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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d & Apple Lossless Enco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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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ctronicNomad
the Lord of macz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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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일: 2002년 11월 21일
토론: 1690
사는 곳: a corner of the network

작성글Posted : 일 8 15, 2004 9:59 am    제목: iPod & Apple Lossless Encoder...

전, Apple Lossless Encoder를 이용하여, CD를 Import하여
iPod에 넣어 듣습니다. 사실, 제가 사고 싶었던 것은 MD였습니다.
그런데, iPod로 선회하는 결정적인 이유가 iTune의 막강 Encoding이었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Apple Lossless Encoder라는 것은 iPod를 구입하고 나서 알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문제가 있습니다.
Apple Lossless Encoder로 Encoding한 음악에 Skip 현상이 있었습니다.
제 개인의 문제인지만 짐작하고 있었고, H/W의 Fault로 의심을
하였지만, 제가 지금 가지고 있는 것은, 2주도 채 사용치 못하고
3주 동안 A/S Center에 있다가 Ghost만 남긴체 모두 의체로 교환한...
음, 쉽게 이야기하지만, 새 것으로 교환받은 제품이었습니다.
물론, A/S Center에 가게 된 주된 원인은 Hangup이었습니다.
아무튼, 현재의 iPod의 H/W의 Fault는 배제하고 저의 사용 취향에
따른 변위를 따져나아가다 보니, 걸리는 것은 Encoding 방식이었습니다.

Encoding 방식에 따른 Apple 홈페이지의 공식적인 이야기는
"음질에 불만이 있다면 반드시 ACC 사용할 것을 권한다.
그럼에도 부족하다면 당연히 당신은 Apple Lossless Encoder를
사용해야 한다"라는 문장이 장황하게 꼬여 있을 뿐이었습니다.

그래서 Google을 통한 검색에 착수하였습니다.
인용글:
I imported a couple of CD's with lossless, and didn't really have any problem with playing them on the computer, but would skip ocassionally on my iPod. I re-imported them with AAC, and the didn't skip anymore . Being an audiophile, it annoys me that I might not be getting the highest quality. It probably doesn't bother me that much though since I've been listening to MP3's, etc. for so long now. Really, one of the only things I care about is that all of these formats are going to be playable in the future, without having to do compressing or something.

위의 인용글은 http://forums.macrumors.com/showthread.php?t=81639&page=2 에서
발췌하였습니다.
저와 똑같은 경험을 한 사람 중에 이렇게 posting하여 google에
걸리게 한 사람이 있다는 것이 너무도 반가울 따름이었습니다.

Apple Lossless Encoder로 Import한 음악 파일을 재생하는
iPod는 가끔 Skip하는 현상이 있다는 것입니다.


지난 약 10시간 동안 테스트한 결과 오로지 Apple Lossless Encoder로 Encoding한
것에서만 이러한 현상이 나타나고 있네요.
Google 검색 공력이 딸려서인지, 아님, 외국의 각종 포럼에서 알 수 있듯이
Apple Lossless Encoder를 사용하는 사람이 거의 없어서인지
더 이상의 공신력 있는 검색물을 찾아 볼 수는 없지만,
저의 삽질 통계에 따르면, 그러하다는 것입니다.

물론,
여기 맥주 식구들 중에 Apple Lossless Encoder를 사용하시는 분이 저 말도 또 있을까요?

Apple은 이것에 대한 정확한 개선책을 내어놓아야 할 듯 합니다.
아니면, Apple Lossless Encoder를 철회하여야죠.
하긴, 동양의 작은 나라에서 알 수 없는 문자로 떠든다고 하여
그들이 무슨 귀를 기우려 주겠어요... 그냥 넋두리죠!


여기서 부터는 혹시 그들이 귀를 기우려 줄까? 하여 적는 글입니다.
Apple Lossless Encoder의 문제는 SKIP 현상입니다.
이 SKIP은 "가끔'이라고 느껴지겠지만, 저의 기록에 따르면
약 40분에 1회 정도로 보입니다. 기록을 하여보았습니다.
하지만, 짧게는 30분 길게는 70분까지 걸쳐 일어나는 것으로
미루어보아 SKIP 문제의 변위는 시간이 아니라, 다른 곳에
있다고 짐작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iPod의 작동원리에 대하여 약간만 생각을 한다면...
Apple에서 홍보할 때 자랑스럽게 여긴 부분 중의 하나가
"25분 튐 방지"라는 것이었습니다. 튐 방지의 원리는 예나 지금이나
마찬가지로, 음악 소스에서 직접 읽어 들여 재생하는 것이 아니라,
Buffer에 담아 (보통 RAM과 같은 Memory를 사용하죠) 재생함으로써
외부 충격에 의한 음악 소스로부터 읽어들이는 행위가 잠시 유보되더라도
재생을 계속할 수 있게, Buffer에 담겨진 Memory를 활용한다는 것입니다.

