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die familiarity

가입: 2004년 9월 19일 올린 글: 31 위치: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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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화 10월 05, 2004 10:22 am 주제: mplayer.. 새버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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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전 제목은 까먹었습니다만..
리눅스에서 상당히 유용하게 썼던 터라 맥에서도 패키지를 받아 사용했는데..새 버전이 전체화면 전환이 더 빨라지고 프로세싱이 약간 가벼워진 반면 먼가 버그가 많더군요.
계속 클릭하는 것도 귀차나서 아예 컴파일을 할까 하다가..
개발툴 1기가 설치의 압박때문에..
우회방법을 사용했는데...
생각보다 결과가 좋아서리...
GUI mplayer는 설정도 제한적이고.. 저의 경우엔 자막을 계속 파일 하나마다 로딩을 해주어야 하는 압박이 있더군요. 왜 그럴까하고 /Application/MPlayer OS X 2.app로 들어가서 내용을 봤더니 눈을 씻고 봐도 설정파일이 없더군요. (기본설정파일이 없더라구요.물론 ~/Library/Preference에 plist형식으로 설정파일이 있기는 있는데.. 이건 좀 만지기가 까다롭더군요.
이것저것보다 발견한 것이 GUI mplayer를 실행해도 유닉스에서처럼 홈디렉에 .mplayer가 생기드라는 겁니다. 아무것도 없는 config파일을 만들구요. 그래서 리눅스나 여타 유닉스에서 그런것처럼 그냥 설정파일을 직접 작성해 봤습니다.
| 코드: |
vo = quartz
ao = macosx
unicode = 1
font = /Library/Fonts/YoonCheL.otf
subcp = cp949
subfont-text-scale = 4
subfont-outline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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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설정하고 GUI모드를 띄웠더니 아무런 적용이 안되더군요 ㅡ,.ㅡ
GUI하고 이거하고 설정을 따로 안먹는 것도 버그라고 할수 있겠네요.
그래서 아예 콘솔모드로..
| 코드: |
#ln -s /Applications/MPlayer\ OS\ X\ 2.app/Contents/Resources/mplayer.app/Contents/MacOS/mplayer /usr/local/bin/mpl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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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하고 터미널 열어서 mplayer 파일명으로 파일을 열면,
로딩 빠르고
자막이 바로 먹히며, 시스템의 폰트를 불러올 수도 있고.. 한글도 잘되며 소리가 작아지는 버그도 없습니다. ...
아마도 현 버전의 mplayer의 문제는... GUI의 버그인 듯합니다..
풀스크린이 엄청 빨라진건 이번 버전 최대의 장점인데요..
콘솔에 익숙하신 분이면..
괜찮은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_________________ 힘없는 자의 슬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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