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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ctronicNomad the Lord of maczoo

가입일: 2002년 11월 21일 토론: 1691 사는 곳: a corner of the net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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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수 9 01, 2004 12:04 pm 제목: iMac G5 in pictures from C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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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랑 the Lord of maczoo

가입일: 2003년 04월 16일 토론: 1363 사는 곳: 서울, 용산, 군자등지에 출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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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수 9 01, 2004 1:09 p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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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를 살펴보건데 뒷쪽 덮개를 떼어내는 것이 어렵지 않군요^^
램증설이나 하드의 교체도 어렵지 않겠고...팬도 쉽게 교환이 가능할 듯.
많은 분들이 디자인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하시지만, 키노트를 보니 아이팟을 디자인한 사람의 작품이라는군요.
그러고 보니 스크롤 휠이 없는 아이팟 처럼 보이기도 하는군요.
기존의 책상을 세배는 넓게 쓸 수 있다는점에서 전 뉴 아이맥 G5에 점수를 주고 싶네요. _________________ 세랑의 블로그 SERANG WORL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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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ctronicNomad the Lord of maczoo

가입일: 2002년 11월 21일 토론: 1691 사는 곳: a corner of the net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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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수 9 01, 2004 2:44 p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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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랑 님 작성: | 구조를 살펴보건데 뒷쪽 덮개를 떼어내는 것이 어렵지 않군요^^
램증설이나 하드의 교체도 어렵지 않겠고...팬도 쉽게 교환이 가능할 듯.
많은 분들이 디자인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하시지만, 키노트를 보니 아이팟을 디자인한 사람의 작품이라는군요.
그러고 보니 스크롤 휠이 없는 아이팟 처럼 보이기도 하는군요.
기존의 책상을 세배는 넓게 쓸 수 있다는점에서 전 뉴 아이맥 G5에 점수를 주고 싶네요. |
네, iPod 제품 디자인 팀이 이번 iMac G5 제품 디자인을 맡았다고 합니다.
스스로의 철학을 그대로 뽐 내었다는 것이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내부의 회로 디자인을 보니, 일종의 강박관념같은 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건축사에서 유명한 공학도였던... 이름이... 죄송... 한 분께서
가장 잘 계산된 공학은 가장 아름다운 건축물을 낳는다는 말에
동의를 이번에도 하여야 겠네요.
여러 사이트에서 iMac G5에 대한 이야기를 접하면서
여전히 iMac G4에 대한 향수에 시달림이 있는 듯 하지만,
시일이 지나면 어떤 평가를 받을런지는, 역시
시간에 위탁하여야 할 듯 합니다.
다만, 아름다운 iMac G4가 역사의 뒤안길로 접어드는 게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역시 Cube도 그러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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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sky an honorary doumi
가입일: 2002년 12월 27일 토론: 5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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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수 9 01, 2004 3:15 p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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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ElectronicNomad님
| ElectronicNomad 님 작성: | | 세랑 님 작성: | 구조를 살펴보건데 뒷쪽 덮개를 떼어내는 것이 어렵지 않군요^^
램증설이나 하드의 교체도 어렵지 않겠고...팬도 쉽게 교환이 가능할 듯.
많은 분들이 디자인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하시지만, 키노트를 보니 아이팟을 디자인한 사람의 작품이라는군요.
그러고 보니 스크롤 휠이 없는 아이팟 처럼 보이기도 하는군요.
기존의 책상을 세배는 넓게 쓸 수 있다는점에서 전 뉴 아이맥 G5에 점수를 주고 싶네요. |
네, iPod 제품 디자인 팀이 이번 iMac G5 제품 디자인을 맡았다고 합니다.
스스로의 철학을 그대로 뽐 내었다는 것이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내부의 회로 디자인을 보니, 일종의 강박관념같은 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건축사에서 유명한 공학도였던... 이름이... 죄송... 한 분께서
가장 잘 계산된 공학은 가장 아름다운 건축물을 낳는다는 말에
동의를 이번에도 하여야 겠네요.
여러 사이트에서 iMac G5에 대한 이야기를 접하면서
여전히 iMac G4에 대한 향수에 시달림이 있는 듯 하지만,
시일이 지나면 어떤 평가를 받을런지는, 역시
시간에 위탁하여야 할 듯 합니다.
다만, 아름다운 iMac G4가 역사의 뒤안길로 접어드는 게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역시 Cube도 그러했지만,... |
"아름다운 iMac G4가 역사의 뒤안길로 접어"들면서
깨끗한 중고가 좋은 가격에 나올 가능성이
조금 위로가 되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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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ctronicNomad the Lord of maczoo

