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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ve7 mania

가입일: 2004년 07월 14일 토론: 61 사는 곳: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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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ppen76 the concern

가입일: 2004년 07월 25일 토론: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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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토 7 31, 2004 10:25 p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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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들으니 좋네요
대학교 시절 너바나 많이 들었죠
smells like..
보다는 come as you are 가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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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jj772 the concern

가입일: 2004년 07월 07일 토론: 26 사는 곳: 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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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토 7 31, 2004 11:57 p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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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전 안보일까용.....^^a
한참 이노래 마니 들었었는뎅....그러구 보니 요즘은 먼가에 빠져든일이 없는거같네영....이렇게 무미건조해질수강...ㅡ.,ㅜ
커트코베인 으루 알구 있는 나에겐 코르트 쿠베인이라구 하니깐 순간 착각을..^^:;;;;;;;
ㅋㅋㅋ
뮤비 인가영????
보구싶은뎅.....ㅡ.,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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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ppen76 the concern

가입일: 2004년 07월 25일 토론: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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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일 8 01, 2004 12:41 a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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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media player가 있어야 보입니다. --> 가 아니라 들립니다.
맥용도 있어요
저도 맥에서 들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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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dder the Lord of maczoo

가입일: 2003년 01월 09일 토론: 1932 사는 곳: sadangrot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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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일 8 01, 2004 7:30 p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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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커트는 커트니가 죽였다고 믿고 있습니다.
커트는 자살할 사람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가 죽고 많이 슬펐었습니다. _________________ studio vision pro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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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ylian lunatic of mac

가입일: 2003년 06월 24일 토론: 107 사는 곳: Melbourne, Austral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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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일 8 01, 2004 7:47 p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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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dder 님 작성: | 전 커트는 커트니가 죽였다고 믿고 있습니다.
커트는 자살할 사람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가 죽고 많이 슬펐었습니다. |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요즘, 마약에 술에 찌들어서 맨날 법원 불려가는 커트니 러브 보면, 정말 커트 코베인은 그녀가 절딴내게 아닌가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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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soo lunatic of mac

가입일: 2003년 01월 31일 토론: 113 사는 곳: 서울 또는 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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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월 8 02, 2004 12:24 p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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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트 코베인이 죽은 다음날 친구랑 기숙사에서 와인사다놓고
앨범에 있는 사진 올려놓고 제사를 지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재밌는 에피소드지만, 그 당시에는 정말
진지했었다는....
너바나는 정말 제 재수시절을 지탱해주던 큰 힘이었어요. _________________ www.bubibubi.pe.kr
오로지 걱정은 '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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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soo lunatic of mac

가입일: 2003년 01월 31일 토론: 113 사는 곳: 서울 또는 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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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월 8 02, 2004 12:25 p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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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 그리고 보니 흑맥주다
얏홍~ 눈팅 몇년만에 드디어 흑맥주구나 _________________ www.bubibubi.pe.kr
오로지 걱정은 '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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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ss heavy mania

가입일: 2004년 07월 20일 토론: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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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월 8 02, 2004 2:36 p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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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음 흑맥주…
대낮부터 한잔 하고프네요^^
고마운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마음속으로 항상 간직하고 있습니다
원수를 값을 날이 오겠지요^^
너바나가 80년대 나온 첫 앨범을 기억은 합니다
예전에 레드제플린, 킹크림슨, 핑크플로이드에 푹 빠져 살았는데
고시공부로 여염 없던 선배로부터 알게 되었지요
너바나는 압구정 빠에서 알게된 것 같네요
좋은 음악인 같습니다^^
온라인 상에서 말러를 좋아하시는 분이계시더군요
많은 지식을 가지고 좋은 글들을 올려주셨지요
특히 고전음악에 해박한 지식은 놀랍기만 했습니다
그 아름다운분 때문에 말러를 좋아하게 되었지요
언제쯤 뵐수 있을지....
근데 음악을 정말 즐기다 보면 호흡이 긴 음악을 좋아하게 됩니다
즉 긴 곡이나 느린 음악들이죠
음악뿐 아니라 온라인에서도 어떤 분들의 호흡은 너무 길어서 의중을 알 수가 없기도 하더군요 _________________ 애플(logo표절)은 뭐하니?
누군지 보구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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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ve7 mania

가입일: 2004년 07월 14일 토론: 61 사는 곳: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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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수 8 04, 2004 7:33 p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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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엔 아마도 곡이 안나와서일수도 있습니다.
아니라면은 정말 죄송하지만..
비슷한 음악들 한계에 도달하다...
새로움 없이...
그게 예술 하는 사람의 자존심 에 치명적이지 않았나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니라면은 물론 죄송합니다..
제 생각엔 자살 같습니다.정확힌 심적인 상처와 음악의 한계에 도달해서자살한게 아닐까 싶습니다.한가지 문제가지곤 자살 하기란 쉽질 않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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