뭐, 순전히 제 생각입니다.
이 Buffer를 계속 채워야 하고, 계속 비워야 합니다.
그 단위는 아마도(정말 아마도) 파일 단위가 될 듯 합니다.

iPod의 Battery 오래 쓰는 법에도, "긴 곡은 잘라서 ...
잦은 곡 넘김은 자제를... "등과 같은 Buffering에 대한
배려를 권고하는 문구가 등장합니다. (물론 Apple 홈페이지에 있습니다)

문제는 파일의 크기(혹은 길이)입니다.
Apple Lossless Encoder를 활용하면, 하나의 파일 크기가
대략, 250 ~ 350MB 정도입니다. 5분 기준으로 음악의 복잡성에
따라서 100MB라는 놀라운 크고 적음이 있습니다.
하지만, Live 앨번의 그 긴 트랙같은 경우는 후훗 적잖이
500MB에 다다르는 것 또한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넘나드는 (이 동사를 생각해 내는 데 5분 걸렸습니다)
5분짜리 곡 중 Encoding이 양호한 것은 대략 5MB입니다.
분당 1MB라는 계산이 됩니다. 그럼, Apple에서 홍보한 문구
"튐 방지 25분!"은 대략 Buffering은 25MB 정도 한다는 이야기인데...

인용글:
The iPod has 32MB of RAM, 4MB of which are used for the operating system; the other 28MB are used for buffering data from the hard drive. This is what gives the iPod its incredible battery life and shock resistance: the hard drive runs only part of the time, pulling data off to feed the memory buffer. When the memory buffer is full, the hard drive stops spinning until the memory is empty again. However, where Apple failed was that the iPod does not have the ability to read from its RAM chip while writing to it—which means that when it has played out the full 28MB, playback has to stop for one to two seconds while it reloads the buffer.

http://www.stereophile.com/digitalsourcereviews/934/index6.html
Google의 검색 결과 위와 같은 내용르 찾아 낼 수 있습니다.
iPod는 32MB의 Memory를 가지고 있으며, 그중 28MB가 Buffer로
사용된다는 것이죠. 예상이 비슷하게 맞아 떨어졌습니다.

이러한 Buffering의 기술적 한계가 바로 File Size, 즉,
Apple Lossless Encoder로 Import한 파일들이 너무도 큰 너머지
Buffer를 채우고 비우는 일을 너무도 빈번하게 하게 됨으로
생기는 일종의 순간적인 "Hangup"이 아닐까? 하는 추측을 낳게
되었습니다. 28MB라는 한정되고 조그마한 공간에 300MB를 넘나드는
파일들을 넣고 재생하고 빼고 하는 일이 iPod에게는 너무도
힘든 일일까요?
위의 인용글에서도 Buffer가 비워졌을 때 다시 채우는 행위
(reload)에 임할 때, 약간의 Skip이 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위의 인용글과 같은 페이지에 다음과 같은 글을 싣고 있습니다.
아마 Apple Lossless Encoder가 나오기 전의 시험인 듯 합니다.

인용글:
I am not sure if Wes Phillips did, Mr. Rose, but I have tried playing long AIFF files on my own 30GB iPod. Only last night, for example, I was listening to some uncompressed test mixes of some of my recordings, each between four and five minutes long. They played back without any glitches. Although, like Mr. Yew, I have been bothered by silences inserted between classical tracks, where the ambient noise should have been continuous, I assume this is due to the player's hard drive needing time to load the next track's data into RAM.

According to ipodhacks.com, songs that are too large to fit into its RAM cache are played by the iPod straight from its drive, or at least in some mode that does not use the full cache, perhaps using it as a conventional FIFO buffer. I have noticed that you get shorter battery life playing back long AIFF files, and that the player is much more sensitive to shocks when it does so, both of which suggest that the hard drive is being spun up more often.


결론을 내리자면, iPod는 28MB의 Buffer Memory의 한계로인하여,
거대한 (분당 1MB를 상회하는) 파일들을 넣고 듣기에는 문제가 있는데,
개인적으로 가장 큰 문제는 "SKIP" 현상이고,
일반적으로 가장 큰 문제는 "Battery" 수명일 것입니다.
Buffer를 마치 Stream 방송 듣듯 계속 채워하고 하고
iPod가 Play하는 동안 Hard Disk는 멈춤을 하지 못하니 말이죠.
(일반적으로는 Buffer를 채운 다음 Hard Disk는 멈추게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큰 파일들이 담겨지는 Apple Lossness Encoder와 같은
방식으로 Import된 것을 Buffer에 의존할 수 없음으로
끝없이 Hard Disk가 돌아가야죠)
다르게 이야기하면, Buffer Memory는 있으나 없으나 이와 같은
경우에는 같다는 것입니다. 직전의 인용글에서 재인용한 것을
보면, ipodhacks.com에서는 이와 같은 경우에는 buffer memory를
사용하지 않는다고 보고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제목과는 조금 다른 결론을 내어야 하겠습니다.
큰 파일을 iPod에 넣지 마라!
큰 파일은 당신에게 두가지 안 좋은 점을 안겨다 줄 것이다.
하나는 감상 중 아무소리가 들리지 않게 되는 것.
나머지 하나는 Battery가 형편없는 수명으로 들어난 다는 것!

iPod는 일반적인 저렴한 MP3 Player와 다름이 없다는 것을 기억할 지어다.

