one Dr. Mac

가입일: 2003년 11월 17일 토론: 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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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목 10 14, 2004 9:24 a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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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걸여...
수고가 많으셨네여..
잼났겠네여..(부리 부리 부리워라~)
아주 담엔.....저두 참석할 수 있겠져...
 _________________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이 뭔지 아오?
.........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은
사람이 사람의 마음을 얻는 일이라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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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배기 Bacchus

가입일: 2002년 09월 03일 토론: 788 사는 곳: 여기야 여기 고개를 돌려 나를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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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목 10 14, 2004 2:35 p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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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랑 님 작성: | 지난 주말에 있었던 리인액트 행사 사진을 약간 올렸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아래의 주소로 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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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랑님 좋은 사진 감사...
혹 부천도 오나 몰라...
또 고생 시작 해야겠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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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배기 Bacchus

가입일: 2002년 09월 03일 토론: 788 사는 곳: 여기야 여기 고개를 돌려 나를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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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토 10 16, 2004 10:31 a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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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태러복 ... 날아 갔다...
아는 후배 넘 이 태러복이 있다고 준다고 했다.
이 놈이 요즘 너무 바쁘다고 항상 미얀하다고 한다
그런데 오늘 일이 있어 들렀다
검은 저 봉지..
앗 ... 태러복 ..
이제야 내 눈앞에.
이넘 오늘 따리 기특해보이는지.
머시마라 뽀뽀도 못해주고..
이넘에 옷 ...
물건너 가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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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허리가 허리가 ..
억지로 입어 보려해도...
정말 슬프다.
안 맞으니 그냥 가져 간단다.
작업복으로 쓴다고 .
우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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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keon maczoo doumi

가입일: 2004년 01월 26일 토론: 2484 사는 곳: 어디든, 아내와 아이가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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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화 10 19, 2004 12:52 p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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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 비슷한 경험이... 영국군 DPM 전투복... 정말 가격이 좋게 나온 것이 있었는데... 전의 신체 사이즈와 비슷하길래
부푼 마음을 안고 갔었는데...
허리가.... 허리가.... 크흑.... 할 수 없이 정가주고 더 큰 사이즈를 살 수 밖에 없었다는.... _________________ Cogito ergo su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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