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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ippet maczoo doumi


가입일: 2003년 02월 20일 토론: 1154 사는 곳: 신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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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화 7 27, 2004 8:43 pm 제목: 가끔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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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잘 찍는 친구와 여행을 가보고 싶어요.
좋은 기억과 함께 좋은 사진.
전, 깃발이 바람에 불때까지 기다렸었는데..흙.
 _________________ 비대칭은 무질서가 아니다.
대칭은 질서가 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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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eau Bacchus

가입일: 2002년 08월 14일 토론: 860 사는 곳: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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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화 7 27, 2004 10:00 p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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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홋!! 친구분들 이뽀요!!!!!
 _________________ 홈페이지 개장!!
내이름은 오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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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ippet maczoo doumi


가입일: 2003년 02월 20일 토론: 1154 사는 곳: 신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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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화 7 27, 2004 11:34 p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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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teau 님 작성: | 오홋!! 친구분들 이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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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죠?
ㅋㅋㅋ
 _________________ 비대칭은 무질서가 아니다.
대칭은 질서가 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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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ctronicNomad the Lord of maczoo

가입일: 2002년 11월 21일 토론: 1354 사는 곳: a corner of the net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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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화 7 27, 2004 11:58 p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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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친구를 부탁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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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keon the Lord of maczoo

가입일: 2004년 01월 26일 토론: 1755 사는 곳: 어디든, 아내와 아이가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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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화 7 27, 2004 11:59 p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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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잘찍으시는 Oteau님과 스니핏님의 이쁜 친구분들이랑 다같이 여행가심 딱이겠네요!
엇?! 한사진 하시는 "친구" EN님도 같이 가시게요? _________________ Cogito ergo su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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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sky an honorary doumi
가입일: 2002년 12월 27일 토론: 5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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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수 7 28, 2004 6:45 a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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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inkeon님
| inkeon 님 작성: | 사진 잘찍으시는 Oteau님과 스니핏님의 이쁜 친구분들이랑 다같이 여행가심 딱이겠네요!
엇?! 한사진 하시는 "친구" EN님도 같이 가시게요? |
그럼요.. "친구" ElectronicNomad님이야말로 가셔야죠..
친구야.. 친구 아이가.. 를 외치시면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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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ctronicNomad the Lord of maczoo

가입일: 2002년 11월 21일 토론: 1354 사는 곳: a corner of the net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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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수 7 28, 2004 1:43 p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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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ta the Lord of maczoo

가입일: 2002년 08월 14일 토론: 4182 사는 곳: st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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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수 7 28, 2004 2:04 pm 제목: Re: 가끔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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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nippet 님 작성: |
전, 깃발이 바람에 불때까지 기다렸었는데..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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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없이 쳐진 깃발과 snippet님의 표정이
절묘하게 맞아떨어지네요.
정말 깃발때문에 (-_-);;; 이런 표정을 지으신 것은 아니시겠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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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든나라 Bacchus

가입일: 2003년 01월 20일 토론: 807 사는 곳: 네트는 방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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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수 7 28, 2004 4:02 p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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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니핏님이셨어요????
(미인을 알아보는 눈이 녹슬다니, 늙었구나 해든나라... ) _________________ Lamborghini - from SAS 2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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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keon the Lord of maczoo

가입일: 2004년 01월 26일 토론: 1755 사는 곳: 어디든, 아내와 아이가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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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수 7 28, 2004 4:07 p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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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든나라 님 작성: | 스니핏님이셨어요????
(미인을 알아보는 눈이 녹슬다니, 늙었구나 해든나라... ) |
후후, 그건 해든나라님 잘못(?)이 아닙니다. 스니핏님께서 깜찍하게도 모자이크를... 슬쩍 넣으셨더군요...
그정도 모자이크로 스니핏님의 미모가 감춰질 것이라고 생각하셨다면 미얌님과 율리님, EN님이 통탄하시겠죠!
그나저나 역쉬 스니핏님의 모자이크는 오또님의 모자이크랑은 차원이 다르시군요! _________________ Cogito ergo su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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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ippet maczoo doumi