밤을 새워 이 시각까지 iPod와 iTune으로 태스트하고,
저의 테스트 결과와 비슷한 경험을 Google을 이용하여 찾아내고
한다고, 정신없는 탓에 (사실 허리가 제일 아픔니다) 적어 내려온
글이 형편없습니다. 양해바랍니다.

iPod를 처분하고 초심대로 MD를 사야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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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ctronicNomad
the Lord of macz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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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일: 2002년 11월 21일
토론: 1690
사는 곳: a corner of the network

작성글Posted : 일 8 15, 2004 10:55 am    제목:

Goolge 사랑합니다.

인용글:
Re: Skipping iPod (Score: 1)
by cguenther (xxx@guenthers.net) on Jan 12, 2002 - 07:57 PM
(User info | Send a Message) http://
The problem is much bigger:

- yes, the harddsik wont stpo with files larger than ~ 22megs.
- your battery-lifetime is dracstically shortened
- your harddisk is sensible to shocks in this up-and-running-not-beeing-parked condition
- you might encounter skipping
- the base-architecture of buffer-ram is not beeing used for what is was built and youve paid for

in my opinion this is a serious bug which should be fixed immediately.


파일의 크기가 22MB를 넘어설 경우 Hard Disk가 멈추지 않는다는
경험담이 있네요.

이거 매우 심각하죠.
http://www.ipodhacks.com/article.php?sid=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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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free86
heavy mania
heavy mania


가입일: 2004년 02월 25일
토론: 81

작성글Posted : 일 8 15, 2004 1:55 pm    제목:

이야기 주제와 좀 동떨어지지만... 궁금해서...

iPod에서 Ogg Vorbis재생은 어려운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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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0508
Bacchus
Bacchus


가입일: 2002년 08월 15일
토론: 957

작성글Posted : 일 8 15, 2004 2:34 pm    제목:

ElectronicNomad님.

기쁜 마음으로 iPod을 구입하셨을텐데 실망하셨다니 가슴이 아픕니다.

단지 Apple Lossless Audio 파일의 문제가 아니라 용량이 큰 파일을 iPod에서 재생하는데 따른 문제아닐까요?

메모리가 아닌 하드디스크를 사용하는 이상 버퍼링은 어쩔 수 없는 문제인듯합니다.

물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잘 돌아간다면 더이상 바랄게 없겠지만요. Wink

배터리에 관련된 문서를 한번 참고해 보세요.

인용글:
압축된 음악 사용: iPod의 캐시는 평균 파일 크기(9MB 이하)의 음악을 효과적으로 재생합니다. 오디오 파일이 대용량이거나 압축되지 않은 경우( AIFF 이나 WAV 포맷 포함), iTunes로 임포트할 때 압축하거나 AAC나 MP3 같은 다른 압축 방식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긴 노래를 분할하거나 트랙을 작은 파일 크기에 적합하게 짧은 트랙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128kbps로 음악을 인코딩하면 iPod은 25분 마다 캐시를 채우게 됩니다.


http://www.apple.co.kr/batteries/ipods.html

이것과 관련된 문제일 수 있겠는데 노래 사이사이마다 gap이 끼어드는 건 왜 안고치나 모르겠습니다.
(연결되는) 하나의 큰 파일을 쪼개서 넣거나 아니면 라이브 공연같은 경우 흐름이 깨져서 짜증납니다. Evil or Very Mad
_________________
G4 1.25 - Logic Pro - Think About the Enviro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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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ctronicNomad
the Lord of macz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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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일: 2002년 11월 21일
토론: 1690
사는 곳: a corner of the network

작성글Posted : 일 8 15, 2004 5:51 pm    제목:

jo0508 님 작성:
단지 Apple Lossless Audio 파일의 문제가 아니라 용량이 큰 파일을 iPod에서 재생하는데 따른 문제아닐까요?


