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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추가]아이북 하드 업그레이드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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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랑
the Lord of macz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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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 2003년 4월 16일
올린 글: 1679
위치: 미아 삼거리 전망좋은 곳

올리기Posted: 목 6월 10, 2004 5:32 am    주제: [사진추가]아이북 하드 업그레이드 성공^^

30기가 밖에 안되는 아이북의 용량 부족에 허덕이며 뭘 지울까하는 고민에 시달리는 스텔라의 고민을 덜어주기 위해 하드 디스크의 업그레이드를 결심했습니다.

마침 얼마전 알북의 4200 RPM 80기가 하드를 7200 RPM 60기가로 다운그레이드(용량이 줄었어요~ 흑흑) 하고 원래의 하드는 제 외장으로 쓰고 있기 때문에, 기존에 외장에 있던 60기가 하드 하나가 남아 이걸 아이북에 넣기로 했습니다.(이 하드도 원래는 파워북 1기가에 들어있던 녀석입니다)

아이북의 분해는 생각보다 쉽진 않았습니다.
분해 매뉴얼 없이 그동안 몇번 애플 노트북을 분해해 본 경험과 일본 사이트에서 본 내부 구조도만을 참고한채 분해에 들어갔죠.



주의해야 할 부분은 배터리를 빼고 안쪽에 있는 나사 두개를 풀어주는 것입니다.
하판을 안 들어내도 구조상 하드를 들어낼 수는 있지만, 하판을 안풀고는 상판을 들어내는 것이 무척 어렵습니다.




숨어있는 나사 -바로 바닥 고무 안쪽에 숨은 나사입니다.
고무는 가는 시계드라이버나 머리핀 같은 것을 넣어 당기면 쉽게 빠집니다.




몇군데의 난관이 있었지만, 약간의 기지를 발휘하니 어렵진 않았으나 티북이나 알북에 비해서는 훨씬 까다로운 편입니다. 풀어야 할 것이 많아서 귀찮기도 하고요.
상판도 그런 부분중의 하나로 꽤 많은 나사를 풀어야 합니다.
왼쪽 제일 아랫쪽 나사만 다른 녀석들과 달리 가는 놈입니다.
키보드 연결 잭을 뽑아 냅니다.




상판분해의 핵심!
나사처럼 보이지 않던 은색의 둥그런 물체는 자석입니다!
드라이버를 가져다 대면 달라 붙어 올라오는데, 그 아래 나사가 숨어 있습니다.
아무나 함부로 분해하지 못하게 하는 제조상의 계산된 셜계입니다.




하판을 들어내면 나오는 알루미늄 커버입니다.
이덕에 아이북은 상대적으로 방수성능이 좀 좋은 편입니다.
방열에도 영향을 좀 줄 것같고요.




홀랑 벗겨진 모습입니다
생각보다 내부가 제법 짜임새 있게 만들어져 있어서 다시 한번 아이북이 썩 좋은 기종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겉 케이스만 좀더 튼튼했더라면 참 좋았을텐데 말이죠~




교체하기 직전의 하드 모습입니다.
왼쪽이 원래의 후지쯔 30기가, 오른쪽이 새로 넣게 된 도시바 60기가 하드입니다.


밤 11시경에 시작해서 하드 교체는 12시경에 끝냈는데, 시스템 새로 설치하고 백업받았던 것들 다시 설치하니 이 시간이군요.
기존 데이터 다 옮기고도 33기가의 여유를 보이는 아이북을 확인하고 나니 기분이 좀 나아지는 것같습니다.
기왕이면 5400 RPM쯤으로 교체했더라면 더 좋았을텐데...

사진을 몇장 더 찍어 놓았는데, 지금은 피곤해서 못올리겠습니다.
내일 정리해서 올릴께요^^
_________________
세랑의 블로그 SERANG WORLD
세랑캐스트: feed://www.allblog.net/PodCast/GetPodCastRss.aspx?userid=serang
벌판에는 서러운 죽음이요, 하늘에는 한서린 화살이, 바다엔 복수의 포성이 울부짖누나!


