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hi familiarity

가입일: 2002년 11월 14일 토론: 30 사는 곳: 서울
|
Posted : 화 9 28, 2004 1:10 pm 제목: 별 차이 없었던걸로 압니다. |
|
|
제가 해본경험이 있읍니다.
현장편집 일을 할 때인데
파이널컷 프로를 이용하여 실시간 녹화하여 작업 한 적이 있는데
제 기억에는 화질이나 작업속도등에 하등의 차이를 못느껴습니다.
심지어 그 당시 powerbook G4와 데스크탑 1g Dual 간에도 단순한 편집 작업 할때는
속도의 차이를 느낄수 가 없더군요....
그냥 단순한 에디트는 그게 그거 더군요, 곧 그 의미는 파이널컷 의 환경이 아주 좋다는 소리도 되겠죠, 저 사양 컴에서도 편집 작업 하기 아주 좋은 소프트웨어.....
암튼 그당시 시게이트 120기가 8메가 버퍼의 웨장 하드 두개를 이용 하여 거의200기가 어치의 데이타를 편집 하는데 아무 지장이 없었습니다.
단지 그 때는 오예스 9에서의 3이 오예스 텐에서의 4보다 performance 가 좋더군요
화일의 저장 속도나 화일 리딩속도등 작업의 안정성은 클래식이 훨 좋았던것 같습니다.
지금도 가끔 버젼 4 를 쓰다 보면 기능상의로 더 많이 화려해짐을 느끼지만 쓰기에는 버젼 2때가 가장 안정스러웠던것 같습니다.
디지탈에는 변수가 많습니다. 님께서 직접 테스트 해보시고 테이타의 차이를 느끼시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라 생각 합니다. 하지만 dv-codec이 별다르게 업되지 않는한 그게 그거지 않나요 갶쳐시 화질의 차이는 소프트웨어가 결정 하는게 아니라 quick time dv-codec이 결정 짓는다는게 제 입장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