제가 올린 주제글을 잘 읽으시면, 끝부분에 그렇게 결론을 내고 있답니다.
Wink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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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ruguru
familiarity
familiarity


가입일: 2004년 03월 31일
토론: 42

작성글Posted : 화 8 17, 2004 8:32 am    제목:

Apple Lossless Audio 보다 320k를 추천합니다

이어폰으로 또는 일반 가정용 오디오로 들으신다면 320K 이상의 음질은 구분이 안가죠

단 같은 bitrate 일지라도 어떤 프로그램에서 인코딩하느냐의 차이는 있습니다
_________________
눈을 보고 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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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h600
beginner
beginner


가입일: 2004년 05월 13일
토론: 3
사는 곳: 전라도 광주

작성글Posted : 금 8 27, 2004 9:06 am    제목: Apple Lossless Encoder무슨 뜻이죠

Apple Lossless Encoder이게 무슨 뜻이죠
그럼 ipod는 그리 좋은 물건은 못 된단 말인가요
하나 구입할려고 했는데 ........
_________________
uh600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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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sky
an honorary doumi


가입일: 2002년 12월 27일
토론: 5501

작성글Posted : 금 8 27, 2004 9:17 am    제목: Re: Apple Lossless Encoder무슨 뜻이죠

안녕하세요 uh600님

uh600 님 작성:
Apple Lossless Encoder이게 무슨 뜻이죠
그럼 ipod는 그리 좋은 물건은 못 된단 말인가요
하나 구입할려고 했는데 ........


보잘것 없는 초보/하수 왕따 하늘이 틀리지 않다면,

Apple Lossless Encoder는 압축/변환 방식의 한 가지에요.

우리가 보통 CD에서 computer로 음악을 옮길 때에는 여러 가지 방식을 쓰죠.
그 중 널리 알려진 MP3 같은 방식은 file의 크기를 줄이기 위해서 압축을 하게 되구요.
아무래도 압축을 하게 되면 원래의 정보를 다 보존할 수 없기 때문에 음질의 손실이 생겨요.
그래서 압축을 하더라도 압축 비율을 정해서 음질/file의 크기를 원하는 만큼 조절할 수 있게 하는 것이구요.

Apple Lossless Encoder는, 그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변환시 음질의 손실이 없다고 주장하는 방식이에요.
단지 이 방식의 단점이라면, 많은 정보를 가지고 있어야 하기 때문에
각각의 file의 크기가 커지는 것이구요.

iPod의 경우 buffer를 사용해서 미리 나올 음을 저장하는 방식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Apple Lossless Encoder처럼 큰 size의 file을 재생할 경우
곡 전체를 buffer에 넣을 수 없어서 중간에 끊기는 경우가 발생하는 것이에요.

MP3의 경우 일반적으로 최고 품질인 320kbps로 변환하더라도 iPod에서 끊기는 경우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도움이 되었다면 좋겠네요.


틀린 점이 있다면 주저 말고 말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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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islife
beginner
beginner


가입일: 2003년 09월 22일
토론: 4
사는 곳: 기숙사

작성글Posted : 토 8 28, 2004 9:51 am    제목: 무손실이라함은....

아마 여기서 무손실이라함은 압축에서 오는 손실을 얘기하는게 아닌걸로 압니다.

MP3의 경우 가청 대역외의 주파수는 잘라낸다고 들었는데, apple lossless encoding은 이것을 없앴다는 의미가 아닐까요?
(지금 드는 생각이 가청대역에 대해서는 하늘 님의 말씀이 옳은거 같네요..^^ )



mp3가 분당 1mb일 때(12:1) MD는 음.... 5:1정도로 압축하니까 2.x메가정도?
단순히 수치상 비교로는 320K를 약간 밑도는 정도의 음질 아닐까요?

MD도 손실 압축(위아래 가청 대역이 아닌 주파수를 잘라내죠..)이니까 MP3에 비해 나은 선택은 아닐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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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hi
familiarity
familiarity


가입일: 2002년 11월 14일
토론: 30
사는 곳: 서울

작성글Posted : 화 9 28, 2004 1:46 pm    제목: 경험담

저는 리스닝공부를 위해 두시간 짜리 영화 스크립을 두개를 와 기타 음악 하일을 가지고 다니면서 듣습니다.
위의 스크립은 190 비트 레이트로 인코딩 된 파일인데
각 개개의 용량은 약 230메가 정도의 화일 입니다.
이 하일을 사용시 스킵 되는 일은 없구요. 단지 사용 시간이 8시간에 이르지 못합니다.
약 4시간 정도가 맥시멈 입니다.
근데 제가 처름 미니 아이팟을 구입했을때 첫기계가 밧데리에 문제가 일어났죠 정확히 4시간 사용후 시동이 안됨 충전도 안됨....

이런저런 정황을 미뤄어 생각햇을떼 애플의 미니 아이팟은 밧데리에 결함이 있느듯 합니다. 그냥 아이팟 사용자 님들은 어떠세요 밧데리 수병이 8시간을 보장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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