세랑 가 금 6월 11, 2004 4:02 am에 수정함, 총 1 번 수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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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clone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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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 2002년 8월 14일
올린 글: 2037
위치: 서울 강북구

올리기Posted: 목 6월 10, 2004 6:02 am    주제: Re: 아이북 하드 업그레이드 성공^^

세랑 씀:
30기가 밖에 안되는 아이북의 용량 부족에 허덕이며 뭘 지울까하는 고민에 시달리는 스텔라의 고민을 덜어주기 위해 하드 디스크의 업그레이드를 결심했습니다.

마침 얼마전 알북의 4200 RPM 80기가 하드를 7200 RPM 60기가로 다운그레이드(용량이 줄었어요~ 흑흑) 하고 원래의 하드는 제 외장으로 쓰고 있기 때문에, 기존에 외장에 있던 60기가 하드 하나가 남아 이걸 아이북에 넣기로 했습니다.(이 하드도 원래는 파워북 1기가에 들어있던 녀석입니다)

아이북의 분해는 생각보다 쉽진 않았습니다.
분해 매뉴얼 없이 그동안 몇번 애플 노트북을 분해해 본 경험과 일본 사이트에서 본 내부 구조도만을 참고한채 분해에 들어갔죠.

몇군데의 난관이 있었지만, 약간의 기지를 발휘하니 어렵진 않았으나 티북이나 알북에 비해서는 훨씬 까다로운 편입니다.
풀어야 할 것이 많아서 귀찮기도 하고요.




교체하기 직전의 하드 모습입니다.
왼쪽이 원래의 후지쯔 30기가, 오른쪽이 새로 넣게 된 도시바 60기가 하드입니다.



밤 11시경에 시작해서 하드 교체는 12시경에 끝냈는데, 시스템 새로 설치하고 백업받았던 것들 다시 설치하니 이 시간이군요.
기존 데이터 다 옮기고도 33기가의 여유를 보이는 아이북을 확인하고 나니 기분이 좀 나아지는 것같습니다.
기왕이면 5400 RPM쯤으로 교체했더라면 더 좋았을텐데...

사진을 몇장 더 찍어 놓았는데, 지금은 피곤해서 못올리겠습니다.
내일 정리해서 올릴께요^^


세랑님의 스텔라님에 대한 사랑이 물~씬 느껴지네요...

난 고작 해주는게.. 투덜대면서 안마나 생색내가며 해주고 마는데...

갑자기 제 아내에게 미안하네요...

맘은 그게 아닌데... 그걸 알까?

Rolling Eyes Wink Laughing Laughing Laughing Laughing Laughing Laughing Laug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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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sky
an honorary doumi


가입: 2002년 12월 27일
올린 글: 5644

올리기Posted: 목 6월 10, 2004 6:06 am    주제: Re: 아이북 하드 업그레이드 성공^^

안녕하세요 cyclone9님

cyclone9 씀:
세랑 씀:
30기가 밖에 안되는 아이북의 용량 부족에 허덕이며 뭘 지울까하는 고민에 시달리는 스텔라의 고민을 덜어주기 위해 하드 디스크의 업그레이드를 결심했습니다.

마침 얼마전 알북의 4200 RPM 80기가 하드를 7200 RPM 60기가로 다운그레이드(용량이 줄었어요~ 흑흑) 하고 원래의 하드는 제 외장으로 쓰고 있기 때문에, 기존에 외장에 있던 60기가 하드 하나가 남아 이걸 아이북에 넣기로 했습니다.(이 하드도 원래는 파워북 1기가에 들어있던 녀석입니다)

아이북의 분해는 생각보다 쉽진 않았습니다.
분해 매뉴얼 없이 그동안 몇번 애플 노트북을 분해해 본 경험과 일본 사이트에서 본 내부 구조도만을 참고한채 분해에 들어갔죠.

