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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c maczoo doumi

가입: 2002년 8월 14일 올린 글: 2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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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려짐: 화 9월 14, 2004 7:35 p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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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마님은 두발로 못 올아간다에 한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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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든나라 the Lord of maczoo


가입: 2003년 1월 20일 올린 글: 1108 위치: 네트는 방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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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려짐: 화 9월 14, 2004 9:02 p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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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건 그렇겠다. 과연 아이맥님! _________________ 'a' 발음은 어려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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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 Bacchus

가입: 2002년 9월 5일 올린 글: 906 위치: 대한민국 하늘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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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려짐: 화 9월 14, 2004 10:27 p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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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keon 씀: | 역쉬 쿠마님! 이젠 건담 세계관에서 멀어져 가물가물하던 기억을 되살려 주시는 군요!
Z에서 본 타카르에서 연설하던 샤아... 기억 납니다.
그리고 에우고가 변한 론드벨! 역시 기억이 나는 군요. 아므로가 론드벨의 에이스였었죠? |
Z건담 하면.. 후오우 므라사미??(맞나?)랑 까뮤비단 생각나는군요.. _________________ 세상을 사랑하는 법을 당신은 아십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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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keon maczoo doumi

가입: 2004년 1월 26일 올린 글: 2557 위치: 어디든, 아내와 아이가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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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려짐: 수 9월 15, 2004 3:34 a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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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쓰 씀: | | inkeon 씀: | 역쉬 쿠마님! 이젠 건담 세계관에서 멀어져 가물가물하던 기억을 되살려 주시는 군요!
Z에서 본 타카르에서 연설하던 샤아... 기억 납니다.
그리고 에우고가 변한 론드벨! 역시 기억이 나는 군요. 아므로가 론드벨의 에이스였었죠? |
Z건담 하면.. 후오우 므라사미??(맞나?)랑 까뮤비단 생각나는군요.. |
Four와 카미유의 불꽃같은 사랑... 네번째 실험체라는 이유로 그냥 Four라고 불렸던 그녀...
예쓰님이 저를 울리시는 군요... 흐어엉~~~ _________________ Cogito ergo su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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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clone9 the Lord of maczoo

가입: 2002년 8월 14일 올린 글: 1899 위치: 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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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려짐: 수 9월 15, 2004 3:42 a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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햐.. 건담..
RX-78... 등장한 해가 78년이었던가요?
음.. 한때는 나도 아무로와 나이가 동갑이었던 때가 있었는데.. 쩝...
제가 일본 만화... 그 중에서 특히 애니메이션에 관심을 가졌던것이.. 78, 9년 부터였던거 같아요..
그때 건담이 칼로 쟈크를 사정없이 찌르는 일러스트가 엽서로 나온적이 있는데..
상당히 뇌리에 깊이 박혔던 기억이 나네요..
건담, 독수리 오형제..
일본 아니메관련 잡지를 중국대사관 앞에 수입서적에서 아예 주문표를 받아다가 다달이 주문해서 구독했던 기억이 나네요...
정말 먹을거 안먹고.. 입을거 안입으며서...
당시부터도 일본엔 아니메전문잡지가 많았었지요...
아니메쥬, 마이아니메, 더 아니메...
뉴타입은 한참후에 나왔고...
전 마이아니메라는 잡지는 창간호부터 소장했더랬지요...
지금생각하니.. 참 오래된 야그네요~
건담 이야기에 잠시 옛기억을 떠올려 봤습니다...
 _________________ http://my.blogin.com/cyclo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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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 Bacchus

가입: 2002년 9월 5일 올린 글: 906 위치: 대한민국 하늘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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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려짐: 수 9월 15, 2004 9:23 a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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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keon 씀: | | 에쓰 씀: | | inkeon 씀: | 역쉬 쿠마님! 이젠 건담 세계관에서 멀어져 가물가물하던 기억을 되살려 주시는 군요!
Z에서 본 타카르에서 연설하던 샤아... 기억 납니다.
그리고 에우고가 변한 론드벨! 역시 기억이 나는 군요. 아므로가 론드벨의 에이스였었죠? |
Z건담 하면.. 후오우 므라사미??(맞나?)랑 까뮤비단 생각나는군요.. |
Four와 카미유의 불꽃같은 사랑... 네번째 실험체라는 이유로 그냥 Four라고 불렸던 그녀...
예쓰님이 저를 울리시는 군요... 흐어엉~~~ |
맞습니다.
므라사미?? 연구소의 4번째라는 뜻이죠..
일본 발음이 워낙에 늘어지는 부분이 없쟌아 있기로..
그리고 이해하기 힘든 단어들도..
"가루후란도..." 일어를 잘 모를때 첨 이말듣고 뒤집어지는줄 알았습니다. ^^ _________________ 세상을 사랑하는 법을 당신은 아십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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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ny Bacchus