가입일: 2002년 11월 21일 토론: 1691 사는 곳: a corner of the net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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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수 9 01, 2004 3:30 p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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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uesky 님 작성: | 안녕하세요 ElectronicNomad님
"아름다운 iMac G4가 역사의 뒤안길로 접어"들면서
깨끗한 중고가 좋은 가격에 나올 가능성이
조금 위로가 되나요? ^^* |
역쉬, bluesky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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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sky an honorary doumi
가입일: 2002년 12월 27일 토론: 5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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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수 9 01, 2004 4:36 p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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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ElectronicNomad님
| ElectronicNomad 님 작성: | | bluesky 님 작성: | 안녕하세요 ElectronicNomad님
"아름다운 iMac G4가 역사의 뒤안길로 접어"들면서
깨끗한 중고가 좋은 가격에 나올 가능성이
조금 위로가 되나요? ^^* |
역쉬, bluesky님  |
역쉬, ElectronicNomad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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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ldeath lunatic of mac

가입일: 2002년 08월 15일 토론: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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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수 9 01, 2004 8:50 p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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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아이맥 멋지군요. 호빵맥이 처음 나왔을때의 어색함은 덜한 것 같습니다.
호빵맥 첨에 나왔을때 사람들 반응도 비슷했죠.
이제보니 구형 시네마 디스플레이는 공간을 낭비시키는 비실용적인 디자인이었던 것 같군요. 신형은 저렇게 키보드도 집어넣을수 있교.. 후후 좋네요. _________________ H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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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keon maczoo doumi

가입일: 2004년 01월 26일 토론: 2484 사는 곳: 어디든, 아내와 아이가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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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목 9 02, 2004 1:55 a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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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의 절약이라는 면에는 정말.... 나올 말이 없도록 만드는 디자인이라는 것... 인정할 수 밖에 없군요.
하지만 Pixar의 마스코트 Luxo Jr. 같은 디자인의... iMac G4... 역사의 뒤안길로 접어들기에는 아직 너무 어립니다.
이넘... 현역으로 오래오래 쓸겁니다.
그런데... EN님 그렇게 단면도 같은 거 함부로 올리시면... 저같은 기계광은 뽐뿌 받습니다...  _________________ Cogito ergo su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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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Arima maczoo doumi

가입일: 2002년 08월 15일 토론: 875 사는 곳: 여기저기서 sc8000 들고 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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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목 9 02, 2004 2:45 a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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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미 뽐뿌 받았습니다. -_-;
열심히 돈 모아서, 내년에는 꼭 구입하렵니다.
아마도.. 대학원 들어가면 입학기념으로 사지 않을까 싶네요.
처음에는 별로다 싶었는데, 들여다 볼수록 마음에 드네요. _________________ PB1400 보살피기.....
조개북 돌보기.. 바쁜 하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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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uen95 beginner

가입일: 2003년 12월 12일 토론: 5 사는 곳: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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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목 9 02, 2004 9:03 a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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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그렇듯이 애플에서 새 제품이 나올때마다 디자인에 관한 찬반이 많아지는군요. 이번작품(?)도 이전의 것들 못지않게 획기적이고 파격적이군요.
벌써 G5 아이맥이 나오는걸 보니 애플사에서 64비트를 팍팍 밀어주고 있다라는 느낌이 듭니다. 타이거도 그렇듯이....
새 디자인을 보니 꼭 아이북 같네요. 왠지 G5 파워북 출시가 얼마남지 않았을것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ㅋㅋㅋ
근데 G5프로세서의 발열문제를 어떻게 해결했을까....
파워맥 G5도 발열문제땜시 수냉시스템까징 도입했는데 보아하니 수냉도 아닌거 같고 그냥 위아래로 팬을 돌리는거 같은데...
하루종일 켜두면 난로가 되는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암튼 애플의 도전정신은 최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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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ctronicNomad the Lord of maczoo

가입일: 2002년 11월 21일 토론: 1691 사는 곳: a corner of the net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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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목 9 02, 2004 11:39 am 제목: 새로운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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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진은 현실적인 "선"들이 보이고,
배경과 어울려져 다소 현실감이 드는 사진입니다.
inkeon님, 저 또한 디자인을 혹평하다가
내부 회로 설계를 보면서 혹! 하였답니다.
강박관념까지 느껴지는 저 아름다운 배치...
오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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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랑 the Lord of maczoo