몇군데의 난관이 있었지만, 약간의 기지를 발휘하니 어렵진 않았으나 티북이나 알북에 비해서는 훨씬 까다로운 편입니다.
풀어야 할 것이 많아서 귀찮기도 하고요.




교체하기 직전의 하드 모습입니다.
왼쪽이 원래의 후지쯔 30기가, 오른쪽이 새로 넣게 된 도시바 60기가 하드입니다.



밤 11시경에 시작해서 하드 교체는 12시경에 끝냈는데, 시스템 새로 설치하고 백업받았던 것들 다시 설치하니 이 시간이군요.
기존 데이터 다 옮기고도 33기가의 여유를 보이는 아이북을 확인하고 나니 기분이 좀 나아지는 것같습니다.
기왕이면 5400 RPM쯤으로 교체했더라면 더 좋았을텐데...

사진을 몇장 더 찍어 놓았는데, 지금은 피곤해서 못올리겠습니다.
내일 정리해서 올릴께요^^


세랑님의 스텔라님에 대한 사랑이 물~씬 느껴지네요...

난 고작 해주는게.. 투덜대면서 안마나 생색내가며 해주고 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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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zoo에 가입시키셔서 글을 읽게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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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
the Lord of macz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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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 2002년 9월 5일
올린 글: 1088
위치: 대한민국 하늘아래

올리기Posted: 목 6월 10, 2004 7:01 am    주제: Re: 아이북 하드 업그레이드 성공^^

bluesky 씀:
안녕하세요 cyclone9님

cyclone9 씀:
세랑 씀:
30기가 밖에 안되는 아이북의 용량 부족에 허덕이며 뭘 지울까하는 고민에 시달리는 스텔라의 고민을 덜어주기 위해 하드 디스크의 업그레이드를 결심했습니다.

마침 얼마전 알북의 4200 RPM 80기가 하드를 7200 RPM 60기가로 다운그레이드(용량이 줄었어요~ 흑흑) 하고 원래의 하드는 제 외장으로 쓰고 있기 때문에, 기존에 외장에 있던 60기가 하드 하나가 남아 이걸 아이북에 넣기로 했습니다.(이 하드도 원래는 파워북 1기가에 들어있던 녀석입니다)

아이북의 분해는 생각보다 쉽진 않았습니다.
분해 매뉴얼 없이 그동안 몇번 애플 노트북을 분해해 본 경험과 일본 사이트에서 본 내부 구조도만을 참고한채 분해에 들어갔죠.

몇군데의 난관이 있었지만, 약간의 기지를 발휘하니 어렵진 않았으나 티북이나 알북에 비해서는 훨씬 까다로운 편입니다.
풀어야 할 것이 많아서 귀찮기도 하고요.




교체하기 직전의 하드 모습입니다.
왼쪽이 원래의 후지쯔 30기가, 오른쪽이 새로 넣게 된 도시바 60기가 하드입니다.



밤 11시경에 시작해서 하드 교체는 12시경에 끝냈는데, 시스템 새로 설치하고 백업받았던 것들 다시 설치하니 이 시간이군요.
기존 데이터 다 옮기고도 33기가의 여유를 보이는 아이북을 확인하고 나니 기분이 좀 나아지는 것같습니다.
기왕이면 5400 RPM쯤으로 교체했더라면 더 좋았을텐데...

사진을 몇장 더 찍어 놓았는데, 지금은 피곤해서 못올리겠습니다.
내일 정리해서 올릴께요^^


세랑님의 스텔라님에 대한 사랑이 물~씬 느껴지네요...

난 고작 해주는게.. 투덜대면서 안마나 생색내가며 해주고 마는데...

갑자기 제 아내에게 미안하네요...

맘은 그게 아닌데... 그걸 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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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zoo에 가입시키셔서 글을 읽게 하세요. ^^*

이 글을 읽고있자니 갑자기 와이프가 보고싶어지네요

여기 사무실이라... 밤을 세었다는...

그래도 맥주에 가입시키면 안될것같은 생각이...