가입: 2003년 3월 27일 올린 글: 747 위치: 한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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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려짐: 수 9월 15, 2004 11:27 a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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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keon 씀: | | 에쓰 씀: | | inkeon 씀: | 역쉬 쿠마님! 이젠 건담 세계관에서 멀어져 가물가물하던 기억을 되살려 주시는 군요!
Z에서 본 타카르에서 연설하던 샤아... 기억 납니다.
그리고 에우고가 변한 론드벨! 역시 기억이 나는 군요. 아므로가 론드벨의 에이스였었죠? |
Z건담 하면.. 후오우 므라사미??(맞나?)랑 까뮤비단 생각나는군요.. |
Four와 카미유의 불꽃같은 사랑... 네번째 실험체라는 이유로 그냥 Four라고 불렸던 그녀...
예쓰님이 저를 울리시는 군요... 흐어엉~~~ |
결국 카미유 옆에 서고 싶은 여자들은 화를 제외하곤... 모두 사라졌습니다. ㅠ.ㅠ
포우보다는 로자미야가 더 비운의 여자가 아니었을까요? 조작된 기억의 절정판이었으니... ㅠ.ㅠ
거기서 저는 동정이 가는 몇 인물이 있습니다. 그게... 다 에우고네요.
사실... 가미유의 라이벌로 등장하는 제라드는 그렇게 못된 돔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못된놈으로 낙인 찍힌 걸 보면.. 참 안된 인물이죠. 그걸 본게 아마도 뉴타입과 올드타입의 차이를 죽음으로 경험했던 제라드의 첫 연인이 아니었을까요? (이름 까먹었습니다. ㅠ.ㅠ) 결국 가르발디베타안에서 산화했죠 건담II에게 말이죠.
아... 가장 동정이 가는 인물은... 어린나이의 카츠인거 같습니다. 전쟁고아로 아므로와 함께 화이트베이스에 있었고 후에 후라우에게 입양되었는데...
생각보다 엄청 어른스러운 느낌을 주면서도 실제는 그 어린나이의 티를 벗지 못한 순수한... 그래서 주변의 인물을 위험에 빠트리기도 하는 인물이었습니다. 결국 더블제트에서 코메디언으로 전락한 ... 에... 누구냐... XX야잔에게 죽지요. (이름은... 정말 어렵습니다. ㅠ.ㅠ)
건담... 하면... 너무나 많은 것들이 떠오르네요. 추억...이라고 하자니 경험치 못한 세상의 이야기를 알지도 못하는 일본말로 보고 들었던 것... 쩝...
그래도 요즘 seed에서 맛볼 수 없는 그때만의 색깔은 명확했던 것 같습니다. _________________ 과거는 낯익지만
현재는 낯설다.
'오늘'과 친해질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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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sky an honorary doumi
가입: 2002년 12월 27일 올린 글: 5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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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려짐: 수 9월 15, 2004 11:35 a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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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imac님
| imac 씀: | | 쿠마님은 두발로 못 올아간다에 한표 |
두 발로 못 올라가시는 지는 해보셔야 확실하게 알게 되겠죠.
해든나라님의 17" PowerBook과 Kuma님의 섭외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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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c maczoo doumi

가입: 2002년 8월 14일 올린 글: 2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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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려짐: 수 9월 15, 2004 11:44 a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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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님 두분이 응하실까요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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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sky an honorary doumi
가입: 2002년 12월 27일 올린 글: 5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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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려짐: 수 9월 15, 2004 11:53 a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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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imac님
| imac 씀: | | 하늘님 두분이 응하실까요 ㅋㅋㅋ |
Kuma님이야 안 응하실 리가 없잖아요. 이 글타래의 첫 글에서
deankarr님 정도의 고수가 PowerBook에 올라서도 괜찮다고 하셨는데.
17" PowerBook님이 응하실 지는.. 글쎄요.
그래도 뭐 deankarr님을 믿고 응하시겠죠? ^^;;
언제 볼 수 있을까요?
동영상으로 Mac On Hand에 올리면 괜찮을 듯 한데. ^^;;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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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ma lunatic of mac

