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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ctronicNomad the Lord of maczoo

가입일: 2002년 11월 21일 토론: 1721 사는 곳: a corner of the net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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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화 10 05, 2004 2:29 am 제목: 문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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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무섭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내가 모르는 사람이 나를 너무 잘 알고 있는 것.
내가 망각하고 있었던 일조차 너무도 세밀하게
신문 스크랩하듯이 기억 속에 보관하고 있다는 것이 -
내가 알지 못하는 사람의 뇌리에 말이죠.
(그래서 사실 여부를 검증조차 할 수 없는 그런)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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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sky an honorary doumi
가입일: 2002년 12월 27일 토론: 5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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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화 10 05, 2004 7:19 am 제목: Re: 문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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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ElectronicNomad님
| ElectronicNomad 님 작성: | 세상이 무섭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내가 모르는 사람이 나를 너무 잘 알고 있는 것.
내가 망각하고 있었던 일조차 너무도 세밀하게
신문 스크랩하듯이 기억 속에 보관하고 있다는 것이 -
내가 알지 못하는 사람의 뇌리에 말이죠.
(그래서 사실 여부를 검증조차 할 수 없는 그런)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지... |
보잘것 없는 초보/하수 왕따 하늘.. 갈께요..
Mac On Hand 100번째 모임까지는 있어보려고 했는데..
결국 이렇게 쫓겨나는 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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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ctronicNomad the Lord of maczoo

가입일: 2002년 11월 21일 토론: 1721 사는 곳: a corner of the net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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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화 10 05, 2004 8:22 am 제목: Re: 문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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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uesky 님 작성: | 안녕하세요 ElectronicNomad님
| ElectronicNomad 님 작성: | 세상이 무섭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내가 모르는 사람이 나를 너무 잘 알고 있는 것.
내가 망각하고 있었던 일조차 너무도 세밀하게
신문 스크랩하듯이 기억 속에 보관하고 있다는 것이 -
내가 알지 못하는 사람의 뇌리에 말이죠.
(그래서 사실 여부를 검증조차 할 수 없는 그런)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지... |
보잘것 없는 초보/하수 왕따 하늘.. 갈께요..
Mac On Hand 100번째 모임까지는 있어보려고 했는데..
결국 이렇게 쫓겨나는 건가요.. |
하늘님은 무서웁지 않은 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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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keon maczoo doumi

가입일: 2004년 01월 26일 토론: 2514 사는 곳: 어디든, 아내와 아이가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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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화 10 05, 2004 8:30 am 제목: Re: 문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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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lectronicNomad 님 작성: | 세상이 무섭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내가 모르는 사람이 나를 너무 잘 알고 있는 것.
내가 망각하고 있었던 일조차 너무도 세밀하게
신문 스크랩하듯이 기억 속에 보관하고 있다는 것이 -
내가 알지 못하는 사람의 뇌리에 말이죠.
(그래서 사실 여부를 검증조차 할 수 없는 그런)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지... |
어떻게 하긴요... 포기하셔야죠! 원래 아름답고 매력적인 분들은 불특정 다수의 관심과 사랑을 받기 마련이랍니다.
아름다운 사람의 原罪라고 할까요?.... 저 같은 사람은 느낄 수 없는... 흑!  _________________ Cogito ergo su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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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ctronicNomad the Lord of maczoo

가입일: 2002년 11월 21일 토론: 1721 사는 곳: a corner of the net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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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화 10 05, 2004 8:59 am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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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bye! 를 외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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