울 와이프.. 심성이 약해서 뿜뿌에 잘 넘어간다는...^^

.

.

.

ps : 울 와이프.. 심성이 약해서 맨날 맥주질한다고 쬐려봐요..

한밤에 느껴지는 음산한 한기...

식스 센스 ...

.

.

가 아니고 와이프의 곁눈질 氣 .. 어케살지? 무서버서..^^
_________________
안녕하세요? 간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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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sen
the Lord of macz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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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 2002년 8월 14일
올린 글: 2629

올리기Posted: 목 6월 10, 2004 12:13 pm    주제: Re: 아이북 하드 업그레이드 성공^^

에쓰 씀:
bluesky 씀:
안녕하세요 cyclone9님

cyclone9 씀:
세랑 씀:
30기가 밖에 안되는 아이북의 용량 부족에 허덕이며 뭘 지울까하는 고민에 시달리는 스텔라의 고민을 덜어주기 위해 하드 디스크의 업그레이드를 결심했습니다.

마침 얼마전 알북의 4200 RPM 80기가 하드를 7200 RPM 60기가로 다운그레이드(용량이 줄었어요~ 흑흑) 하고 원래의 하드는 제 외장으로 쓰고 있기 때문에, 기존에 외장에 있던 60기가 하드 하나가 남아 이걸 아이북에 넣기로 했습니다.(이 하드도 원래는 파워북 1기가에 들어있던 녀석입니다)

아이북의 분해는 생각보다 쉽진 않았습니다.
분해 매뉴얼 없이 그동안 몇번 애플 노트북을 분해해 본 경험과 일본 사이트에서 본 내부 구조도만을 참고한채 분해에 들어갔죠.

몇군데의 난관이 있었지만, 약간의 기지를 발휘하니 어렵진 않았으나 티북이나 알북에 비해서는 훨씬 까다로운 편입니다.
풀어야 할 것이 많아서 귀찮기도 하고요.




교체하기 직전의 하드 모습입니다.
왼쪽이 원래의 후지쯔 30기가, 오른쪽이 새로 넣게 된 도시바 60기가 하드입니다.



밤 11시경에 시작해서 하드 교체는 12시경에 끝냈는데, 시스템 새로 설치하고 백업받았던 것들 다시 설치하니 이 시간이군요.
기존 데이터 다 옮기고도 33기가의 여유를 보이는 아이북을 확인하고 나니 기분이 좀 나아지는 것같습니다.
기왕이면 5400 RPM쯤으로 교체했더라면 더 좋았을텐데...

사진을 몇장 더 찍어 놓았는데, 지금은 피곤해서 못올리겠습니다.
내일 정리해서 올릴께요^^


세랑님의 스텔라님에 대한 사랑이 물~씬 느껴지네요...

난 고작 해주는게.. 투덜대면서 안마나 생색내가며 해주고 마는데...

갑자기 제 아내에게 미안하네요...

맘은 그게 아닌데... 그걸 알까?

Rolling Eyes Wink Laughing Laughing Laughing Laughing Laughing Laughing Laughing


Maczoo에 가입시키셔서 글을 읽게 하세요. ^^*

이 글을 읽고있자니 갑자기 와이프가 보고싶어지네요

여기 사무실이라... 밤을 세었다는...

그래도 맥주에 가입시키면 안될것같은 생각이...

울 와이프.. 심성이 약해서 뿜뿌에 잘 넘어간다는...^^

.

.

.

ps : 울 와이프.. 심성이 약해서 맨날 맥주질한다고 쬐려봐요..

한밤에 느껴지는 음산한 한기...

식스 센스 ...

.

.

가 아니고 와이프의 곁눈질 氣 .. 어케살지? 무서버서..^^


에쓰님....

아내에겐 아이북을....... <--- 이걸 모르시면 힘들텐데... Laughing Laughing Laughing




세랑님....결국은 아이북까지 뽐뿌를.

그렇지 않아도 제 60기가를 아이북에 넣을까말까 고민고민했는데....

