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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ng lunatic of mac

가입: 2002년 12월 3일 올린 글: 274 위치: 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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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금 10월 08, 2004 11:36 a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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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mercury 씀: | 어제는 다들 잘 들어가셨지요?
iinca님,progs님, amang님, imac님 그리고 imac님 여자친구님.
덕분에 정말 좋은 시간 보냈구요, 조만간 또 만나뵙기를 바랍니다.
어제 iinca님이 많이 피곤하신 것 같았는데 지금은 좀 괜찮으셨으면 좋겠구요, 특히 amang님과 imac님 여자친구님이 어찌나 말씀을 잘 하시는지 시간가는 줄 몰랐습니다. ^^ |
안녕하세요 fmercury님
어제 모임도 1등으로 오시더니 후기도 1등으로 올리시네요 ^^
저두 어제 정말 즐거웠습니다.
아침에 정신없이 일어나서 출근하고 업무처리하고
이제서야 글 올리게 되네요
앞으로 정기적인 모임을 가질것 같으니
더 자주 뵙게 되겠죠
그리고 imac님 여친분 자주모임에 나오셨으면 하는 바램이
이상하게 대구에는 여성분이 없네요
담 모임때도 꼭 나오세요...
progs님 목디스크 치료 잘 받으시고요
의사선생님이 시키는데로 하세요
아님 고질병처럼 되기 쉬워요
iinca님 굉장히 피곤해보이시던데
몸은 좀 추스르셨는지... _________________ 네잎클로버의 꽃말은 행운이죠.
우리는 네잎클로버를 따기위해 수많은 세잎클로버를 짓밟고 있어요.
그런데 세잎클로버의 꽃말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행복이랍니다
우리는 수많은 행복 속에서 행운만 찾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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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ncarnati heavy mania


가입: 2002년 8월 31일 올린 글: 97 위치: 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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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금 10월 08, 2004 11:39 am 주제: 어제 즐거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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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기간이라 마음의 여유가 없을텐데도 먼저 나와서 기다려주신
fmercury님,그리고 progs님,amang님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요즘 하시는 일이 날로 번창하여 눈코뜰새없이 바쁘신 imac님과
imac님 여자친구분께도 감사드립니다.
비록 저번 모임처럼 맥을 들고와서 서로 들여다보는 자리는 아니었지만
서로 살아가는 얘기,세상얘기로 시간가는줄 몰랐습니다.
사실 조금 힘든하루여서 어제 피곤했습니다만 오랜만에 대구맥유저분들을
뵈니 좋았습니다.
imac님 말씀대로 한달에 두번(둘째,넷째 목요일)에 정모를 갖도록
추진하겠습니다.
그럼~~ _________________ 그냥 iincar라 부르시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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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li72 Bacchus


가입: 2002년 9월 28일 올린 글: 778 위치: 서울, 대치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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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금 10월 08, 2004 4:42 pm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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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모임도 이제 자리를 잡아가겠군요.
더욱 크고 유익한 대구 모임이 되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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