가입: 2002년 12월 21일 올린 글: 294 위치: 퍼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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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려짐: 수 9월 15, 2004 5:11 p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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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uesky 씀: | 안녕하세요 imac님
| imac 씀: | | 하늘님 두분이 응하실까요 ㅋㅋㅋ |
Kuma님이야 안 응하실 리가 없잖아요. 이 글타래의 첫 글에서
deankarr님 정도의 고수가 PowerBook에 올라서도 괜찮다고 하셨는데.
17" PowerBook님이 응하실 지는.. 글쎄요.
그래도 뭐 deankarr님을 믿고 응하시겠죠? ^^;;
언제 볼 수 있을까요?
동영상으로 Mac On Hand에 올리면 괜찮을 듯 한데. ^^;; ㅋㅋ |
훗... 본인이 응할 거라 생각하오?
당연히 응하지요...
해든나라님은 이번모임에 파북17"를 꼭지참하시기 바라겠소...
더불어 실시간 중계 및 동영상 녹화를 위하여
isight를 가지고 계신분도 참석바랍니다...  _________________ 정의가 닿는 그 어느 곳에서라도 피어오르는 장미를...
열정의 꽃잎처럼 불타는 마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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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c maczoo doumi

가입: 2002년 8월 14일 올린 글: 2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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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려짐: 수 9월 15, 2004 5:14 p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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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발만 올리면 공간이 없을텐데... 쿠마
나잡으러 오시게, 기다리고 있을테니 후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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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ma lunatic of mac

가입: 2002년 12월 21일 올린 글: 294 위치: 퍼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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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려짐: 수 9월 15, 2004 5:23 p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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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c 씀: | 한발만 올리면 공간이 없을텐데... 쿠마
나잡으러 오시게, 기다리고 있을테니 후후 |
훗... 목 깨끗이 씻고 기다리시게...  _________________ 정의가 닿는 그 어느 곳에서라도 피어오르는 장미를...
열정의 꽃잎처럼 불타는 마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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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ma lunatic of mac

가입: 2002년 12월 21일 올린 글: 294 위치: 퍼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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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려짐: 수 9월 15, 2004 5:34 p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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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rny 씀: | | inkeon 씀: | | 에쓰 씀: | | inkeon 씀: | 역쉬 쿠마님! 이젠 건담 세계관에서 멀어져 가물가물하던 기억을 되살려 주시는 군요!
Z에서 본 타카르에서 연설하던 샤아... 기억 납니다.
그리고 에우고가 변한 론드벨! 역시 기억이 나는 군요. 아므로가 론드벨의 에이스였었죠? |
Z건담 하면.. 후오우 므라사미??(맞나?)랑 까뮤비단 생각나는군요.. |
Four와 카미유의 불꽃같은 사랑... 네번째 실험체라는 이유로 그냥 Four라고 불렸던 그녀...
예쓰님이 저를 울리시는 군요... 흐어엉~~~ |
결국 카미유 옆에 서고 싶은 여자들은 화를 제외하곤... 모두 사라졌습니다. ㅠ.ㅠ
포우보다는 로자미야가 더 비운의 여자가 아니었을까요? 조작된 기억의 절정판이었으니... ㅠ.ㅠ
거기서 저는 동정이 가는 몇 인물이 있습니다. 그게... 다 에우고네요.
사실... 가미유의 라이벌로 등장하는 제라드는 그렇게 못된 돔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못된놈으로 낙인 찍힌 걸 보면.. 참 안된 인물이죠. 그걸 본게 아마도 뉴타입과 올드타입의 차이를 죽음으로 경험했던 제라드의 첫 연인이 아니었을까요? (이름 까먹었습니다. ㅠ.ㅠ) 결국 가르발디베타안에서 산화했죠 건담II에게 말이죠.
아... 가장 동정이 가는 인물은... 어린나이의 카츠인거 같습니다. 전쟁고아로 아므로와 함께 화이트베이스에 있었고 후에 후라우에게 입양되었는데...
생각보다 엄청 어른스러운 느낌을 주면서도 실제는 그 어린나이의 티를 벗지 못한 순수한... 그래서 주변의 인물을 위험에 빠트리기도 하는 인물이었습니다. 결국 더블제트에서 코메디언으로 전락한 ... 에... 누구냐... XX야잔에게 죽지요. (이름은... 정말 어렵습니다. ㅠ.ㅠ)
건담... 하면... 너무나 많은 것들이 떠오르네요. 추억...이라고 하자니 경험치 못한 세상의 이야기를 알지도 못하는 일본말로 보고 들었던 것... 쩝...
그래도 요즘 seed에서 맛볼 수 없는 그때만의 색깔은 명확했던 것 같습니다. |
카츠 고바야시는 전쟁영웅에 대한 환상만을 가지고 있는 아이라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오히려 카츠의 모든 행동에 대한 책임은 크와트로를 비롯한
에우고의 어른들이 져야할것이라는...
아... 카츠는 야잔에게 죽는게 아니고 추격당하면서 한눈팔다 암석에 부딪쳐서 사망합니다... _________________ 정의가 닿는 그 어느 곳에서라도 피어오르는 장미를...
열정의 꽃잎처럼 불타는 마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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