일단 참아볼랍니다....

스텔라님 추카해요..(60기가 아이북... Surpris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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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slove4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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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 2002년 11월 3일
올린 글: 1914
위치: 물좋고 공기좋고 새소리들리는곳~

올리기Posted: 목 6월 10, 2004 12:59 pm    주제:

오 노우~~~

아이북은 하드디스크교체가 무지 어려운가 보군요...

ㅠ.ㅠ 여친의 아이북도 교체해줄까 했는데...

일단 망설여집니다...

세랑님의 노고에 찬사를....( 저 새벽까지... 난 못혀...)
_________________
사랑이란 무엇일까? 어떤것일까?
둥근것일까? 네모진것일까?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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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sky
an honorary doumi


가입: 2002년 12월 27일
올린 글: 5644

올리기Posted: 목 6월 10, 2004 1:56 pm    주제:

안녕하세요 jinslove4u님

jinslove4u 씀:
오 노우~~~

아이북은 하드디스크교체가 무지 어려운가 보군요...

ㅠ.ㅠ 여친의 아이북도 교체해줄까 했는데...

일단 망설여집니다...

세랑님의 노고에 찬사를....( 저 새벽까지... 난 못혀...)


여친께서 "힘이 장사"신데다가 Maczoo도 "모니터"하신다면서요?

곧 새벽까지 iBook upgrade를 하시게 되겠군요. ^^;;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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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배기
Bacchus
Bacchus


가입: 2002년 9월 3일
올린 글: 914
위치: 여기야 여기 고개를 돌려 나를 보아요..

올리기Posted: 목 6월 10, 2004 2:30 pm    주제:

스텔라님 좋겠다..

다음에 한턱 알죠... ㅋㅋㅋ

이러다 머리 다 벗겨 질라..... 아직 대머리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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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
the Lord of macz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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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 2002년 8월 15일
올린 글: 1238
위치: 화정동

올리기Posted: 목 6월 10, 2004 3:57 pm    주제:

우어.. 꽤 까다롭다고 들었는데 성공하셨네요~

스탤라님은 좋겠당... 부럽부럽 Very Hap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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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의 홈페이지 놀러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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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c
maczoo doumi
maczoo doumi


가입: 2002년 8월 14일
올린 글: 2780

올리기Posted: 목 6월 10, 2004 4:30 pm    주제:

저도 와이프가 보고 싶습니다. 누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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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slove4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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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 2002년 11월 3일
올린 글: 1914
위치: 물좋고 공기좋고 새소리들리는곳~

올리기Posted: 목 6월 10, 2004 6:30 pm    주제:

bluesky 씀:
안녕하세요 jinslove4u님

jinslove4u 씀:
오 노우~~~

아이북은 하드디스크교체가 무지 어려운가 보군요...

ㅠ.ㅠ 여친의 아이북도 교체해줄까 했는데...

일단 망설여집니다...

세랑님의 노고에 찬사를....( 저 새벽까지... 난 못혀...)


여친께서 "힘이 장사"신데다가 Maczoo도 "모니터"하신다면서요?

곧 새벽까지 iBook upgrade를 하시게 되겠군요. ^^;; ㅋㅋ



요즘 제 여친은 아이북이 느리다고 날립니다..

하드보단 시피유를 업글을 생각해 봐야 할듯...

ps. 뭐 하나(작업?) 해주라고 부탁했는데 느리다고(못해준다고) 빠꾸 맞았슴니다... ㅠ.ㅠ
_________________
사랑이란 무엇일까? 어떤것일까?
둥근것일까? 네모진것일까?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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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deutsche
손님





올리기Posted: 목 6월 10, 2004 11:43 pm    주제: 제 아이북은 슈퍼북으르 만들 참입니다.

저도 며칠전에 업그레이드 했습니다. 저는 CTO로 처음에 60기가가 있었는데도 못참겠더군요.

