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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keon the Lord of maczoo

가입일: 2004년 01월 26일 토론: 1755 사는 곳: 어디든, 아내와 아이가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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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금 7 30, 2004 7:29 am 제목: 아버지와 아들 SF 풍경 0724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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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꿈꿀만한 광경... 입가에 바보같은 웃음을 지으면서 그냥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EOS 300D ISO 400, f/8.0, EF 75-300mm f/4-5.6 USM III _________________ Cogito ergo su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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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ttercupwand master

가입일: 2003년 09월 21일 토론: 357 사는 곳: fairy 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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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금 7 30, 2004 11:31 a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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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예쁜 그림입니다
근데
보통 이런 예쁜 커플룩 패션은 아빠가 아닌 엄마가 계획하곤 하더군요
아빠들은 아들과 캐치볼을 한다거나 뭐 그런 활동적인(?) 그림을 스케치하곤 하죠
같은 곳을 동시에 바라보는 모습이 정말 가슴을 따뜻하게 만들어 주네요
예쁜 사진 잘~ 봤습니다 _________________ "이 안에 너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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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tman the Lord of maczoo


가입일: 2003년 04월 23일 토론: 1362 사는 곳: 서울 천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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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금 7 30, 2004 1:51 pm 제목: 붉은 악마 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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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혹시 붉은 악마 열풍에 아직도 사로잡혀 있는 부자는 아닌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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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keon the Lord of maczoo

가입일: 2004년 01월 26일 토론: 1755 사는 곳: 어디든, 아내와 아이가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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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토 7 31, 2004 1:13 a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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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ttercupwand님 제 여성적 취향을 눈치채셨군요... ㅋㅋ
환쟁이 아들이라서 그런지 눈에 편한 것이 마음에도 편하더군요.
Eastman님, 이 분들이 붉은악마가 뭔지 알 가능성은 상당히 희박하다고 사료되는 바..., Eastman님의 제안을 기각합니다.
같이 붉은 옷을 입고 거리를 걸어가는 父子, 그림자 까지 사이가 좋아보이는 듯... 부러운 광경이었습니다.  _________________ Cogito ergo su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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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dder the Lord of maczoo

가입일: 2003년 01월 09일 토론: 1932 사는 곳: sadangrot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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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일 8 01, 2004 7:33 p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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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제 아들과 빨간색 옷을 둘이 맞춰 입고 나가야 겠습니다.
검은색과 빨간색은 원래 잘 어울리니...저들 부자가 더 빛이 나는게 아닌가 싶슴돠.
물론 인건님이 잘도 찍으셨구요~ _________________ studio vision pro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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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굴 Dr. Mac

가입일: 2003년 11월 17일 토론: 529 사는 곳: 머무는 곳이 사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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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일 8 01, 2004 8:53 p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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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가 참 좋습니다..
제가 다 부럽네영...
같은 곳을 바라본다는 것,
한없이 사랑을 주고 싶은 존재가 있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지...
ㅠ.ㅠ
부리웡
사진속의 나린히 걸어가는 저 모습은 참 다정해보이는 군요..
이런순간을 포착한 인건님의 보는 눈도 사진 기술도 ...
부라보~~~
 _________________ 아이디어를 먹고 살려는 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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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광물고기! 세상 헤엄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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