가입일: 2003년 04월 16일 토론: 1363 사는 곳: 서울, 용산, 군자등지에 출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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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목 9 02, 2004 11:53 a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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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반응은 다소 실망... 아마도 처음 아이맥이 등장할때 처럼 뭔가 뒷통수를 후려치는 느낌의 파격을 기대했던 것같습니다만, 두번만 생각하면 이 기종의 매력이 심한 압박으로 다가 옵니다.
어차피 아이맥의 아이덴티티는 올인원 모델이라는 것이지요.
많은 이들이 모니터가 없는 맥을 원하지만, 그건 아이맥이 아닌 이맥이 궁극적으로 가야 하는 방향이 맞을 겁니다.
저가에 보급형 맥인 이맥의 다음 버전은 아마도 그렇게 되지 않을까요?(아마도 큐브같은 모습으로 등장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추측...)
불과 5센티미터의 두께안에 모든 구성요소, 그것도 노트북용이 아닌 데스크탑용 부품으로 컴퓨터 본체와 디스플레이의 올인원을 이뤄냈다는 것은 가히 혁명적이라 할 수 있을 것같습니다.
별매로 판매된다는 베사 마운트까지 갖추고 20인치를 구입한다면, 집에 굳이 비싼돈 들여서 중형 LCD/ 프로젝션 티비를 들여 놓을 필요가 없을 것같네요.
게다가 이번 아이맥은 5.1채널이 지원되는 미니 광단자까지 갖추고 있으니 홈씨어터로도 충분할 듯합니다.
땡깁니다^^ _________________ 세랑의 블로그 SERANG WORL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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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ctronicNomad the Lord of maczoo

가입일: 2002년 11월 21일 토론: 1691 사는 곳: a corner of the net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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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목 9 02, 2004 1:01 p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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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랑 님 작성: | 처음 반응은 다소 실망... 아마도 처음 아이맥이 등장할때 처럼 뭔가 뒷통수를 후려치는 느낌의 파격을 기대했던 것같습니다만, 두번만 생각하면 이 기종의 매력이 심한 압박으로 다가 옵니다.
어차피 아이맥의 아이덴티티는 올인원 모델이라는 것이지요.
많은 이들이 모니터가 없는 맥을 원하지만, 그건 아이맥이 아닌 이맥이 궁극적으로 가야 하는 방향이 맞을 겁니다.
저가에 보급형 맥인 이맥의 다음 버전은 아마도 그렇게 되지 않을까요?(아마도 큐브같은 모습으로 등장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추측...)
불과 5센티미터의 두께안에 모든 구성요소, 그것도 노트북용이 아닌 데스크탑용 부품으로 컴퓨터 본체와 디스플레이의 올인원을 이뤄냈다는 것은 가히 혁명적이라 할 수 있을 것같습니다.
별매로 판매된다는 베사 마운트까지 갖추고 20인치를 구입한다면, 집에 굳이 비싼돈 들여서 중형 LCD/ 프로젝션 티비를 들여 놓을 필요가 없을 것같네요.
게다가 이번 아이맥은 5.1채널이 지원되는 미니 광단자까지 갖추고 있으니 홈씨어터로도 충분할 듯합니다.
땡깁니다^^ |
세랑님께서 아주 유효하고 적절한 평을 하신 듯 합니다.
저도 이 iMac G5를 처음 사진으로 접했을 때
Design에 대한 의구심이 들었지만, 갈수록 긍정적인
생각으로 전향되고 있습니다.
이번 iMac G5의 마케팅 타겟은 iPod를 가지고 있지만,
Apple Mac이 없는 사람들로, Apple에 대한 매력을 느끼고
있는 사람으로 삼고 있다더군요.
아마 좋은 결과를 낳지 ㅤㅇㅏㅎ을까 합니다.
World Wide하게 9월 중순에 출시한다는데...
기대를 해 보아도 나쁘지 않을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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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alemac lunatic of mac

가입일: 2003년 01월 02일 토론: 144 사는 곳: 서울역 5번 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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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목 9 02, 2004 1:31 p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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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사람들 서있고 지오아이맥 옆모습사진...
오마이갓
너무나 감동적이고, 이시대에 살고있다는게 이렇게 행복할줄 몰랐습니다.
한강은 저것좀 써보고 가야 되겠습니다.
제가 잡스라면 요것 디자인하신분 이사자리라도 드리고 싶군요.
아니면 잡스 후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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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bath familiarity

가입일: 2002년 11월 08일 토론: 44 사는 곳: 바닷가 근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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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일 9 05, 2004 12:05 a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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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랑 님 작성: |
별매로 판매된다는 베사 마운트까지 갖추고 20인치를 구입한다면, 집에 굳이 비싼돈 들여서 중형 LCD/ 프로젝션 티비를 들여 놓을 필요가 없을 것같네요.
게다가 이번 아이맥은 5.1채널이 지원되는 미니 광단자까지 갖추고 있으니 홈씨어터로도 충분할 듯합니다.
땡깁니다^^ |
무선마우스와 키보드에 에어포트까지 조합하면 환상이 아닐까 합니다.
뉴(?)아이맥이 나왔을때도 사람들의 생활공간에 자리 잡고 있는 모습이 흥미진진했는데 이번엔 어떤 특이한 형태로 생활공간을 차지하고 있을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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