세랑님 하드 두개 비교하신것중 30기가에 붙어있는 별모양 나사 (1/Cool 네개 제거를 못해서 일단 새것을 지지나사 없이 넣어 뒀는데 며칠있다가 다시 열어야 됩니다. 별모양 드라이버 1/8 꼭 준비해두세요.

다시 열을때는 슈퍼드라이브를 달아줄려고 드라이브를 물색중이죠. 파나소닉 uj-825를 달아볼까 하는데 260불 가량 하더군요.

그런데 전 나사가 2개 남고 자석이 하나 남았는데 이제 보니 그 자석이 무슨 역할을 하는지 이제는 덮어도 sleep이 안됩니다.

오히려 잘된것 같은데... 닫고도 슬립이 안되면 포터블 mp3로 사용해도 되고...

근데 그 얇은 알루미늄 구겨지기 정말 쉽지 않나요...


macdeutsche 가 목 6월 10, 2004 11:51 pm에 수정함, 총 1 번 수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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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deutsche
손님





올리기Posted: 목 6월 10, 2004 11:45 pm    주제:

참 jinslove님 아이맥 분해하시는거 포스팅 가끔 봣는데 그정도 실력이시면 이것은 눈감고라고 볼수있습니다.

어려운건 ibook g3라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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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ctronicNom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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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 2002년 11월 21일
올린 글: 2208
위치: a corner of the network

올리기Posted: 목 6월 10, 2004 11:50 pm    주제: Re: 제 아이북은 슈퍼북으르 만들 참입니다.

macdeutsche 씀:
저도 며칠전에 업그레이드 했습니다. 저는 CTO로 처음에 60기가가 있었는데도 못참겠더군요.

세랑님 하드 두개 비교하신것중 30기가에 붙어있는 별모양 (1/Cool을 제거를 못해서 일단 넣어 뒀는데 며칠있다가 다시 열어야 됩니다. 별모양 드라이버 1/8 꼭 준비해두세요.

다시 열을때는 슈퍼드라이브를 달아줄려고 드라이브를 물색중이죠. 파나소닉 uj-825를 달아볼까 하는데 260불 가량 하더군요.

그런데 전 나사가 2개 남고 자석이 하나 남았는데 이제 보니 그 자석이 무슨 역할을 하는지 이제는 덮어도 sleep이 안됩니다.

오히려 잘된것 같은데... 닫고도 슬립이 안되면 포터블 mp3로 사용해도 되고...

근데 그 얇은 알루미늄 구겨지기 정말 쉽지 않나요...


그 자석은 뚜껑 열 때 우리가 누르는 레버 안 쪽에 위치하여
뚜껑의 끝 부분에 숨겨져 있는 걸쇠를 자기력으로 잡아 당기는
역할을 한답니다. Wink
_________________
* blog - jhin.com/blog
* photoblog - jhin.com/ph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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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deutsche
손님





올리기Posted: 금 6월 11, 2004 12:00 am    주제:

제거 하길 잘햇네요... 어떻게 하면 닫아도 슬립이 안되게 할까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그쯤 어디서 뺀것 같긴 했는데... 워낙 복잡해서 말이죠.

이제부턴 ibook을 giant ipod로 쓸 예정입니다.

그리고 참

하드업글을 하실때 시스템을 다시 깔지 않으셔도 됩니다.

외장하드의 오에스를 이용해 부팅한후 ibook 의 하드를 disk image로 뜬후 하드 교체한후 외장하드로 부팅해서 이미지 복원을 하면 프로그램을 안깔아도 되죠.

다만 이미지로 뜨는것은 documents/video/photo/music같이 많은 용량을 차지하는 문서들은 따로 복사해 두시고 os와 user library만 이미지로 뜨시는게 좋습니다.

왜냐면 이미지복원이 좀 시간이 많이 걸리거든요. 대신 시스템을 셋팅하는것이 전혀 필요없는 장점이 있지만...

알비님사이트에서 성욱아빠님이 올리신 팁인데 제가 며칠전 하드 교체하면서 이용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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