가입일: 2003년 02월 20일 토론: 1154 사는 곳: 신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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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수 7 28, 2004 5:14 p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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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keon 님 작성: | | 그나저나 역쉬 스니핏님의 모자이크는 오또님의 모자이크랑은 차원이 다르시군요! |
오또님 모자이크를 따라해 보려 했는데..
그 절묘한 위치를 맞추기가...정말...정말 어려웠습니다.
 _________________ 비대칭은 무질서가 아니다.
대칭은 질서가 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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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lunatic of mac


가입일: 2003년 02월 27일 토론: 124 사는 곳: 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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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수 7 28, 2004 11:48 pm 제목: Re: 가끔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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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nippet 님 작성: | 사진을 잘 찍는 친구와 여행을 가보고 싶어요.
좋은 기억과 함께 좋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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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잘 찍는사람과 친해지면 생각지도 못한 선물이 많이 생기더라구요
내가 알지못하는 내 모습을 그렇게 멋지게 담아서 보여주실때 참 감동이죠 ^ㅅ^
아~~ 나도 이렇게 누군가를 담아 선물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두 만들구요...
(영 실력이 부족해서 아직 선물은 못해봤지만 조만간... ㅡ.ㅡ;;; )
아~~~~~ 여행가구 싶다~~~~~~~~~ _________________ 아자!!!
아자!!!
아자!!!
드뎌 강남역에 자리잡다
쿄쿄쿄
강남역 오시면 놀러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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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a104 master

가입일: 2002년 08월 23일 토론: 488 사는 곳: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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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목 7 29, 2004 12:05 a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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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잘찍는 친구는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는 부분인가봅니다!
저두 사진 잘하는 사람과 친해지고 싶어요 ^^~ _________________ 거만, 자만, 오만... 이제 그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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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ctronicNomad the Lord of maczoo

가입일: 2002년 11월 21일 토론: 1354 사는 곳: a corner of the net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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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목 7 29, 2004 12:46 a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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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사진첩(사실 사진 보관 전용 서랍...이죠, 본디 의류 보관용이었지만)에는
제 사진이 없습니다. T,T
다들 지인들의 사진이라는 거...
사실 잘 찍는 사람은 아니지만,
예전부터 항상 카메라를 들고 다닌 버릇으로...
요즈음은 디카의 난무로 어딜 다녀오면
(심지어 회사에서 회식 한 번 하여도)
메일박스가 꽉 차버릴만큼 사진들이 날아듭니다만...
제 주위에 사진을 잘 찍는 사람 단 한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과 함께 어딜 가구 나서 몇 달 지난 후,
사진들을 우편으로 부쳐 주었더군요...
무슨 예술인지... 음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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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tman the Lord of maczoo


가입일: 2003년 04월 23일 토론: 1362 사는 곳: 서울 천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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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목 7 29, 2004 1:28 pm 제목: 전 반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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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반대로 사진찍히기 좋아하는 친구랑 여행가고 싶네요.
이번에 일하다가 중간에 아내가 나가는 모임의 사진을 찍으러 안면도에 다녀왔는데
다들 사진찍히는 걸 좋아해서 신나게 찍고 왔죠.
손을 내저으며 사진찍히는 것을 거부하면 그것처럼 민망한 경우도 없는 것 같습니다.
아뭏든 50여명 가량이 함께 한 모임을 이틀 동안 쫓아다니며 사진을 찍었는데
제게는 아주 좋은 경험이었던 것 같습니다.
구경들 오시게 주소 알려드릴까요?
http://210.90.97.100/hypc/tongtongphoto/20040723/index.html
종교적 모임이긴 하지만 저는 교회를 다니지도 않고 절에 나가지도 않으며 제 카메라 또한 종교를 가리지 않으니 별로 종교색이 있다고는 할 수 없을 것 같아 그냥 알려드립니다. 사실 종교는 사진의 좋은 주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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