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북 lunatic of mac

가입일: 2002년 08월 16일 토론: 115 사는 곳: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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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목 9 16, 2004 6:14 pm 제목: 내가 누군가를 욕하기 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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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부터 돌아 보라고 이야기 하고 싶다.
한남자가 교통 위반을 해서 경찰에 걸렸다.
대뜸 "국회위원들은 무슨 짓을 해도 봐주면서 서민만 괴롭히냐"고 했다.
삼성의 누구를 무자게 헐뜯는 사람들은 경영인들이 마치
마술을 걸어 때돈을 버는 양 공돈을 남발 한다고 이야기 한다.
물론 우리나라는 경영인들이 윤리가 땅에 떨어져
국민들의 원성을 살만한 짓을 했다.
하지만 그들이 자신들을 가꾸고 다듬기 위해
얼마만큼 치열한 경쟁의식과 도전 정신으로 사는지
알 이유는 있다.
세상에 공짜는 없다.
한 기업가가 자신에 대해 쓴 인생의 목표 게시판을 우연히
보게 되었다.
사는 건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인생의 목표를 위해 끈임없이 도전하는 것이다.
아름다운 삶의 도전을 위해 최선을 다한다면
누구도 그 사람을 부러워 할 것이다.
_________________ 현재 살고 있는 이 도시의 나는
미래의 내가 꿈꾸는 상상속 어느 도시, 과거의 나이다.
그 과거속에 내가 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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